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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h(레)에서 휴식을 취하다.

 Leh(레)에서 휴식을 취하다.

먼길을 떠나기 전에, 고산증에 적응해야 하므로 레에서 최소3일 정도는 안정을 취하고 휴식하는게 좋다. 그러나, 일정상 하루만 레에서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딕세로 간다음 차를 돌려서....알치까지 갈 계획이다.

알치와 레는 고도가 비슷하기에 알치에 휴식을 취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다. 레시내에 가서 점심후 메인바자르도로를 구경하면서 전망 좋은 카페에가서 휴식을 취했다.

난 커피는 못마시지만 인도에가면 짜이와 라시는 엄청 좋아한다. 휴식후 쇼핑후 호텔로 가는 길인데...

삼성 간판으를 보고 영상촬영하는데 동료들이 모두 어느골목으로 사라져버렸다. 난 로밍을 안해갔고....유심칩도 구입하지 못했기에 전화기는 먹통이라 전화도, 구글앱도 되지 않아 숙소를 찾지 못해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길은 잃은 김에 이 부근 지리를 자세히 알아둘 필요가 있다. 어짜피 내년에 또와서 레에 며칠 묵을 계획인데 호텔과 식당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어 이리저리 구경삼아 돌아 다녔다.

한참후, 가게 주인에게 길을 물어 ...

# ashoka # 라다크여행 # 아쇼카호텔 # 잔스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