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어요. 그의 SNS 근황이 웃음을 줬습니다.
“과소비하는 곳” 근황 8월 22일 한창은 자신의 SNS에 “과소비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그의 차량 트렁크에는 장을 본 물건이 빼곡히 담겨 있었고, 생활감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죠. 400평 병원 매각 화제 앞서 장영란은 방송에서 남편이 운영하던 약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 시설을 정리했다고 밝혀 화제였어요.
당시 부부는 병원 운영 문제로 자주 다툼이 있었다고 전했죠. “영란 씨 위해 접은 꿈” 장영란은 “남편이 나를 위해 꿈을 잠시 접은 것 같아 미안하다”고 했고, “병원 접은 후엔 싸움이 줄었다”라며 남편의 배려에 고마움을 표현했어요.
한창 역시 “의사 면허는 있지만 지금은 집안일에 집중한다. 영란 씨가 늘 해오던 일이지만 이제는 내가 맡아야 한다”라며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훈훈한 부부 케미 현재 한창은 가정적인 면모로 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