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워킹홀리데이] +362, 363 또 다시 출국
어제 예방 접종하고 깜빡하고 붙이고 잤다. 샤워는 분명히 했는데 나름 이른 아침 진짜 가기 전에 해야할 일 중 하나였던 머리 하기 그냥 한 말만 강조했다 “가장 빠글빠글하게 말아주세요” 며칠 전에 우연히 마이뱅크 쿠폰을 받고 미리 남미여행에 보험을 넣어뒀는데 한국 코로나 검사의무 폐지가 되면서 보장플랜이 불필요하게 되어 나도 해지 신청을 했다. 편하게 클릭 몇 번하니 바로 됬던 10% 정도 환불해준다고 한다. 친구랑 어디서 만날지 고민하다가 가든파이브에서 만났다. 한 십년만에 온건가 친구랑 안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며 나의 바람막이 사는 것을 협조했다 ^.^ 시간이 정말 후루룩 가버린 집가다가 마지막?으로 롯데마트 들렸는데 우연히 본 만능마라소스 이건 잘만쓰이겠다 싶어 바로 겟 그리고 원래 예정에있지만 못갔던 배낭 가방 사기 나도 초반에 유명한 곳들 “오스프리, 도이터, 킬리” 등 고르기 쉽게 런던에서 부터 알아보면서 점점 추려가고 있었는데 난 처음부터 배낭 가방을 사기로 맘먹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