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몇년 동안 사진 여행을 해보지 못했다...아마도 좀 더 인내가 필요한듯.... 여행을 몇 년째 못가니 몸이 건질건질 하지만....나름대로 체력관리를 하라는 하늘의 뜻으로 알고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
늘 컴퓨터 속에 저장된 사진을 열어본다....오래지나다 보니..절반은 사라졌고....필름사진이다 보니...언제찍었는지 기록이 없다. (이럴때는 디지털 사진이 부럽다) 유튜브 시작한지 5주차다.
(계정 개설은 오래전에 해놓고 쳐다보지도 않다가) 영상 몇개 만들어 올려보았는데...눈과 목이 아파서 못하겠다......생각보다 컴퓨터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아마도 스킬이 없다보니 동영상 제작하는게 서툴러서 그런듯 하다) 사진분야는 대형 유튜브로 성장하기는 힘든 것 같다. ...주로 먹방이나 v-log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성장해나갈 것 같다.
나는 성장에 목적을 두지 않고...스킬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하였기에 그나마 부담이 적다. 퇴직 후에는 오토바이 여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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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코람
원문 링크 : 카라코람여행을 회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