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혼 숙려 캠프’ 분노 부부…아내, 전 남친 트라우마 고백

  ‘이혼 숙려 캠프’ 분노 부부…아내, 전 남친 트라우마 고백

방송 속 장면 21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1화. 분노 부부 장석호·신이나 씨가 심층 가사 조사를 받았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옷 단속과 폭언을 지적하며 결혼 생활 속 고통을 털어놨습니다. 아내의 충격 고백 아내는 노출이 심해진 이유를 설명하며 “몸 섞는 것만 바람이 아니다.

상대가 상처받으면 그것도 바람이다”라며 남편의 음란물 시청을 문제 삼았습니다. “임신 중이었는데 너무 충격받아 이혼하자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전 남자친구의 요구 아내는 과거 전 남자친구가 4년 동안 음란물을 내려달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취향, 장면, 얼굴까지 구체적으로 요구했다.

너무 사랑해서 거절 못 하고 옆에 있고 싶어 들어줬다”고 고백했습니다. 이 고백은 남편에게 큰 충격이 되었습니다.

남편의 반응 아내의 고백이 끝나자 남편은 표정이 굳어버렸습니다. 옆에서 보던 서장훈은 “남편이 크게 긁혔을 것”이라며 걱정했고, 진태현도 “잊어라”며 위로했습니다.

남편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