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라방 잉글홈 영어캠프 아이들을 위해 오색 비빔밥을 준비했다. 하얀 쌀밥 위에 색색의 나물과 소고기 고명, 달걀까지 얹어 비벼 먹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함께 곁들인 국은 시원한 콩나물 국으로, 비빔밥의 맛을 해치지 않도록 가볍고 깔끔하게 준비되었다. 아이들이 서로 비비는 과정에서 맛의 균형을 즐기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Amy는 맛있게 비빔밥을 먹는 모습을 보였고, 선생님도 군침이 도는 분위기가 전해진다. 슥슥 비벼 한 그릇을 뚝딱 해내는 광경이 당당하고 활발하게 묘사된다. Sarah와 Samantha도 서로의 반응을 나누며 식사 시간의 분위기를 살렸다. 막내의 비빔밥 도전은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드러내며, 호박을 싫어한다는 Kevin의 반응도 한쪽에 놓인 호박을 둘러싼 소소한 이야기를 남겼다.
식사 후에는 맛있는 간식 시간이 이어졌다. 오늘의 간식은 달콤한 쿠키와 우유로, 아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더하게 하는 포인트로 소개된다. 캠프 아이들은 여름철 알라방 잉글홈의 다양한 활동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여름 영어캠프의 즐거운 분위기와 아이들의 활발한 참여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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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 잉글홈 영어캠프 아이들과 오색비빔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