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재회한 예비신부와의 일상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결혼 발표에 이어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가 예비신부 이아미 씨와 그녀의 딸을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어요.
약 3개월 만에 재회한 자리에서 이아미 씨는 현재 임신 21주차, 출산 예정일이 12월 4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비신부, 임신 중에도 일하는 이유 이아미 씨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데요.
임신 중 하혈까지 겪었음에도 "경제적인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수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에 이민우는 무리하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예비신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을 동시에 이끌었죠.
태아 성별 공개, 기쁨과 눈물 교차한 순간 방송에서는 아기의 성별 공개 파티(젠더리빌) 장면도 담겼습니다. 이민우가 풍선을 터뜨리자 핑크색이 흩날리며 둘째 아이의 성별이 여아임이 밝혀졌...
원문 링크 : 신화 이민우, 12월 아빠 된다…예비신부 임신 소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