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속 솔직한 모습 가수 은지원이 방송에서 뜻밖의 사랑꾼 매력을 보여줬어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은지원은 MC들과 예비신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신화 이민우가 예비신부를 위해 꽃다발을 사는 장면이 나오자, MC 백지영은 "너도 꽃 선물해"라고 은지원에게 말했는데요.
이에 은지원은 "성묘 갈 때 사봤고, 엄마께 카네이션 드린 정도"라며 머쓱해하는 반응을 보였어요. 예비신부에게는 뭐든 해준다 하지만 이어지는 대답에서 은지원의 진심이 드러났습니다.
그는 "여자친구가 원하는 건 뭐든 다 해준다"라고 말하며 사랑꾼다운 모습을 보였죠. 이를 들은 백지영은 "멋지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와 결혼 준비 은지원은 오랜 연인과 결혼을 준비 중인데요.
예비신부는 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로, 두 사람은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몇 년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주변 측근들에 따르면 "신부가 초혼이라 결혼식 방식에 대해 서로 의견을 ...
원문 링크 : 은지원, 재혼 앞두고 달달한 ‘사랑꾼’ 면모 드러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