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더하는 노리샌드위치 당분간 단체 주문이 없을 듯하여 운영시간에 발생하는 이런저런 일들로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작성할까 고민하다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작성해 보려고 했지만, 노선을 바꿔 다음 기회에 남기기로 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발생하지 않고서는 대체적으로 반복적인 일상입니다. 영업시간에 문을 열고 주문이 들어올 것을 대비하여 재료를 구매하고, 손질하고, 제품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다른 음식업종이랑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요즘 특별한 점이라고 하면 너무나 고온다습해서, 조금만 외부에서 움직여도 덥기 때문에 에어컨이 작동된 매장 내에서만 활동하고 싶습니다.ㅎㅎ 근래 들어 매장에 들어오시는 손님들 입에서 살 거 같다, 시원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곤 하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가 있는데, 언제부터인가 매장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매일같이 나타납니다. 검정 고양인데 꽤나 매력적으로 생겨서 다니는 길목에 배나 채우고 다니라고 매장 밖에 밥과...
원문 링크 : 개인사업장과 다른 점 '주문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