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드라마 **‘버터플라이’**로 드디어 할리우드에 입성했습니다. 첫 해외 작품인데도 단단한 연기 내공으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버터플라이’ 속 김태희 김태희는 전직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의 아내 김은주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아내 가족을 지키려는 강인한 엄마 불안과 분노, 사랑이 교차하는 복합 감정 김태희는 영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오가며 극의 사실감을 살렸습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현실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역시 김태희”라는 반응을 이끌어냈죠.
시청자 반응 폭발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김태희 배우 오랜만인데 집중이 확 된다” “은주 캐릭터가 중요한 키일 듯” “유창한 영어 연기 귀에 쏙 박힘” 이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차트 성적 ‘버터플라이’는 공개 직후부터 흥행 신호탄을 올렸습니다.
프라임비디오 TV SHOW 부문 전 세계 2위 미국, 노르웨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12개국 1위 다수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