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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엄마도 끝난 줄 알았다”… 결혼 발표 후 ‘나혼산’ 하차 오해

 이장우 “엄마도 끝난 줄 알았다”… 결혼 발표 후 ‘나혼산’ 하차 오해

배우 이장우가 눈물의 결혼 발표 후 어머니까지 오해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나 혼자 산다’ 근황 8월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이장우가 오랜만에 무지개 스튜디오에 등장했습니다.

코드쿤스트는 “형 오니까 반갑다. 다들 안 나온다고 했다”며 그의 출연을 반겼습니다.

“엄마도 하차한 줄 알았다” 이장우는 “엄마가 ‘꽃 보내줄까?’ 라고 하더라.

엄마도 끝난 줄 알았다” 며 오해받은 상황을 털어놨습니다. 이어 “결혼 전까지 할 수 있다”며 방송에 계속 함께할 것을 밝혔습니다.

이에 기안84와 키는 “울면 안 나오는 줄 알았는데 대호도 잘 나오더라” “오히려 울면 더 빨리 나오더라”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결혼 발표 화제 1986년생 이장우는 현재 만 39세로, 8세 연하 배우 조혜원과 공개 열애 중입니다.

두 사람은 KBS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인연을 맺은 뒤 8년간 사랑을 이어왔고,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