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스카르로 여행을 떠나기전, 10년전쯤인가? 사진동호회 모임에 갔을때 이해선작가와의 만남자리에서 구입한 책 "인연 언젠가만날"을 읽어보았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는 곰파(사찰)인데.....곰파 몇개가 소개 되어 있었다. 파둠에 있는 가르샤 곰파, 차에 있는푹탐곰파외....
새벽에 일어나 밤늦게 까지 달려온 끝에 도착한 파둠~ 첫날 아침은 머리가 아팠지만, 공기는 상큼했다.햇살도 좋고..... 생각보다 읍내 규모가 적었다.....호텔 또는 식료품 가게가 대부분이고...
내가 다녔던 중학교가 있던 면사무소 소재지 같은 느낌 같았다 ....이길을 걸으면서 잠시 40년전쯤 시절로 되돌아 간 착각에 갇혀있었다. 정신을 차리면..2023년 여름이었다....
Padum Zanskar(잔스카르 파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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