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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ir plateau 선택의 기로 _ 파미르여행 글을 마친다.

 Pamir plateau 선택의 기로 _ 파미르여행 글을 마친다.

선택의 기로 _ 두갈래 길앞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산다는 것 =∫[선택의 순간+선택의 결과] dx ≒ 즐거운 삶 또는 불행한 삶 또는 그럭저럭 삶.......

즉, "선택의 순간과 선택의 결과"를 모두 적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 까? 유치원은 어디로 가느냐?

초등학교는 어디로 가느냐? 특히, 고등학교를 어떤 곳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이 많이 달라지리라 생각한다.

나의 경험상 어느 대학교를 선택하느냐? 어떤 전공을 선택하느냐?

에 따라서 인생은 조금 달라지지만 어떤 직장에 취직 하느냐에 따라 더 많이 달라지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인생이란 선택의 기로에 섰을 경우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기에 다른 것은 포기해야 한다.

그러므로 다른 것을 선택했을 경우에 대한 결과를 알지 못하기에 후회라는 것이 필연적으로 동반된다. "아하 !

그때 이것을 선택하지 않고 다른 것을 선택했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는 누구나 하고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다른 것을 선택하였다면 지...

# 불룬쿨마을 # 선택 # 파미르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