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여행지는 한국” 가수 **비(정지훈)**가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이탈리아 여행기를 전하던 중, 가족과 육아에 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제작진이 “가장 좋았던 여행지가 어디냐”고 묻자 비는 “나는 한국이 제일 좋다.
제주도, 울릉도, 서산, 당진, 부산이 최고다. 해외라면 홍콩, 미국, 일본, 태국 정도”라며 유럽이 빠진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남자는 가족을 위해 무릎 꿇을 수 있다” 이어 그는 결혼을 앞둔 제작진에게 “남자는 다 잃어도 가족이 있다면 자존심이고 뭐고 무릎 꿇을 수 있는 게 남자다”라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또 “앞일은 모른다.
내가 언제든 망해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할 자신이 있다. 가족이 있으면 무조건 할 수 있다”고 말해 가장으로서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줬습니다.
두 딸 육아 철학, “정지훈은 없다” 비는 두 딸과의 육아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나 정지훈은 없다’라는 다짐을 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