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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 부부,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꿀 떨어지는 신혼감성'

 심진화 김원효 부부,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꿀 떨어지는 신혼감성'

샴페인 터트리며 여름날 만끽 코미디언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어요. 19일, 심진화는 남편과 함께 샴페인을 터트리며 여유로운 여름날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는데요. 결혼한 지 10년이 훌쩍 지났음에도 아직도 신혼처럼 달달한 분위기… 그야말로 '찐사랑 부부'의 면모를 보여준 순간이었죠. ️13년 차 부부의 특별한 선택 최근 심진화는 SNS에서 솔직한 고백을 전하기도 했어요.

이은형·강재준 부부 아들 현조의 돌잔치에 다녀온 뒤,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다” 라는 말을 직접 남긴 건데요. 많은 축복과 응원을 받아온 만큼 담담하지만 큰 결심이 담긴 발언이라 더 눈길을 끌었어요.

남편 김원효 역시 '좋아요'를 누르며 아내의 선택에 든든히 힘을 실어줬습니다. 아이 없는 부부, 새로운 삶의 방식 사람마다 삶을 꾸려가는 방식은 다르죠.

특히 결혼 생활에서도 꼭 같은 길을 걸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며 아이 없이도 충분히 행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