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way to the Khorog_Tajikistan / M3+Biogon 35mm, RVP / 2018.9 사진적 낯설음이 있다면 사진은 기록성만으로도 예술적표현이 가능하기도 하다. (from "사진도 예술입니까?
,한양대학교 출판부) 알레고리(Allegory)는 구체적 이미지를 사용하여 추상적인 개념을 전달수 있는 장치이기는 하지만 너무 문학에 치우쳐 있어 사진을 예술로 둔갑시키기에는 한계 또는 실력부족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렝거파치(Albert Renger Patzch) 사진을 좀더 공부하고 칸디스키(Kandinsky)의 주장에 대해 좀 더 넓은 이해가 필요할 것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래봐야 또 2등일 수 밖에 없다. 남의 생각을 카피한 것 밖에 되지 않을듯....
사진기가 발견되고 난 한참 후대에 태어나서 사진을 한다는 것은 많이 쉬워지긴했으나, 사진을 예술로 둔갑시키는 것은 훨씬 어려워 졌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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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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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르여행
원문 링크 : (파미르고원 여행)사진도 예술입니까?_파미르가는길에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