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50회 이야기 가져왔어요. 이번 회차에서는 14기 마지막 부부 ‘분노 부부’의 사연과 다른 부부들의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는데요.
눈물과 반성이 함께했던 장면들을 정리해볼게요 1. ‘분노 부부’, 서장훈의 호통으로 반성 남편은 사소한 상황에서도 쉽게 화를 냈어요.
특히 약자에게 더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 충격이었죠 서장훈은 "이게 얼마나 못난 일이냐"라며 강하게 질책했어요. 남편은 그제야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고, “죄송하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답니다. 2.
‘인내 부부’, 10가지 약속 다짐 과거의 상처 때문에 아내는 남편을 계속 구박했어요. 하지만 상담가 이호선은 “남편의 인내와 희생을 알아줘야 한다” 라며 아내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냈어요.
결국 아내는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며 앞으로 행복한 미래를 위한 10가지 약속을 다짐했죠 3. ‘의처증 부부’, 진짜 용서의 눈물 외도로 시작된 불신 때문에 남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