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터트리며 여름날 만끽 코미디언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어요. 19일, 심진화는 남편과 함께 샴페인을 터트리며 여유로운 여름날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는데요. 결혼한 지 10년이 훌쩍 지났음에도 아직도 신혼처럼 달달한 분위기… 그야말로 '찐사랑 부부'의 면모를 보여준 순간이었죠. ️13년 차 부부의 특별한 선택 최근 심진화는 SNS에서 솔직한 고백을 전하기도 했어요.
이은형·강재준 부부 아들 현조의 돌잔치에 다녀온 뒤,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 라는 말을 직접 남긴 건데요. 많은 축복과 응원을 받아온 만큼 담담하지만 큰 결심이 담긴 발언이라 더 눈길을 끌었어요.
남편 김원효 역시 '좋아요'를 누르며 아내의 선택에 든든히 힘을 실어줬습니다. 아이 없는 부부, 새로운 삶의 방식 사람마다 삶을 꾸려가는 방식은 다르죠.
특히 결혼 생활에서도 꼭 같은 길을 걸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며 아이 없이도 충분히 행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