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상 사진은 아이들의 맛있는 하루를 담아낸 기록이다. 학교를 다녀온 뒤 짧은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하루가 다채롭다고 느끼는 순간들,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아이들 성장이 좋은 추억과 자양분이 된다는 점이 중심이다. 소중한 시간들이 1분 1초도 허투루 지나가지 않도록 마음에 남아 있다.
오늘의 메뉴는 맛있는 잡채였다. 소고기와 각종 야채의 조합이 돋보이고 넉넉한 양으로 아이들 배를 채웠다. 느끼함을 싫어하는 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만족했고, Richard 역시 많이 먹으며 키가 자라는 모습을 증명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Steve는 진중한 면모와 장난기가 오가며 매번 다른 분위기를 보여 주었다.
두 자매인 Cindy와 Lea의 모습은 똑닮은 외모에 똑같은 성격까지 드러나 유쾌한 분위기를 이끈다. 어디서 웃음이 터질지 모르는 매력이 늘 함께했고 Lea는 Cindy의 동생이자 동료처럼 어울렸다. 막내 Crystal은 집에서 큐티로 불리지만 똑똑함으로 형들과 언니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엉뚱발랄한 Yuna의 에너지는 늘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이며 다음 글도 기대가 크다. 잉글홈의 일상은 아이들의 성장과 가족의 즐거움을 담아 지속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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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리핀유학 특별한 날에는 특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