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장가가는 김종국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팬카페에 직접 올린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저 장가간다”라며 조심스럽지만 확신에 찬 글을 남겼고, 결혼식은 가까운 시일 내 가족·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60억대 신혼집”…과거 방송 발언 재조명 김종국은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60억 원대 고급빌라로 이사한 사실이 언급되며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모았습니다.
송은이가 “그 집이 신혼집 아니냐”라고 묻자, 김종국은 “결혼하면 당연히 신혼집이 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당시 그는 아직 신부가 없다는 질문에 “결혼하면 들어와야 신부가 되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 발언이 실제 결혼 발표와 맞물리며 예언 같은 장면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예능 속 ‘결혼 농담’, 현실이 되다 김종국은 방송에서 결혼과 관련해 자주 농담 섞인 발언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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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종국 결혼 발표?…60억대 자가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