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속 변신 도전기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0회에서 코미디언 정주리가 리즈 시절 복귀 메이크오버에 도전했습니다. 홍현희는 “오늘 어떤 식으로 변신하고 싶냐”라고 물었고, 정주리는 “지금보다 14kg 덜 나갈 때 모습”이라며 자료를 내보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때 대시 많이 받았지?”라는 질문에는 “개그맨들한테만”이라며 솔직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출산 후 잊었던 ‘섹시 정주리’ 정주리는 “다섯 번 출산을 하면서 섹시한 뒤태 미녀 정주리를 잊고 살았다”며 “이젠 남편만 아는 내 섹시함을 전 국민에게 다시 보여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다이어트 고충 토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처진 턱을 지적하자 정주리는 “한때 88kg까지 쪘다.
지금은 68kg까지 뺐다”며 “슬로우 조깅으로 살을 빼는데 운동을 하면 턱살이 더 처진다”고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전문가는 “러닝하면 턱 라인이 처지기 쉽다”며 기초 화장 전 턱·목·광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