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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청담 ‘메종 서울’에 국내 첫 레스토랑 오픈!

  루이비통, 청담 ‘메종 서울’에 국내 첫 레스토랑 오픈!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드디어 한국에 첫 상설 레스토랑을 선보입니다 오는 9월 1일,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안에 레스토랑 **<르 카페 루이 비통(Le Café Louis Vuitton)>**이 문을 여는 건데요! 루이비통, 왜 레스토랑까지?

이번 오픈은 단순히 ‘명품 카페’가 아니라, 루이비통이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컬리너리 커뮤니티’ 프로젝트의 일환이에요. 이 네트워크는 각 나라의 유망 셰프들을 발굴·지원하고, 현지 문화+프랑스 감성을 담은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는 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국내 첫 레스토랑의 총괄은 미식 디렉터 윤태균 셰프가 맡았어요. 시그니처 메뉴 공개!

(가격 ㄷㄷ) 대표 메뉴는 한국과 프랑스의 감각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요리들 비프 만두 (₩48,000) → 소고기+간장+참기름 육수를 활용, 전통 만두를 재해석 유자 시저 샐러드 ‘이클립스 치킨’ (₩40,000) → 상큼한 유자 드레싱이 포인트 디저트 ‘페어 샬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