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공개 1. 일면식도 없는 60대 여성 살해… “교도소 가려고 그랬다” 지난 4월 22일 저녁,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60대 여성을 향한 무차별적인 흉기 공격이 벌어졌습니다.
범인은 32세 김성진. 피해자와는 전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고, 그는 그저 “교도소에 가고 싶어서 사람을 죽였다”는 충격적인 진술을 남겼습니다. 2. 1심 결과: 무기징역 + 전자발찌 30년 부착 명령 서울북부지법은 8월 19일, 김성진에게 무기징역과 함께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하겠다.” 라는 재판부의 언급은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3.
검찰은 ‘사형’ 구형… 법원은 “예외적 형벌”이라며 신중 검찰은 이 사건을 “극단적인 생명 경시 사례”라며 사형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사형은 극히 예외적인 형벌이며, 자유를 박탈하는 무기징역으로도 충분히 격리 효과를 낼 수 있다.” 며 사형은 선고하지 않았습니다. 4.
우발 아닌 계획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