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아들들, 이제는 배우로 성장 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박준규가 오랜만에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과거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함께 출연했던 아들들.
첫째는 이제 34살, 둘째는 28살이 됐다고 밝혀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했습니다 대를 잇는 배우 집안 박준규의 두 아들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 그는 “열심히 하고 있다.
마음고생도 많지만 내공을 쌓고 좋은 캐릭터 만나면 자리 잡을 거다”라며 아버지로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유명한 아버지’의 그림자 안쓰럽게 여기는 이유를 묻자 “할아버지도, 나도 유명하다 보니 ‘박노식 아들, 박준규 아들’이라는 말이 앞으로도 따라다닐 것”이라며 “나도 겪어봤으니 이겨내라 조언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들들의 활동 현황 장남 박종찬 : 뮤지컬 배우로 활약, 2023년 11월 동료 뮤지컬 배우 이은지와 결혼 차남 박종혁 :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 세대를 잇는 3대 배우 가문의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