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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여행 (딕세곰파)/LadakH Travel (Thiksey monastery)

 라다크여행 (딕세곰파)/LadakH Travel  (Thiksey monastery)

틱세곰파 전경(2009.8월) 아마도 대부분 여행자 및 여행사들이 다 그럴 것 같다 레에서 짐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나면...첫 날 찾아가는 곳은 틱세곰파가 될 것이다. 틱세곰파는 레에서 약 18km 정도로써 렌트차량을 타면 30~40분이면 충분히 갈것 같다.

물론, 모터싸이클로 가면 더 빨리 가겠고..... 현지 로컬 버스를 타고가면 가는 시간은 1시간 정도 될것 같지만,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4시간 이상 걸리는 것으로 들었다.

(안타봐서 모름) 별로 변한게 없다. 곰파외관도....벽화도.....내부시설보 다 눈에 익다.

옥상에 조금 수리를 해서 더 튼튼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틱세곰파 구경의 백미는 누가 뭐래도...........미륵보살상이다. 1970년대 초에 완성되었으니 50년이 넘었다....달라이라마의 방문을 기념해 제작했다고 하는데...처음 봤을때 온몸에 감동이 느겼졌는데 이번에 두번째도 마찬가지이다.....아름다움...색감, 정밀한 조각, 품격있는 데코레이션......

# thiksemonastery # thikseygonpa # 라다크여행 # 틱세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