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내 향한 찐 사랑 고백 “내겐 집 같은 사람”
‘조선의 사랑꾼’ 동반 출연 8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방송인 김병만이 결혼을 앞둔 아내와 함께 출연합니다. 사막 속 오아시스 같은 존재 김병만은 아내를 두고 이렇게 표현했어요. “사막에서 사람이 죽기 직전에 냉장고 속 생수 한 병을 만난 느낌” 그만큼 인생의 단비 같은 존재라는 뜻이죠. “그냥 안기고 싶었다” 야생 정글에서 언제나 강한 모습으로 팀원들의 의지가 되어줬던 김병만. 그는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그냥 (아내에게) 안기고 싶었다”라며 과거의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집사람이 아닌 집이다” 김병만은 아내를 향해 “내 사랑, 내 집, 내 자아와 가까운 관계”라며 “아내는 ‘집사람’이 아니라 집 그 자체”라고 고백했습니다. “내가 가고 싶은 집, 내가 좋아하는 게 가득한 집, 세상에 하나뿐인 여자”라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다정한 일상 공개 공개된 VCR 속 김병만 곁에서는 아내가 세심하게 약을 챙겨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