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전성기를 열다 대한민국을 대표한 전설의 네 배우, 다시 무대 위로 200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여배우 군단, 일명 **‘태혜지손’(김태희·송혜교·전지현·손예진)**이 각각 새로운 작품으로 복귀 소식을 전하며 다시금 시청자와 관객의 마음을 흔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태희, 뉴욕서 월드 프리미어…첫 미국 진출작 김태희는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로 미국 진출을 알렸습니다.
뉴욕 유니언 스퀘어 리갈 극장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에서 “실감 나는 액션과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유창한 영어로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3년 ENA ‘마당이 있는 집’ 이후 2년 만의 복귀작이자 첫 해외 프로젝트로, 그의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지현, 4년 만의 복귀작 ‘북극성’ 전지현은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으로 돌아옵니다. 9월 10일 공개 예정인 이번 작품은 강동원과의 투톱 비주얼 조합, 박해준·김해숙·오정세 등 화려한 조연 ...
원문 링크 : ‘태혜지손’ 완전체 귀환…김태희·송혜교·전지현·손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