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살조벨 2018 L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현장 소식이 전해졌다. 9학년 Kathrine 과 7학년 Lea가 스쿨심포닉밴드의 일원으로 참가 중이며, 세계 대회 일정과 함께 LA에서의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본 포스팅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선생님이 보내온 사진들을 중심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대회 주최 측이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Jazz Bar & Restaurant은 음악을 감상하며 연주를 연계하는 장소로 소개된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분위기 속에서 음악적 감성을 키우는 공간으로, 아이들의 공연 준비와 경험을 돕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현장에는 공연 준비를 돕는 다채로운 요소들이 함께 등장한다.
또 하나의 큰 하이라이트는 디즈니랜드 내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의 공연이다. 디즈니랜드 켈리포니아에서 Performing Arts 시간이 특별히 구성되어, 라살조벨 스쿨밴드가 현지 관객 앞에서 연주하는 장면이 기대를 모은다. 버스 역시 대회 주최 측이 준비한 멋진 모습으로 소개되며, 연예인들이 탑승했을 법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는 Kathrine과 Lea의 모습이 곳곳에 포착되며, 이들의 활약이 관심을 모은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영상이 포스팅 끝에 준비되어 있어, 디즈니랜드 현장에서의 공연 모습과 아이들의 활동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의 일정과 추가 소식은 계속 업데이트된다고 전해진다.
#
LA
#
필리핀
#
조기유학
#
잉글홈
#
유학
#
영어캠프
#
어학연수
#
알라방
#
라살조벨
#
홈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