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메이제이 댄서 겸 안무가 **메이제이(본명 이지현, 36세)**가 오는 9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16일 SNS를 통해 “인생에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올 9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려 한다”며 따뜻한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어 “늘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예비신랑 공개, 달달한 프러포즈 사진 메이제이는 글과 함께 예비신랑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 프러포즈 순간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행복한 미소가 담긴 사진은 예비부부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습니다. 댄서·안무가·배우로 다채로운 활동 메이제이는 2014년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소속으로 활동을 시작해 2019년 독립 후 퍼포먼스 디렉터, 댄서, 안무가로 활약했습니다.
엠넷 ‘프로듀스 48’ 댄스 트레이너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박재범 히트곡 ‘All I 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