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성 무원을 여행하다._찰관촌,홍관촌
무원은 무릉도원이다. 무릉도원,이상향,별천지,유토피아,파라다이스.................전쟁에 지치고, 삶에 지치고....힘들때 사람들이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쉬게 하고 싶은 그런 장소....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상향..... ...그런 곳을 사람들은 마음으로 꿈꾸었고 그런곳에 살기를 희망했다. 그런 희망은 세상이 혼란할 수록, 삶이 팍팍해질수록 더 강렬해졌을 것이다. 무릉도원은 마음에만 있는 곳일까? 아니다 넓은 중국땅에는 무릉도원이 많이 존재하리라 생각한다. 땅이 넓은 중원대륙은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 너무나 많다. 넓은 강, 웅장한 산, 아름다운 산....호수,빙하,사막,초원......봄,여름,가을,겨울...... 중국의 남쪽지역인 강서성의 무원현은 유채꽃의 아름다움, 명청시대의 고건축물로 사진가들,여행가들에게 많이 알려져왔다. 사진 좀 찍는다는 사람들은 이미 수십년 또는 수년전에 사진촬영을 다녔왔을 것이다. 나는 풍경사진에 관심이 없어 별 관심이 없었으나, 시대가 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