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에서 꺼낸 상장들 16일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 가수 박서진 가족의 새 집 입성이 공개됐습니다. 짐 정리 중 쏟아져 나온 상장들 속엔 성적·효행·가요제 등 그의 어린 시절 발자취가 가득했습니다 형 덕에 시작된 가수의 길 상장을 정리하던 박서진은 불현듯 **하늘로 떠난 둘째 형 ‘효준’**을 떠올렸습니다.
“형이 신청해줘서 노래자랑 나가고, 엄마 같았던 작은 형이었다”라며 형의 따뜻한 손길을 회상했습니다. 동생을 위해 헌신했던 형 박서진은 어린 시절, “형이 내 옷도 다려주고 예심장까지 같이 가 기다려줬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가요제 준비 당시엔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 후 “형이 머리 망가지지 말라고 4시간 동안 내 머리를 팔에 기대고 지켜줬다”는 사연을 전하며 뭉클하게 했습니다 주변의 공감 백지영은 “서진이는 어리고, 부모님은 뱃일 나가시니 형이 큰 힘이 되어줬던 것 같다”며 형의 빈자리를 함께 애도했습니다. 정리하면 박서진, 새 집에서 형 추억 꺼내며 눈물 노래자랑·가요...
원문 링크 : 박서진, 세상 떠난 둘째 형 추억하며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