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조기유학 잉글홈의 2018 여름 영어캠프 아이들 웜업은 저녁을 마친 후에 이뤄졌다. 첫날이라 많은 공부보다는 앞으로 외울 단어책을 보며 긴장감을 유지해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즐겁게 공부하러 온 만큼 공부도 놓칠 수 없다는 마음으로 습관처럼 웜업을 진행했고, 학원에서 배운 단어를 자신 있게 말하던 아이들도 테스트를 통해 모르는 단어가 여전히 많음을 확인했다. 영어는 꾸준한 반복과 연습만이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는 점이 다시 강조되었다.
다음으로는 반복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이미 배운 단어를 다 안다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기억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아 꾸준한 복습이 필수라고 느껴졌다. 한국 학원 시스템의 한계에 대한 언급도 있었지만, 현실적으로는 반복과 연습을 실천하기 어려운 환경이 존재한다는 점 역시 인정되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의 실력 향상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아이들은 앞으로의 학습에서도 웜업의 중요성을 잊지 않기로 다짐했고, 이번 경험이 반복 학습의 습관 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는 훈련의 구체적 내용과 아이들의 진전 상황이 이어질 예정이며,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계속될 전망이다.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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