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방영어캠프 잉글홈 영어캠프 첫 Activity 가 As U Want! Part.3 로 이어진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잉글홈은 각 어트랙션의 오픈 시간을 확인하고, 전문가급 장기생 아이들의 가이드를 따라 2시에 열리는 복불복 어트랙션을 기다린다. 1시 30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하며 눈치 게임에 성공한 결과로 두 번째로 탑승하는 장면이 포착된다. 빙글빙글 돌아 내려오는 동그란 보트의 어트랙션은 누구에게 닿을지 모르는 설렘과 함께 폭포를 앞두고 벌어지는 긴장감으로 복불복이라는 별명을 얻는다.
큰형들인 Tom, Steve, Richard 이 신나게 타고, 언니라인인 Cindy, Katherine, Yuna, Lea 역시 뒤따라 간다. 하루종일 손을 꼭 붙잡고 다니는 동갑내기 막내라인은 Crystal, Samantha, Amy 로 구성되며, 잉글홈의 언니오빠들인 Aiden, Sarah, Sally, Kevin, Andy 그리고 귀여운 막내 Denny 가 함께한다. 특별히 원장님도 실감나는 영상을 찍으며 같이 탑승했다가 폭포수에 옷이 쫄딱 젖는 모습이 목격되는데 아이들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옷이 젖는 상황에도 모두 즐거운 표정으로 놀이의 재미를 만끽한다.
특히 Kevin 이 순간 웃음 포인트로 큰 몫을 차지하며 타고 또 타는 모습을 보이고, Crystal, Samantha, Amy 는 손을 잡고 함께하는 모습으로 단합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친 순간에는 나무 아래서 잠시 쉬며 체력을 회복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Sarah 와 Sally 의 모습도 돋보이고, 패달을 밟느라 힘들어하는 모습도 포토타임으로 남겨진다. 공연 현장으로 넘어가면서 고스트 버스터즈 공연과 여러 캐릭터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Lea 가 특히 좋아하던 소시지 캐릭터가 등장해 현장을 더욱 즐겁게 만든다. 이번 엑티비티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되며 다음 이야기 역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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