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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해수유황온천에서 갈비 그리고 장어를!?

 필리핀영어캠프 해수유황온천에서 갈비 그리고 장어를!?

필리핀영어캠프 잉글홈의 아름다운 바닷가와 맑은 하늘 아래에서 아이들은 해수유황온천의 즐거움을 함께 누렸어요. 이야기의 흐름은 어제에 이어진 포스팅처럼 잉글홈 아이들과 함께한 이날의 하루를 담고 있으며, 수온이 좋고 경치가 멋진 곳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중심이에요. 아이들의 웃음과 에너지 속에서 바다 풍경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며, 온천 체험과 함께하는 즐거운 식사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점심 시간에는 불맛이 가득한 갈비와 달콤한 장어가 함께 차려졌고,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분위기가 돋보였어요. 특히 갈비는 원장님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손질하고 하루 전부터 양념에 재워두어 맛의 깊이가 남다르게 느껴졌다고 전해집니다. 아이들 가운데에는 자매인 Cindy와 Lea의 다정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Lea는 장어를 특히 좋아해 서로 주고받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죠. Kathrine과 Yuna도 서로 한 입씩 나눠 먹으며 밝은 분위기를 더했고, Steve와 Andy도 여럿이 함께 맛있게 음식을 즐겼습니다. 이러한 식사 풍경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식사 후에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중식당에 들러 짬뽕과 짜장면도 맛보았고, 탕수육과 중국식 잡채까지 넉넉하게 준비되었어요. 바다에서의 식사에 비해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중식 메뉴를 아이들이 여유롭게 맛보고 배를 채웠고, 배가 부른 만큼 이날의 여정은 더 화기애애하게 이어졌습니다. 바다에서의 즐거움이 이렇게 다양한 음식으로 확장되며, 아이들 모두 맛있고 포만감을 느낀 채로 다음 활동으로 넘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밝고 이쁜 아이들의 단체사진이 선물처럼 남고, 이번 포스팅은 마무리되었어요. TOM의 Bonus Cut으로 Cindy, Yuna, Crystal의 즐거운 슬라이드가 함께 공개되며 하루의 즐거움이 한층 더 생동감 있게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잉글홈잉글홈의 다양한 활동과 아이들의 밝은 표정이 계속해서 담길 예정이며, 또다시 찾아올 포스트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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