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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 아나운서, 또 구설…과거 방송사고→도경완·장윤정 부부에 무례 발언까지

  김진웅 아나운서, 또 구설…과거 방송사고→도경완·장윤정 부부에 무례 발언까지

과거 방송사고로 경위서 제출 김진웅 아나운서는 지난해 KBS 총선 개표방송에서 실수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타는 방송사고를 겪었습니다. 옆 아나운서에게 “몇 페이지야?”

라고 말하는 모습이 약 15초간 그대로 송출된 것. 이 일로 경위서까지 제출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죠.

“누군가의 서브로 못 산다” 발언 파문 문제는 지난 24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김진웅은 선배 도경완 아나운서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한 것을 두고 “결례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런 내조는 할 수 없다”고 덧붙여 경솔하고 무례한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어요. 장윤정의 불쾌한 반응 장윤정은 SNS에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은 농담이 아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뒤늦은 사과와 논란 김진웅은 장윤정의 번호를 수소문해 사과 문자를 직접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윤정은 “사과는 용기였을 것. 받아들이겠다”라며 덧붙이지 않고 마무리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