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볶음면 소송 논란의 진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불닭볶음면 즐겨 먹던 여성 인플루언서가 위궤양에 걸려 삼양식품에 150억 소송을 제기했다” 라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퍼졌습니다. 하지만 삼양식품 측은 즉각 “사실무근이며, 북미에서 소 제기나 재판 진행 사실도 전혀 없다” 라고 선을 그었어요.
소송 주장한 인플루언서 정체 해당 주장을 한 인물은 캐나다 거주 인플루언서 **하베리아 와심(Javeria Wasim)**입니다. 와심은 틱톡 계정에서 토론토 법원 앞 영상을 올리며 “소송 문서는 곧 나온다”, “재판이 연기됐다”는 등 소송이 진행 중인 듯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실제로는 어떤 법적 기록도 확인되지 않았고 삼양 측은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는 입장입니다. 앞뒤 안 맞는 행동 더 황당한 점은 와심의 행동이에요.
그녀는 “불닭볶음면을 주 3회 먹어 위궤양이 생겼다”고 주장했지만, 이후에도 계속 불닭볶음면을 먹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심지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레시피”라며 불닭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