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홈에서 생활하는 라살조벨 아이들이 참여한 라살조벨 심포닉 밴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8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이 여러 차례 포스팅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이번 글 역시 그 성과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라살조벨은 잉글홈의 알라방 홈스테이 소속 학생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9학년 Kethrine과 7학년 Lea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학교 밖에서도 음악 활동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의 성과를 보여 주며, 지역 매체에서도 주목을 받았다는 점이 간단한 요약으로 전해진다.
또한 매스컴 보도에 이어진 소식으로, 아이들이 다니는 알라방 라살조벨 학교 인근의 현황과 사진들이 함께 공개되었다. 아이들의 사진은 물론 후원해 준 필리핀의 주요 기업들까지 학교 근처에서 확인되었다는 점이 강조되었으며, 알라방의 유명 랜드마크인 Alabang Town Center 정문 앞에서도 자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소개된다. 이와 함께 이전에 다루었던 필리핀 매체의 보도 내용도 함께 요약되며, 아이들의 활동이 지역사회에 얼마나 넓게 알려져 있는지가 부각된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공연과 수상 소식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며, 학교와 지역 사회의 연결고리가 강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라살조벨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유학
#
영어캠프
#
어학연수
#
알라방학교
#
알라방
#
홈스테이
원문 링크 : 알라방홈스테이 라살조벨아이들! 매스컴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