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조기유학 잉글홈의 2018년 여름 영어캠프 첫 일정은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되었다. 원장님이 앞으로의 주의사항과 간략한 일정, 공부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고, 아이들은 집중하는 모습으로 귀를 기울였다. 동갑인 Amy 와 Samantha은 초등학교 4학년, Sarah는 6학년, Sally는 5학년으로 또렷한 개성을 보였고, 남자아이들로는 듬직한 Denny, 리더십을 갖춘 Aiden, 장난스러움과 동시에 듬직함을 지닌 Kevin이 주목을 받았다. 잉글홈의 막내로 언급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한데 모여 공부와 생활의 흐름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점심 식사 전 자유시간에는 프린스턴과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며 잉글홈의 밝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점심으로는 볶음밥이 제공되었고 아이들은 맛있다는 반응과 함께 식사를 마무리했다. 저녁 시간에는 잉글홈 식구가 모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마감했고, 아이들은 각자 뚜렷한 개성과 자세를 보이며 식사를 즐겼다. 의젓하고 예의바른 Aiden은 침착한 태도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Sarah는 차분하고 또박또박 말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Sally는 장난기가 있지만 친구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Kevin은 지적 탐구심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Samantha는 몰라보게 밝고 활발한 자세로 주변 아이들을 챙겼고, Amy는 항상 조용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Denny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남김없이 드러내며 조합의 가능성을 암시했다.
그러나 본 포스트는 아이들의 첫날 일정을 중심으로 에피소드와 분위기를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앞으로의 일정과 학습 방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이라고 소개되며, 더 많은 이야기 속에서 각자의 성장과 공동체의 흐름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남겼다.
#
알라방
#
캠프
#
조기유학
#
유학
#
외국어
#
영어캠프
#
영어연수
#
영어
#
어학연수
#
필리핀
원문 링크 : 필리핀조기유학 아이들의 첫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