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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 7남매 맡긴 부모에 일침… “낳았으면 제대로 키워야죠”

  오은영 박사, 7남매 맡긴 부모에 일침… “낳았으면 제대로 키워야죠”

오은영 박사, 7남매 부모에 일침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에 7남매 부모가 출연했습니다. 셋째 딸에게 맡겨진 육아 부모는 셋째 딸에게 육아를 모두 떠맡기는 충격 행태를 보였습니다. 18살 셋째는 학교도 자퇴하고 집안일과 동생 돌봄을 전담했습니다.

밥 차리기, 설거지, 기저귀 갈기까지 쉴 틈 없는 날들을 보냈습니다. 부모의 무책임한 발언 외식 자리에서 셋째가 힘듦을 토로했지만 부모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아빠는 “네가 남이냐”라며 딸을 다그치며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엄마도 “아기 보기 싫으면 학교라도 가라”고 말했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쓴소리 오은영 박사는 크게 분노했습니다. “아이 일곱 낳았으면 부모가 책임져야지 왜 아이를 쓰냐.”

“셋째가 달인이고 부모는 부모력이 제로 수준이다.” “혹시 여덟째 생각하냐, 절대 낳으면 안 된다”라고 일갈했습니다.

아이의 눈물 셋째는 화장실에서 몰래 눈물을 훔치며 고통을 토로했습니다. “엄마 아빠는 서로를 보며 웃지만 우리를 볼 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