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전한 여행 일상 가수 겸 배우 혜리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uala Lumpur️”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 혜리는 지인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특히 자연스러운 인간미 넘치는 뱃살과 운동으로 다져진 장골 근육이 동시에 드러나 팬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열애설 불거진 혜리와 우태 앞서 지난달 7일, 혜리는 댄서 우태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빅토리’(2023)에서 인연을 맺었는데요. 혜리가 극 중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를 연기했고, 우태가 안무 선생으로 참여하면서 가까워졌다는 후문입니다.
이에 대해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공식 입장을 밝히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우태는 누구?
1991년생 혜리보다 3살 연상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출연 → 엠비셔스(Mbitious) 크루 활동 부드러운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