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N 출신 배우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입건 듀엣 그룹 UN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정원 씨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SBS 취재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최 씨가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어요. 2. 법원, “스토킹 지속 우려”… 긴급응급조치 승인 경찰은 피해 여성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스토킹 사후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은 18일 이를 승인했습니다.
법원은 “사안이 긴급하고, 행위가 지속·반복될 우려가 있다”며 가해자의 접근 금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어요. 3. 긴급응급조치란?
긴급응급조치란, 스토킹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원이 내릴 수 있는 즉각적인 제재 조치입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최정원 씨는 ️ 피해자 100m 이내 접근 금지 ️ 휴대전화·메신저 등 전기통신 접근 금지 해당 명령을 위반할 경우, 최대 1년 이하 징역 또는 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