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ehye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46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62, 363 또 다시 출국

어제 예방 접종하고 깜빡하고 붙이고 잤다. 샤워는 분명히 했는데 나름 이른 아침 진짜 가기 전에 해야할 일 중 하나였던 머리 하기 그냥 한 말만 강조했다 “가장 빠글빠글하게 말아주세요” 며칠 전에 우연히 마이뱅크 쿠폰을 받고 미리 남미여행에 보험을 넣어뒀는데 한국 코로나 검사의무 폐지가 되면서 보장플랜이 불필요하게 되어 나도 해지 신청을 했다. 편하게 클릭 몇 번하니 바로 됬던 10% 정도 환불해준다고 한다. 친구랑 어디서 만날지 고민하다가 가든파이브에서 만났다. 한 십년만에 온건가 친구랑 안에서 열심히 돌아다니며 나의 바람막이 사는 것을 협조했다 ^.^ 시간이 정말 후루룩 가버린 집가다가 마지막?으로 롯데마트 들렸는데 우연히 본 만능마라소스 이건 잘만쓰이겠다 싶어 바로 겟 그리고 원래 예정에있지만 못갔던 배낭 가방 사기 나도 초반에 유명한 곳들 “오스프리, 도이터, 킬리” 등 고르기 쉽게 런던에서 부터 알아보면서 점점 추려가고 있었는데 난 처음부터 배낭 가방을 사기로 맘먹었을 때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63(2) 숨막혔던 히드로 공항 재입국

그만 돌아가자아~ 진짜 옆자리 아무도 없어서 너무 편하게왔댜 내 자리만 그런거겠지 허허 두번째 기내식도 한식 골랐는데 이미 다 나가고 없다구 한다 그래서 남은 걸루 택택 평화로운 사진 한참 타임슬램을 찍고 있었다지 런던이 보인댜 타워브릿지도 보고 런던아이도 봤다 도착! e-gate로 입국하는데 인식이 안되서 대면 심사를 해야했다 (뒤에 줄이 많아서 1번 시도하고 안되면 바로 대면) 왜 왔냐구 물어서 아무생각없이 여기서 일하구 있어. 했더니 여기 있는 비자는 만료됐는데? 하길래 아냐 나 이번달까지 머물 수 있어~ 했더니 BPR카드 달라구해서 뒤적뒤적했는데 카드 지갑이 안보여서 미안 나 카드 체크인러기지에 넣었나봐 했더니 진짜 완전 정색하면서 그건 미안하다고 될일 아니다면서 한 소리 제대로 들었다. 바로 Border Force 끄적끄적 아무래도 나 체크인러기지에 가서 BPR카드 가져올 수 있게 어디 데려가서 기다리면서 잠시 너 체크인 러기지에 넣은거 확실해? 물어보길래 지금 가방 다시

Naver Blog

EasyJet 결항에 보상받기(대체항공권 보상, 체류 비용까지) 타임테이블

정말 길었다 이걸 쓰려고 한 달을 기다린 듯 바야흐로 6월 21일 [영국워킹홀리데이] +285 스위스 Vevey 그리고 easy jet 딜레이 결국 캔슬 친구가 준비한 아침 이거말고도 더 있었는데 걍 앞에 보이는 것만 찍었다 햇살 받고 있는 냥이 숨바꼭질하... m.blog.naver.com 스위스 제네바에서 영국 런던으로 돌아오는 이지젯 flight 8485편이 공항 안에서 대기 중에 캔슬이 되었다. 정말 짐 검사하다구 탑승만 기다리던 상황 시작은 딜레이였다고 한다. 런던으로가는 마지막 비행기이자 제네바에서 마지막 비행기였다. 앞에 루튼 공항을 가는 비행기를 샀어야 다행히 관계자분이 나오셔서 무한반복하며 계속 이야기해주셨댜 대체 항공은 (재차 확인하세요!) 1순위 24시간내의 이지젯 항공 2순위 24시간내의 타 항공 포함 3순위 48시간내의 이지젯 항공 이지젯-이지젯으로 변경시, 어플을 이용해 항공권 변경으로도 바로 가능한 걸로 알고 있으나 내가 할 때는 접속자가 몰리는 바람에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64, 365 돌아왔다는 빨간 버튼

한국에서 사온 512GB로 폰에 있는 사진을 모두 옮겼다. 이번에 폰 바꾸면서 사진을 아이클라우드 연동 안했더니 불안불안 아이클라우드랑 비슷한데 그냥 충전기랑 연결되있는거라 나름 편하다! 남미 여행가서 폰 잃어버리면 뭐 난리나니까 이상한 조합이지만 난이제 생활을 조금씩 정리해야하므로 최대한 안 사먹고 냉장고에 있는걸 써야한다 이 것이 진정 웰컴백이지 ^^ 출근 길에 만난 고양이 둘 돌아왔댜 푹 쉬긴했으니 양심상 열심히는 해야지 뭐가 간질간질해서 뒤집어서 봤더니 이게 대체 몇 방이람 왼쪽팔에만 4방 위에 또 있내? 발목은 또 뭐야? 많이도 물렸다 하루사이에 다녀오고나니 펌킨이 시작됐는데 펌킨 리유저블 귀엽단 근데 머그가 더 귀엽귀엽! 이주 집 빌꺼라 가기전에 플랫메이트한테 쓸거있음 냉장고에 있는거 쓰라고 해서 죄다 비었다 :-) 좋아 여기도 하나 추가^.^ 펌킨도 시작인데 스타벅스에 쓰리라차 소스가 있다! 나의 최애템 되겠구나 그리고 + 더하자면 9월부터 복지푸드가 지원된다. 하루에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66~369 퍼플 타워 브릿지

환율이 또 오르내? 한국을 갔을때 작년 3월에 한국가기 전에 소박하게 들어둔 £10짜리 정기 적금이 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예금도 만기됐는데 은행 직원분이 파운드 올랐을 때 빼라고 권해주셨다는 그럼 조금 대기타보겠습니다 다시 출근하므로써 다시 또 다 모은 캡슐 5박스 이게 이제 친구에게 보내는 마지막 커피 선물이다. 이번에 업무가 다들 많으셨나 장기정기를 신청하고 이틀 뒤에야 접수 완료가 됐다. 7일동안 수신 가능하다구 하니 인증번호 할거있으면 7일내로 해야겠구나 출근하는데 여유가 도로 한 가운데에 앉아있댜 피해안가게 멀리 떨어져 가야지 타워브릿지가 여왕 서거로 인해 색상이 보라색으로 바꼈다. 나 출국하기 하루 전에 서거하셨다. 울퉁불퉁 내 팔 새로 생긴 복지로 요새 도시락도 안싸구 풍요롭게 먹고 다닌다. 근데 질리는 것도 있다. 매일 뭐먹지 하며 앞에서서 1분은 생각하는 듯 난 먹어본적도 없고 먹을 생각도 없는 소세지와 베이컨 정말 빵에 소세지와 베이컨만 있는데 이거 참 잘나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70~372 호떡믹스, 우노, 마라탕

간질간질 리드 두개 틀린그림찾기 우리 매장에 신입이 딜리버리용 리드로 사방에 다 채워뒀다. ^_^ 일주일에 한두개 나가는데 스리라차 소스 들어오고 내 최애 조합 오늘 퇴근하고 버스 탔는데 2층에 진짜 아기들 버스 전세냈더라 진짜 2층 전체가 애들이였따 맛있는 시리얼 찾기 (없다) 요즘에 갑자기 좋아하면서 자주 먹는게 방울토마토랑 오이 이 한봉다리 방울토마토 사서 먹으면서 집오면 대충 시간이 딱 맞다. 이제 가방도 한국에서 가져왔으니 하나둘 짐을 천천히 싸봐야겠다. 한국에서 플랫메이트랑 하려구 호떡믹스 사왔는데 둘이 바빠보여서 다 만들고 나서 먹을 때 부를려고 혼자 시작 오호 처음꺼는 누르는걸 잘 못해서 되게 통통한 호떡 이건 나 먹어야겠다 두 번째부터는 주걱말고 그냥 국자로 눌렀다 나름 훨씬 더 잘된다. 이러캐 잔뜩 만들고 다 같이 노나먹기 끝나고 우노는 기본이져 친구가 치트키라며 보내준 우동 액체 소스 그래서 한인마트서 우동 면 사왔지이 집에 넣을 수 있는게 버섯이랑 대파 밖에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73, 374 Queen Elizabeth II’s State Funeral, 베네수엘라 레스토랑

이제 차근차근 영국 뜰 준비를 한다 사연 많은 일정을 짜면서 머리 터질 지경이다. 큰 배낭 때문에 비행기를 타면 위탁수하물 추가 비용이 많이 붙어서 이거 몇시간 여정이냐 무튼 버스 선택했다 ^.^ 카이로 에어도 결제하고 돈이 팍팍 나간다 또 물렸당 오늘 여왕님 장례식날이다. 그래서 지정된 뱅크 홀리데이 오늘 장난없군 엘리자베스 여왕 리스펙의 의미로 11-2시까지 일시 영업을 중단을 한다. 그래서 그 시간동안 우리는 또 클린데이 클린데이할 때 나 무조건 껴있냐 11시 땡하자마자 브레이크 가라구 해서 남아있는 투나샌드위치 먹으면서 실시간 장례식보기 퇴근은 일찍했는데 한국인파트너분이랑 밥먹구 수다 떨다가 집가는 길 오늘은 친구들이랑 베네수엘라 식당 가기로해서 나 퇴근하구 친구 잠시 파견 간 매장에 퇴근기다리러 갔다. 집에가면 다시 나오기 싫을테니 매장에서 눈 감고 졸았다는 10월말에 멕시코로 넘어가는 비행기 티켓 알아보는데 시간이 쪼금 남아서 중간에 시카고를 갈까한다. 과연 올랜도 마이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75, 376 런던 관광, 오페라의 유령

한국 다녀왔더니 여름 다 지나가고 가을이 왔냉 오늘은 미루고 미루던 친구한테 커피 캡슐 보내고 집가는 길에 만난 카타르 홍보 버스 내가 지굼 카타르 항공 탈까말까 고민중인데~ 이르캐 따로 사면 수하물 연결 안되서 불편한데 괜찮은 항공권이 안보여서 걍 따로 질렀다. 이제 영국을 뜨는 것도 언른 사야하는데 유로스타 역시 너무 비싸 비행기가 훨 싸다. 물론 위탁수하물 추가를 해야겠지 그냥 스탠다드 요금에 짐 추가하는게 훨 저렴하다는 :-) 15키로추가 이것도 얼마 남지않았군 오늘은 친구가 런던에 여행온 나아아아안으아알 퇴근하자마자 바로 친구 만나러 너어무 막혀서 중간에 내려따 요기서 친구 딱 만나구 나도 여기 국기 쫘르르르르륵있는 곳 가보고 싶어서 바로 앞에 잠시 들리구 지나가면서 여기도 잠시 구경 빅벤 구경 하구 런던아이 후딱보고 친구가 크림티 먹으러 가야한다며 한국인들의 맛집으로 클래식스콘이랑 티랑 라스베리케이크까지 저번에는 스콘남겼는데 이번에는 다 먹었다! 하트 간판 귀여워서 ️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77 런던의 밤, 피쉬앤칩스 Rock and Sole Plaice

어제 집 들어가서 바로 기절하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오전 출근하구 한가하다고 슈퍼바이저 꼬셔서 30분 일찍 퇴근했댜 한국에 곧 들어온다는 % 응 커피 커피는 많이 마셨으니까 말차라테 코벤트 조금 구경하다가 친구들이 알아뒀던 피쉬앤칩스 먹으러 난 런던 지내면서 피쉬앤칩스를 거의 안먹어서 어디가 괜찮은지 모른댜 @_@ 친구들이 선정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피쉬앤칩스 Rock and Sole Plaice · 47 Endell St, London WC2H 9AJ · Fish & chips shop goo.gl Onion Rings Cod Loin 230g Proper King Prawns 이러캐 주문 어니언링 먼저나오고 다 나왔댱 Cod Loin 이거 310g 시키려다가 없다구해서 230g으로 주문했는데 잘 된 선택인듯 통통 맛있게 먹구나왔댜 :-) 친구 오늘 런던 구경하구 내일 프랑스 넘어가서 마지막 야경 타임 그대로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걸어 여기 어제 왔던 곳인데에 오늘 무슨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78~381 엔딩을 향해

플랫 메이트가 나 먹으라구 목요일에 내 서랍에 넣었는데 친구오고 정신없어서 서랍 열어보지도 못하다가 이틀? 삼일 지나서 알게된 사람 나야 친구가 완전 프레쉬한거라며 그랬는데에 빨래를 하는데 수건이 뭔가 모자라서 확인해봤더니 하나가 없어졌댜아 어딧나 하고 열심히 찾아봤는데 왜 여깃어 너는? 플랫 메이트가 만든 버거버거~ 향신료 조금 들어가서 인도스타일이댜 나 요즘 인도 음식 중독되어가는 중 맛있쩌어 근데 감자튀김 되게 맵댜 친구는 프랑스 넘어가서 친구네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영상통화아 오랜만이다아 이 희귀한 음식은 그냥 있는 걸 털어 만든 국물이있는 뭐 잡탕 정도 라고 해야지 하지만 마법의 소스 덕에 ^.^ 좋게 생각하자, 이제 물릴 날도 얼마 남지않았다. 센트럴에 볼일 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KFC 들렸댜 내가 좋아하는 세트 일단 영국을 뜨면 프랑스로 가야하는데 숙소 무슨일이야 최저가 정렬인데 3박에 $145부터 시작이내 망 어디로간다아아아아아아아아암 오픈이라 매장 왔는데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82, 383 Finale

그렇게 파트너들이 추천하던 시나몬 일 년동안 일하다가 처음먹어본댜 애정하는 방을 토마토 오늘 도넛 또 받았댜 하하하하핳 근데 친구가 크리스피도넛 공장에 오늘 견학?을 갔는데 친구가 이 도넛 좋아한다고 쿠키 많이 올려달라구 했다며 스페셜한 도넛이라고 했다 와 일년에 도넛을 두개 먹을까한데 요새는 일주일에 두개 막근이라고 합니다. 오픈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일만 그만두는게 아니라 동네도 뜨내 매일 지나면서 봤던 성당 오늘 여행 준비하면서 국내선인가? 이동할꺼 알아보고 있는데 이건 정말 눈치 싸움인건가 이게 정말 베이직에서 위탁수하물 추가했을 때 £157 이건 베이직 다음 클래식 옵션에서 위탁수하물 추가 £156 클래식 해야겠다 하고 혹시나해서 봤던 클래식 다음 옵션 위탁수하물이 포함에 좌석도 앞부분 좋은 곳으로 선정가능하고 나름 좋은 혜택이 많은데 더 싸다 £144 이럼 가격도 더 저렴한 이거지 좌석도 이코노미 앞 좌석 이득인데 마지막 빵 깔기 매장에 아몬드 우유 떨어져가꼬 오

Naver Blog

[영국워킹홀리데이] +384 나 이제 영국워킹홀리데이 끝

플랫메이트이자 같은 매장 파트너였던 친구가 마지막 브런치 하자고 해서 아침에 대충 챙겨서 친구랑 옆 동네로 브런치 ️ 늦게 온 건가 빵이 많이 떨어지고 없었댜 요러캐 나가서 야외 테이블 아몬드 크로아상 밖에 안남아서 각각 시키고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 친구는 차이티 라테 브런치 메뉴보는데 김치 앤 치즈 토스트 있어서 엥??? 이러면서 한 번 도전 ^.^ 생각보다 괜찮았다 한 일년 동안 썼나? 나름 애정하는 건데 상태도 이제 안좋구해서 버려야겠댜 마지막으로 내 이불 빨래 돌리기 지내면서 나한테 도넛도 많이 주고 Uno게임도 하고 진짜 정 많이 쌓은 인도 친구들에게 편지도 스스스슥 담에 꼭 한국왕 가지고 있던 핸드크림이랑 해서 서랍에 살포시 넣어뒀댜 내 방(이었다) 바닥 쓱쓱 한번 닦고 바이! 가지고 있던 와펜 그리고 국기 가방에 장착 와펜은 그냥 강력 접착제로 붙였다. 저번에 그 테이프로 하니까 나도모르게 사라졌던 내 가방 너무 무거워어어엉우우어 이건 뒤로 앞에 가방 또 이쯤 언제 돌

Naver Blog

[2022 프랑스] 파리, Buly1803(커스텀 빗), 구제샵 구경

이제 [영국워킹홀리데이] 수식어 제거!!! 지하철에서 일단 하나는 도심으로 가는 표 혹시 모르니까 갈아탈 때 필요한 1회권까지해서 티켓을 두 개 결제했다. 이제 갈아타야하는 곳 비가 부슬부슬 왔다!!! 여기 역 앞에도 판매기 있어서 안사도 됐긴하다 잘 갈아타서 이제 걸어야하는 시간 ^.^ 다행히 바람막이가 생활 방수라 헿헿 숙소 가는 길 파리 호스텔이 너어무 비싸서 노숙이라도 해야하나 생각하다 떠오른 한인민박 호스텔보다 훨 저렴하길래 바로 예약했다. 3박해서 14만5천원으로 낙찰 숙소 다 왔는데 데이터 안되서 앞에서 이리저리 와이파이 잡으려고 노력을 하며 돌아다니다가 극적으로 나와주신 매니저님 덕에 잘 들어갔댜 이놈의 핸드폰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물어봐야겠다. 파리 모모네집13F - 마이리얼트립 ---리뷰시3만원상당 기프트권 증정--- -7호선 porte d'ivry 역까지 도보 3분 -넓은 객실과 편안한 침대가 있는 숙소 -매주 토요일 삼겹살 파티 api3.myrealtrip.co

Naver Blog

[2022 벨기에] 파리에서 앤트워프(플릭스버스), 와플 그리고 Waffles

파리 총 3박인데 하루 도착하고 하루 센트럴다녀오고 하루 숙소에 내내 있었던 사람 일정이 없다보니 그냥 집에 내내 방콕 그리구 오늘은 앤트워프로 이동하는 날 암스테르담으로 바로가기에 너무 장거리라 일부러 앤트워프를 고르게 됐다. 앤트워프인 이유? 브뤼셀, 겐트, 브뤼헤를 다녀왔으니까 숙소에서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갈만해서 도보로 괜시리 반가운 브렛 Bercy 버스 정류장 지도보고 그냥 졸졸 따라왔다. 제대로 왔군! 버스 번호? 같은 걸루 내 버스 찾기 51번 승차장! 51번 쪽으로 갔는데 플랙스버스가 없고 이상한 버스가 있어서 앞에서 눈치싸움하다가 주변에 버스가 한대도 없어서 기다리는 분에게 물어보니 가는거 맞단다. 왜 플릭스 버스가 아닌진 모르겠다. 무튼 티켓 검사하고 큰 짐은 아래에 넣고 탑승, 출발 버스가 달리고 달려 프랑스 거의 끝 자락으로와서 일단 사람들 먼저 내리고 벨기에로 넘어가기 전에 경찰이 탑승해서 신원확인을 했다. 아무렇지 않게 내 여권 Republic of Ko

Naver Blog

[2022 벨기에] 앤트워프, 세컨핸즈 빈티지샵, 비건 시나몬롤 Peas, Frites Atelier

아침 어제 저녁 사진이구나 어제 집들어가면서 지붕보고 특이하다 생각해서 찍은 사진들 이건 앤트워프 둘째 날 아침 난 바지를 레깅스 외 챙긴게 없다는걸 뒤늦게 알아 프랑스 파리에서부터 빈티지샵을 돌아다니고 있었던터라 앤트워프에서도 이어진다. Episode 완전 복고복고 낚시터 조끼? 쳌 치마 이쁜건 많은데 이쁘고 맘에들고 저렴한 건 없냉 지나가다 소품샵도 구경해보고 걸어다니디가 아크네 보여서 입장 좋아했었던 아크네 내 카드지갑 잃어버렸지 그냥 구경만하고 아웃 걷다가 비건 시나몬 롤 파는 곳 왔댜 시나몬롤도 종류가 되게 많냉 클래식 시나몬롤 주문했는데 €3.45 오늘 무슨 시나몬데이? 뭐그런거라구 €2로 구매했댜 이득 시나몬롤 들고 스타벅스가서 커피 한 잔과 섭취 빈티지 청바지 구경하면 Lee 라는 브랜드가 꾀나 많이 보이는데 여기구나 다음 세컨핸즈샵 되게 느낌있다아 누가 여기 군복 가져다 뒀지 으아 할머니 할아부지 너무 이쁘시다 아까랑 똑같은 세컨핸즈샵 다른 매장! 여기 들어갔

Naver Blog

[2022 네덜란드] 앤트워프에서 암스테르담(플릭스버스), Waterlooplein markt, 베트남 쌀국수 Ô MAI

어제는 건너뛰었던 조식 호랑이기운이랑 빵 먹었다 오늘은 암스테르담으로 넘어가는 날 암스테르담은 두 번째 방문인 듯 사연이 너무 긴 암스테르담 가는 이유 일단 가자 Antwerp (Koningin Astridplein) · 2018 Antwerp, Belgium · Bus stop goo.gl 이틀 전 차이나타운 앞에서 내렸는데 다시 그 곳으로 가서 버스를 기다렸다. 버스가 조금 늦어서 조마조마했는데 나말고도 기다리던 사람들이 꾀 있어서 안심 암스테르담 도착 이 곳이나 저기 반대 방향이나 호스텔에서 떨어져있는 건 비슷하길래 일찍 내리는걸 택했다. Amsterdam Bijlmer Arena · 1101 BE Amsterdam, Netherlands · Bus and Coach Station goo.gl M54타기 다시봐도 교통비 후덜덜이내 역에있는 스타벅스에 잠시 들려 당보충을하는데 이거 무슨 얼음이 반이상이여 타고 7-8정거장 도착 1시간용인데 €3.2라니 역에서 내려 호스텔로 가

Naver Blog

[202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꽃마켓, 풍차마을 잔세스칸스(ns)

호스텔 안 카페 이번 일정 중 제일 비싼 숙소인데 유일하게 조식 미포함인 곳 오늘 하고 싶은게 생각안나서 또 숙소에 있을까 고민하다가 일단 나와봤다. 어제 그 마켓 진짜 사고 싶은거 많았다 자전거 천국 네덜란드 차가 먼저인 대한민국 사람이 먼저인 영국 자전거가 먼저인 네덜란드 날씨좋다 나오길 잘 했어 걷다 걷다 꽃 시장으로 도착했다. 튤립 구근은 당연히 못사고 부피가 거의 없는 씨앗을 노려볼까한다. 이 골목에 가게들이 쫘르륵 널렸으니 하나하나 들어가서 가격 비교하기 다 똑같을 거라 생각했는데 똑같이도 하지만 다르다. 어머 여기 부킹닷컴 본사야? 찾아본 곳 중에 €1.25로 제일 저렴한 곳 근데 여기는 종류별로 가격이 다르다 분명 내가 원하는 건 또 2-3번이라 가격이 더 오르겠지 여기가 나 처음 암스테르담와서 마그넷 산 곳인데 1For€1.5라 친구꺼내꺼해서 딱 두개만 샀다. 참고로 씨앗 뒷 편보면 언제 심어야하는지 간단하게 나와있다! 일부러 쉬운걸로 골랐다! 크리스마스 트리~

Naver Blog

Wolt+유로 사용 국가 크레딧으로 주문해드려요. 2차 <마감>

안녕하세요. 예전에 몰타에서 Wolt 추천 코드를 업로드 한 적있는데 많은 분들이 일단 많이 추천 코드 입력해주셨더라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몰타Malta 유럽배달앱 Wolt월트 이용 첫 주문 6유로 할인코드 8SSPNXM 배달 음식 Sea Salt 문어 버거 몰타에서 지내면서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어플 / 배달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 아래의 앱들은 ... m.blog.naver.com 저는 지금 Wolt존이 아니라 Wolt가 사용 🏻️ 최근에 어플 한 번 조회를 해보니! 무려 €27 모여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한 끼는 먹을 수 있는데 기간은 모두 다르지만 이틀 이후부터 조금씩 소멸 될거같아요! Wolt+유로 사용 국가 크레딧으로 주문해드려요. 1차 <마감> 안녕하세요. 예전에 몰타에서 Wolt 추천 코드를 업로드 한 적있는데 많은 분들이 일단 많이 추천 코드 입... m.blog.naver.com 호옥시 내가 지금 Wolt 배달 국가이며 +

Naver Blog

[202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밀라노까지 플릭스 버스 17시간 이동

오늘은 버스 장거리 노선이 예약되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이탈리아 밀라노 그래서 아침에 샤워 한 번 더하고 체크아웃 후 짐 보관하구 나왔다. 암스테르담은 물 살 때마다 보증금 붙길래 다마신 페트병 들구 마트 왔다. 앤트워프에서 샀던 제로콜라도 넣었는데 웬일, 이 것도 인정 받아서 같이 환급 총 3개 해서 €0.45 좋아좋아~ 내 픽은 바나나 우유지만 딸기 우유가 조금 더 싸더라 보증금 받은 돈으로 딸기우유 오늘도 마켓 지나가는 길 이쁜데에~ 하지만 난 목도리 귀찮아서 잘 안하지 베이글 가게 창가 자리로 앉았다. 아이스 라테 Warm bagel에 Tosti 주문 4시20분 버스라 시간이 느긋했다. 알버트 카위프 마켓에 도착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길거리 마켓이라는데 다 있다~ 이런 것도^.^ 조금 더 들어가면 해산물이랑 과일~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딱히 살건 없어서 안샀다! 돌아오는 길 다리 열리는거 봤댜 돌다가 배터리 문제도 있고 가만히 앉아서 해야할게 있어서 숙소에서 남

Naver Blog

[2022 이탈리아] 밀라노, Lampugnano 도착, 크레마 Call me by your name 흔적

이탈리아노 밀라노 들어가서 티켓 구매하기 여기 머신 앞에 서 있으니까 어떤 여자가 다가와서 티켓 필요해? 하면서 손에 티켓을 가지고있던데 뭔가 느낌이 정말 도와주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사기꾼 같았다. 그래서 됐다구 하고 직접하는게 낫지 오늘 호스텔까지 가는 이동말고는 또 다른 이동이 없을 것같아서 1회용으로 뭔지 모르겠지만 첫 번째꺼 눌렀더니 €2 봐도 모르겠댜 M1을 계~속 타고 있으면 숙소 주변까지 가던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갈아타라고 한다. 환승은 귀찮지만 이러캐 저러캐 설정해봐도 환승하라고 나와서 이 이유는 분명 있겠지 싶다. 환승 1 환승 2 가는 방향 꼭 확인하고 타기 메트로 밖으로 나왔다 다들 조식 먹고 있는데 호스텔 들어간 사람 짐 보관만 딱 하고 바로 나왔댜 그리고 바로 전철타러 사실 밀라노는 이번 5월에 방문해서 다시 안와도 되긴 했는데 1. 샴엘 공항까지 직항 2. 크레마 방문 딱 2가지 이유로 다시 밀라노 방문을 하게 됐다. 역에서 표 구매하기 여기 기

Naver Blog

[2022 이탈리아] 밀라노, 철도파업, 말펜사 공항(버스), 이집트 샴엘 쉐이크 다합 입국

조식 먹으러 어제 받은 조식 쿠폰으로 접시를 받구 먹을 거 골랏! 여긴 그래도 많아보였다 에스프레소 한잔 조심히 얼음 물 달라구 해서 구석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기 적당히? 담았다 여기 호스텔은 별게 다 있내 허허 주특기 여행만가면 양말에 빵구내기 호스텔 입구에 플릭스 버스 할인 쿠폰이 있었다. 10% 어제 마지막으로 플릭스 버스를 다 탔는데! 혹시모르니까 2장 겟겟 짐을 다 챙겨서 조식 먹은 아래로 다시 내려가 웰컴 드링크로 아이스 라테를 주문 원 샷만 넣길래 샷 추가 그대로 들고 옥상?으로 올라갔다. 짐 맡기고 나가서 한 바퀴할려고 했는데 비가 계속 오길래 걍 포기하고 버스시간까지 호스텔에 눌러 앉기 나름 호스텔 좋은게 Free Food 해서 곳곳 아무나 먹을 수 있는 과일이라던지 군것질 거리가 있다. 오렌쥐 체크아웃 다 하고 여기 앉아있다가 갑자기 떠오른 호스텔 내 방에 있는 감자튀김!!! 어제 못먹어서 가져왔는데 그대로 버리게되버렸내 냉동떡볶이 지킬라고 매번 호스텔 도착하자

Naver Blog

[2022 이집트] 다합, etisalat 개통, 허니버거

다합 다합!!! 일어나서 멍 때리다가 씻구 폰 개통하러나왔다 영국 유심을 아직 쓰고 있는데 이게 데이터가 됐다안됐다하는게 흠 분명 어제 택시안에서는 잘 썼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또 안됐댜 오늘은 일단 유심! 다합오고나서 나름 잘 챙겨왔다고 생각하는 피카츄 무드등 etisalat 갔댜 기다리다 만난 냥이 여권 두고와서 다시 가는 중^^ 여권 가져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되던 데이터 이 때부터 유심을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매번 될지안될지 불안해하는거보다 걍 맘 편히 하는걸루 플랜 ^*^ 호스텔에 와이파이가 안되서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말은 일단 다 더블 플랜이라고 한다 10,000 Mega + 10,000 Mega 이러캐 이 것두 넉넉할 것같아서 175 파운드짜리로 했댜 잔여 데이터 확인은 어플에서만 가능 하다길래 말았다 잘 된 것 같군 곳곳 한국어를 많이 볼 수 있다 공복커피해야하니까 저먼 베이커리 먼저 점심시간에 갔더니 사람 바글바글 도넛도 하나 겟겟 아이스 아메리카노~ 강

Naver Blog

[2022 이집트] 다합, Vegan Lab, 트랜이탈리아 파업 환불 접수

결국 산 뒤죽박죽 티켓 맘에 안든다 하지만 내가 저지른 일인걸 이제 티켓 다 샀다 그만 고민하자 !!! 속 시원해 나가기 전에 호스텔에서 찍은 사진 날이 좋아서 어제 얼려뒀던 물이 얼음이 됐댜!!! 냉동실 칸이 영 부실해보였는데 잘됐다 강아지 모임? 이러캐 거리 유지하면서 있다니 오늘 날씨가 진짜 좋았다 다 카페 찍은게 아니라 카페 넘어로 보이는 바다 매일 호스텔에서 걸어가며 보는 재미가 있지 다합은 거리 보수 공사로 한창이었다. 뜬금없이 보이는 태극기? 한국분이 인수하셨나? 카페 가서 모닝 커피 한잔 그리구 한 두시간 뒤에 브런치 먹으러왔댜 Vegan Lab 나 앉으니까 바로 오던 냥이 Chick’ N Waffle 초반에는 맛있게 먹었는데 먹으면 먹을 수록 조금 물렀다 여기네 강아쥐 먹고 호스텔로 돌아오는 길에 퍼질러자는 강아지 만났댜 이틀 전에 밀라노에서 샴엘 쉐이크로 가는 비행편를 타기위해 공항으로 가다 철도 파업을 만난 적이있다. 셀프 서비스로 티켓을 구매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Naver Blog

[2022 이집트] 다합, 10박 12일 레스토랑+카페.zip

10박 12일 동안 간 레스토랑 + 카페 기본적으로 다합_오픈챗에서 얻은 리스트를 참고 리스트는 단톡방에서 요청하시면 됩니다 식당은 반 이상 리스트에 있는 곳이고 1.3빼고 음식사진은 대체적으로 없는 편 식당 먼저 1. City burger 여기는 리스트에 없는데 간단히 랩 먹고 싶어서 온 시티 버거 윙 4조각 이랑 twist 주문 생각보다 더 길고 크다 배불러 미니한 윙 4조각 별로 먹을게 없었다는 코카콜라는 마트에서 따로 구매 2. Namaste 인도음식 볶음밥같은 Biryani랑 치킨 커리였나? 맛있었댜 3. Tim’s Munch 겉에 간판이 없어서 잘 안보이는데 H2O 다이빙센터 들어가자마자 바로 윗 층 브런치 카페이고 좌석 수가 많지는 않다 테이블은 한 5-6개 토마토 치즈 샐러드랑 프랜치 토스트 샐러드는 내가 생각했던 거랑 너무 딴 판 그래도 둘 다 맛있다 4. Shark Restaurant 다합 오픈챗 리스트에서 씨푸드 수프 추천이라 그거 먹었던 걸로 기억한다.

Naver Blog

[2022 멕시코] 멕시코시티, 역대급 봉변, 1일 4타코, 예술 궁전, 바스콘셀러스, 월마트

하루의 시작이 아주 아주 아주 엉망으로 시작한다. 오늘 목표가 타코 집 3곳을 가는 것이었다. 그 시작으로 호스텔 근처 첫 타코 집을 가는 길 타코 집을 앞에두고 찾고 있는데 갑자기 노숙자 같은 저 연보라색 바지의 노인네가 나에게 따라오며 침을 뱉기 시작했다. 두 번 이 인간은 무시해도 뭔가, 계속 따라올 기세였다. 간이 판매대 옆에 잠시 서서 나도 침을 모았다. 두 번은 참지 세 번째는 나도 뱉을 꺼야 내가 가만히 서 있으니 맞은편에 저 사람도 섰다. 신경전 ^^ 내가 가만히 서서 뒷 전자상가 안전요원에게 눈짓과 말로 SOS를 쳤고 안전요원은 나를 보더니 저 사람 ㄸㄹㅇ니까 그냥 지나가라는 제스춰를 취했다. 내가 가면 뭐해 따라 올건데 잡아줄 생각이었나, 무튼 가라고 했는데 안갔다. 서서 빤히 쳐다봤지 나도 저 노인네는 못마땅했는지 땅 안으로 심어져있던(?) 쇠파이프를 잡아당기며 꺼내려고 했는데 물론 나오지 않았다. 저게 빠지면 나에게 집어 던졌을까 이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고

Naver Blog

[2022 멕시코] 똘란똥꼬에서 산 미겔 데 아옌데 (경유 대환장)

Tolantongo는 새벽에 춥댜 한 번깰때마다 뭘 더 껴입고 잤다 바람막이- 수면양말-맨투맨 귀찮아서 바람막이 위에 맨투맨 입고 잤댜 새벽에 찍은 무언가 텐트구나 오후까지 놀까 고민을 했지만 옷 말리는게 번거러워서 안놀고 일찍 나가는걸 택했다. 바로 산미 겔로 이동 <과달라하라에서 버스 갈아타기> 버스가 오기를 기다렸다. 알아본 바로는 첫 버스가 07:30 버스 도착 올 때랑 똑같이 60페소 지불 새벽에 일어나서 가는 내내 눈 감고있다 똭 떳는데 안개 자욱 한 시간뒤에 도착 어제랑 반대로 가야쥐 하루만에 광장이 화려하게 변했댜 꽃 장식 다 했냉 현금 고갈로 ATM에서 현금 인출 Citibanamex는 고정 수수료로 빠져나간댜 30.74페소 전날 버스 내렸던 곳 맞은 편 정류장으로 갔는데 여기 말구 이 곳에서! 산미 겔로 가기 위한 과달라하라 행 버스 티켓 200페소 이러캐 찡있는 청자켓 언니가 티켓 결제해줬다. 버스 티켓 파는 곳인지 티가 나지 않는다. 이 때까지 탄 버스 중에

Naver Blog

[2022 멕시코] 코코의 동네 과나후아토

조식 간단히 시리얼 먹기 산미 겔 호스텔 바로 체크아웃하구 과나후아토 로 이동하는데 택시 타고 이동하기로 했댜 “코코”의 동네 뭔지는 모르겠는데 행사일까 과속 좀 하시던 달리던 와중에 잠깐 마을 보였었댜 엉덩이가 쑤시고 괜히 들쑥 들쑥 터널지나 제발 어서 도착하길 바랍니다 오호 멕시코 국기 옆에있는 한국 국기 뭔가 마을에 도착 갑자기 동굴? 참 신기하내 다운타운이라고 하셨댜 호스텔로 도착지 찍었는데 어디가는거야 네비 안보고 맘대로 그냥 다운타운으로 가시던 ^^ 우리는 멍하니 차에서 대기 계속 돌고돌아 제발 우버 네비 따라 호스텔로 가죠 우리 호스텔로 찍었다구 제발 중간에 내릴까 고민했는데 무거운 가방을 메고 오르막길을 오를 자신이 없었댜 얌전히 기다리다 호스텔 앞 쪽에서 하차 홋 짐 두자마자 바로 나왔댜 OXXO 잠깐 들려서 물 사고 여긴 한국의 명동인가? 회오리 감자라니 타코 :-) 5개 60페소면 꾀나 싼건데 아직도 감이 안잡히는 이 음료 근데 진짜 사람들 다 먹고 있

Naver Blog

[2022 멕시코] 과나후아토 이달고 시장, 비삘라 전망대

숙소에 얼음있어서 아이스 커피 해 마시기 숙소 위치가 괜찮은 편인듯 어디든 움직이기가 좋댜 여기두 오케스트라 연주한다 구운 통닭 과나후아토 이달고 시장 제일 눈 돌아가는 시간 안쪽으로 기념품이 반이상인거 같은데 식자재 파는 곳도 있고 과일도 있고 티셔츠나 하나 살까 Mercado Hidalgo · Av. Benito Juárez Mercado, Hidalgo, 36000 Guanajuato, Gto., Mexico · Market goo.gl 코코 기타 어제 길거리에서 마그넷 샀는데 여기 시장이 조금 더 저렴한 듯 다시 내려와서 지나가는데 샘플을 열심히 주시던 그래서 여기 자리 잡고 앉았댜 튀긴 만두처럼 생겼는데 개당 7페소 손님들이 막 족발처럼 생긴 고기도 듬뿍듬뿍 담아간다 만두만 먹었댜 해 지는거 기다리러 오늘도 전망대로 이번에는 푸니쿨라 탄다 푸니쿨라아 Funicular · De La Constancia 17, Zona Centro, 36000 Guanajuato, Gt

Naver Blog

[2022 멕시코] 과나후아토 “망자의 날”

호스텔 조식 시리얼 참고로 우유는 직접 사야한다 :-) 내가 좋아하는 시리얼이 있내 만족 코코 동네로 가는 길인가 어제 왔던 그 길 온 동네가 이 주황꽃으로 물들어있댜 마트 앞 길거리 옥수수 3개 세트 하나 줍줍 대형 마트 찾아서 왔댜 방향 잘못들어가서 먼저 만난 출국 앞에 있는 약국 전통 빵인가 길거리에도 이런 빵 엄청 판다 해산물 정육 코너가서 삼겹살로 보이는 고기를 샀댜 스타벅스 인지 몰랐는데 스타벅스가 여기있었냉 스쳐지나가면 모를 어제 립밤에 뭐가 붙어서 그거 닦는다고 손등에 스윽 했다가 그대로 날라가버렸다 얼마 안남았던 거라 다행이지 과나후아토 대학교 Diego Rivera's House Museum · Positos 47, Zona Centro, 36000 Guanajuato, Gto., Mexico · Art museum goo.gl 박물관? 생가? 1층은 박물관이구 2층은 생가 같은데 2층은 사진촬영 불가다 과나후아토 우체국 진짜 썰렁하던 우체국 호스텔에서

Naver Blog

[2022 멕시코] 돌아온 멕시코시티, 망자의 날 소깔로 광장

과나후아토 일정 끝 원래 예정대로라면 푸에블라로 이동인데 여권 때문에 다시 맥시코시티로 돌아가서 받고 이동을 할 예정이다. 호스텔에서 만난 한국 분들이 멕시코 시티로 간다구해서 아침 버스로 조인했댜 과나후아토 버스터미널은 시내랑 쫌 떨어져있다 하지만 우버타고 오면 10분이면 오지 이미 티켓은 전날 인터넷으로 예약했다 들어가보니까 좌석이 4개정도 남았던 터라 미리하는게 나을 듯 Compra Tus Boletos en Primera Plus - PrimeraPlus Consulta de horarios y compra de boletos Solo ida Redondo Boleto abierto Noviembre 2022 Lun Mar Mié Jue Vie Sáb Dom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 2 3 4 5 6 7 8 9 10 11 Hoy Cerrar Bus

Naver Blog

[2022 멕시코] 푸에블라 근교 Cholula(촐룰라), 연예인으로 거듭나다

호스텔 아침 행복한 조식 내가 사온 라면들로 한 상? 차렸다. 라면이 달라서 냄비도 3개 쓰였댜 우노 내기로 아메리카노 한 잔 스타벅스 밖에 줄이 잔득이길래 무슨 행사하나 봤더니 모든 음료 주문시 리유저블 컵 제공인가보다 나도 해당되나 했지만 스타벅스 어플 사용자에게 한하여 인듯? 고러 난 플라스틱 컵으로 받았댜 오늘의 일정은 푸에블라 근교 촐룰라 Cholula 스타벅스 커피 받구 바로 디디를 불렀댜 버스가 저렴하긴한데 버스 못타겠댜 정류장도 어딘지 모르겠고 @_@ 택시타고 가며 본 츄로스 가게 맛있어보이니까 잇다 오는 걸로 이 자동차 오랜만이다 촐룰라 도착 쨍쨍한 도시는 진짜 모자가 기념품 수준이내 여기 기념품가게는 짱 컷다 성당 올라가는 길에 만난 겸댕들 귀여워어 “세상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 언덕에 있는 성당“ 이라는데 맞나? Santuario de la Virgen de los Remedios · Ferrocarril, San Miguel, Zona Arqueológica

Naver Blog

[2022 멕시코] 푸에블라 대공원with 진화 박물관

아침 먹으러 왓댜 친구가 맛있대서 어디선가 추천 받은 이 집 봐도 모르지만 메뉴 찍는 건 기본이지 구글 사진 보고 주문시켰댜 한 개에 94페소 Cemitas y Tortas La Poblanita · Av 5 Ote 4 Sur, Centro histórico de Puebla, 72000 Puebla, Pue., Mexico · Mexican torta restaurant goo.gl 흰 줄기?같은 것들은 치즈다 반 개 먹어도 배가 부르던 지나가다 본 프리마켓 오늘도 후식으로 내기 커피 ️ 어제 리유저블 프로모션 끝나서 한가한 스타벅스 일정이 없는 오늘 주변에 큰 공원이 보여서 왔댜 Parque Lago de La Concordia · C. 32 Ote. 233, Centro, 72000 Puebla, Pue., Mexico · State park goo.gl 다리 한 쪽 없는지 알고 깜짝 놀랬던 조금 더 올라가니 숲 같은 푸르르한 곳에서 휴식 자연사 박물관인가? 번역하니

Naver Blog

[2022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와하까(오악사카) AU 버스 이동

푸에블라를 떠나 와하까(오악사카) 이동한다아 체크아웃 전 호스텔 옆 식당 버섯으로 선택했는데 정말 큰 사이즈 막판에는 좀 물린다 민트머랭 기부하고 갑니다 티는 안나지만 정말 많이 먹은거다 디디 불러서 터미널로 가는 중 이번에도 버스는 AU 이틀 전에 예약을 마친 상태다 458페소 어제의 우노 내기는 아이스크림 운 좋게 잘 막고 다니내 일찍 도착해서 터미널 게이트 앞에서 한 참을 기다렸다. 오늘도 한 다섯시간 타나? 도착하자 어서 해가 다 져버렸내 다섯 시간 반 정도 걸린 듯 버스터미널에서 호스텔까지 1km 걸어가자 걸어걸어 도착 계단만 있는 3층으로 배정 ^_^ 신난댜 야경은 좋내애 방에서 보이는 뷰! 오는 길에 뭐 사오진 못하고 찾아보니 배달이 되서 오늘은 배달음식 KFC 너로 정했다 무슨 세트로 주문해서 배부르게먹었댜 멕시코에서 지내면서 타코랑 되게 잘 먹었는데 KFC 물가 무엇 오늘 푸에블라에서 와하까로 이동하느라 하루 다 보냈다. 호스텔 맨 구석 방을 배정 받았는데 와

Naver Blog

[2022 멕시코] 와하까/오악사까, 소깔로 광장

해가 뜬 와하까/오악사카 남은 라면 그리고 쌀 김치 남은거 다 털어서 행복한 아침 와하까 구경하러 나와야지 이거 다 초상권 침해 아닌가 와하까 소깔로 광장 이 것이 한 땀 한 땀 소깔로 광장 되게 작다. 와하까 광장에서 시티투어 버스 탈 수 있을 듯 되게 사람 많음 주의 나는 시티투어 버스는 관심 없지이 길 걸어가는데 쓰레기차랑 사람들이랑 대치가 있었다. 대모까진 아닌거 같고 시위? 같은 걸 하고 있었는데 일단 아메리카노 한 잔하러 카페가 아니라 레스토랑인 듯 여기 커피 맛있다. 결국 시위대가 물렀나보다 시원하게 청소 중 소깔로 광장 한 바퀴돌고 주변에 있는 재래시장으로 해바라기 기념품 다양하게 많지이 여기 동물들이 상당히 많았댜 맴찢 그 중에 탑 귀여움이었던 이 아이 한국 데려가고 싶내 와하까 마그넷을 찾아라 (맘에드는) 다음 시장으로 가봅니다. 여긴 시장 입구인데 이 시장을 마스크 써야한다고 해서 걍 안들어갔다. 앞에서 마스크 판매도 하고 있던데 지금 멕시코 여행하면서

Naver Blog

[2022 멕시코] 와하까/오악사카 동네

오늘 아침은 전 날 저녁이랑 같다 역시나 나오는데는 오래걸린댜 오늘은 MILANESA 이 것두 맛있냉 데이터 조회했는데 잔액이 0.10mb 충전할까 했는데 멕시코가 일정이 얼마 안남아서 버텨보기로 한댜 커피 마시러 또 왔댜 여기 커피 괜츈 안에는 완전 레스토랑 앉아서 오늘 일정을 조금 정하자 저어어어어어엉어기 무슨 공원 같은거 있대서 걸어가보는 길 자전거 조오심 ️ 참 신기해 염소? 양? 땀 삐질 흘리면서 왔는데 못들어간단다 마스크 문제도 아니고 이유 불문명 입장 금지 바로 앞에 마트 있길래 구경 옥상 위 강아지 미니 마트 자동차 아래 그늘 핫 플레이스 신축인가? 너무 좋아보이던 건물 여기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던건데 덥다 대로변으로 나와서 맥도날드 찾아 걷기 갑자기 팝콘 큰 맥도날드들은 대체적으로 놀이터를 안에 갖추고 있다 짱커 요즘에 기운이 너무 안좋다 자꾸만 게임에서 져서 요 며칠 째 지는 중 아이스크림 하나 먹구 공원에서 잠시 휴식 나무에서 자라는 알로에 사이좋은 모녀

Naver Blog

[2022 멕시코] 와하까에서 바깔라르(항공), 문이 열리지 않은 와하까 공항, 휴양지 모드 ON

새벽 호스텔 앞으로 온 택시 공항 가는 길 공항이 오픈을 안할 수 있나? 이런 당황스런적은 또 처음이내 택시는 디디로 부른건데 택시비가 계속 오른다. 원래 고정 아닌가 공항이 곧 열린다만 하고 언제 열릴지 모른다는 점 공항 앞에서 대기 한 30분 했다. 정각에 딱 문열어준 것도 아니고 30분에 열어준 것도 아니고 도대체 언제 열리는 건지는 모르겠다 한 30분 기다렸다는 공항 앞에서 공항까지 그렇게 멀지는 않았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체크인 사람이 없었던터라 바로 위탁 수하물 완료 짐이 조금 줄었내? 아침이라서? 아마? 뭐 할거 하나도 없었다 다 문닫았고~ 참 작은 공항이다. 게이트도 몇 개 없고 앉아있으니까 탑승 시작 게이트는 꿈도 꾸지 맙시다 모든 비행기 다 걸어가서 탑승 그 와중 해 뜨는게 너무 이쁘더라 탑승권 살 때 등급 별로 비교 좀 해보다가 자리 선택 되는 걸루 했는데 되게 앞자리 받았다. 좋아 비행기는 와하까-멕시코시티-체투말 한 번의 경유가 있는 비행 다시 뱅기타사 체

Naver Blog

[2022 멕시코] 바깔라르, 자전거를 타고 스팟을 찾아라

바깔라르 아침 마트에 과일을 안팔길래 돌아다니다가 과일가게를 찾았다. 4개만 해서 16페소 브런치 먹으러 숙소 앞 쪽에 있던 카페 전 날 요기 앞에서 택시 내렸는데 그 때 분위기가 참 좋았었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달라구했는데 아이스 라테로 나왔댜 야채 가득가득한거 골랐다 비타민 시급 자전거를 타고 해변가를 갈 생각으로 렌트를 했다. 1시간에 25페소 하루종일 150페소라 적혀있었다. 12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오늘 오후 7시 이전에 반납하는 조건으로 100페소로 하는 걸로 합의 좋다 남은 아이스 라테를 테이크 아웃해서 받아 갔는데 자전거 타는 동안 반은 흘러버렸내 나무 넘어 보이는 호수 자전거 타구 해변가 아래 쪽으로 (구글 지도상) 미친듯이 달렸댜 + 미친듯이 덥댜 중간중간에 아저씨들 서 있는데 그 쪽이 해변이 있는 그런 스팟인듯하다. 가다가 한 아저씨가 그냥 들어가서 보라고 해서 일단 들어와봤다 레스토랑에 붙어있는 해변인 듯 수심이 깊기도 하고 여기는 패스 다시 달린다 너무

Naver Blog

[2022 벨리즈] 키코커 섬, 둘로 나눠진 The Split

아침 먹으러 출발 나도 골프 카트 빌리구 싶다 바닷가에서 주워서 만든 악세사리인가 평점이 참 좋은 이 곳 아이스가 된다는게 보장되어있기도 했다. 참고로 이 곳은 카드 결제가 안된다 메뉴가 참 다양하다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계속 샘플을 주신다. 과일 스무디, 도넛도 마구마구 먹어보라고 주신다 장사가 잘되는 이유가 있내 이 곳이지 Ice and Beans Cafe · Front Street / Beachfront ,, Caye Caulker, Belize · Cafe goo.gl 도넛 먹어보고 맛나서 바로 주문 샌드위치는 고민하다가 기본 베이글 with 크림 치즈로 했다 위에 새가 참 많이 날아다니내 No shoes No shirt No problem No money ? 뭐 파는 곳인가 했는데 레스토랑이내 북 쪽으로 쭈우으우웅우욱 올라와서 The Split 금방 온다. 하나였던 섬이 태풍으로 둘로 찢어져서 The Split라는데 주변 한 바퀴돌아보니 사람이 제일 많은 여기가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벨리즈 키코커 섬에서 국경 넘어 과테말라 플로레스

돌아가는 페리가 10:30분 시간이 쪼금 남아서 커피 한 잔사러 왔다. 구냥 쏘쏘 키코커 섬으로 들어올 때 받은 리턴 티켓 영수증인데 이걸 선착장에 내리면 티켓으로 변경해준다. 리턴 날짜는 구매일로부터 2달 이내라고 했다. 나는 13일에 나왔댜 올 때 타임랩스가 별게 없어서 이번에는 포기 그리구 페리에 이미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좌석도 별루 없었댜 도착한 벨리즈 시티 이틀 전에 선착장 매점에서 예약해뒀던 과테말라-플로레스 행 버스 어제 찾아보니 가격이랑 시간이랑 괜찮아서 이걸루 하기로 했댜 매점으로 가서 $25 결제 버스 오래 타야하니까 과자랑 음료도 구매했다. 쪼고만한 스낵 하나에 2 벨리즈 달러씩 미달러 주니까 벨리즈 출국세내야하는거 생각해서 미달러로 돌려줬댜 12시 버스(였는데) 이제 십분 이십분 기다리는거 쯤이야 버스에는 남2 여2 이미 타고 있었댜 넷이 커플인 줄 알았는데 친구끼리 온 모르는 사람들이었댜 그 중에 앞에 있는 남2 반 만취상태 ^^ 타고 온 차량 차 뒤에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플로레스 섬 밖과 윗 동네, Claro 유심

일어나서 숙소 커피 한잔하구 플로레스 섬 밖에 몰로 가는 중 섬 입구 바로 앞에 있는 버거킹 먼저 환전하러 은행으로 왔댜 가지고 온 달러가 있어서 먼저 사용하는 걸루 은행 안에는 카메라 촬영이 안된다는 표시를 봐서 찍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여권 꼭 챙겨가야하구 미 $200 를 GTQ 1,518 케찰로 환전했댜 돈 생겼댜 온 김에 몰 구경하는데 문 닫혀있는 곳이 많고 딱히 뭐가 없던 배가고프니까 뭘 먼저 먹자 버거킹 갈까 바로 옆에있는 Campero 챔페로? 고민하다 뭔가 과테말라식으로 선택했다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꾀 있었는데 입장과 동시에 모든 사람들의 눈을 마주했다 앉을 좌석을 찾고 좌석에 앉아 그 눈들을 다 쳐다봐주기 전까지 돌리지 않더라 나도 사람이야 보이던 버거를 주문했는데 옆에서는 다 치킨먹구 있더라 밥 먹구 유심하러 Claro 이런 플랜도 있고 Sim카드로 15 케찰 먼저 결제하고 데이터는 6GB에 60 케찰? 인가 그랬는데 결제가 안되서 말했더니 옆에 마트에서 결제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플로레스에서 랑킨(세묵샴페이) 버스 8시간에서12시간의 마법

숙소에 트리?있는지는 몰랐내 여기 정말 잘 쉬다간다! 행벅 전날 기념품 샀던 곳 :-) 아조씨가 할인해달라구 하면 바로바로 해주던데 오늘은 플로레스에서 랑킨(세묵샴페이)까지 버스 이동 무려 8시간 장거리 버스 노선 어제 버스를 예약하고 픽업 장소로 가는 즁 8시 시간 맞춰갔더니 한 차량이 왔댜 근데 8시에 출발하는 차량이 많은 모양 티켓 보여주고 확인하고 타야한댜 확인하구 차 안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았다. 7시 55분쯤 차는 8시가 지나도 출발할 생각이 없어보이고 늦게오는 사람들은 왜캐 천하태평인지 지금 중미여행하면서 느끼는건 버스 시간에 맞춰올 필요가 없다는? 십분 씩은 늦게 출발한다. 하지만 불편한 자리에 앉을 수 있다. 가운데 자리나 목 받침이 없는 자리 20분 쯤 대기하다가 출발 에어컨 빵빵하고 좋아 2시간 정도 지나고 건너가야는 강 앞에 섰다. 몇 년 전 글에도 이러더니 아직도 공사가 안 끝났구나 자동차 잘 떠가내 차에서 내리니 않고 차를 배에 실었다 뒷 쪽에 앉은 나는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랑킨Lanquin, 세묵 샴페이Semuc Champey

비가 추적추적오던 랑킨 숙소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조식 가격이 너무 저렴하구 괜찮은데? 만족만족 호스텔 수영장 세묵샴페이 가는 셔틀? 언제/어떻게 타냐고 했더니 숙소 바로 앞에 지나가는 차를 타면 된단다. 15분마다 한 대 온다며 타이밍 좋게 한 대 들어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보이는게 아닌가 그냥 한 대 그대로 보냈는데 1분도 안되서 다음 차가 들어왔다. 이 차도 사람이 많아 보이긴하는데 한 대가 딱 서서 타란식으로 기다려주길래 뒷에 꾸깃꾸깃 탑승 이미 7명의 사람이 서서 타고 있었다 정말 저 봉은 동아줄이었지 맨 마지막에 타서 자리가 자리인지라 결코 편한 곳이 아니었다. 맨 뒤의 가운데 나름 기댈 곳이 있어서 편할 거라 생각했는데 길 상황이 결코 좋지않다 덜컹덜컹 거리고 파여있는 곳을 지나다보면 나의 팔에는 자동으로 힘이들어가고 계속 팔을 봉에 부딪치게 된다. 근데 왜 내 옆에 대빵만한 나사가 있는 걸까 진짜 이거 차 덜컹거릴 때마다 팔을 쳐서 내 살 다 파이겠내 양 가쪽에 서있는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랑킨에서 안티구아로 이동 버스 10시간

오늘은 안티구아로 간다 랑킨에서 안티구아 가는 티켓은 플로레스에서 랑킨 가는 티켓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다. 랑킨에서 티켓 구하기 힘들거라며 + 비쌀꺼라구해서 다 챙겨 나와 숙소에 부탁해서 툭툭이 콜 랑킨-안티구아도 굉장한 장거리 노선 ️ 주유소(터미널)에 도착해서 간단히 사먹었다 걍 초코빵 8시 버스 저번에도 느꼈지만 제 시간이 출발은 안하지 버스 탑승을 8시부터 시작 늦게 출발할꺼 알면서도 미리 와있으라고 하고 싶은 이유는 좌석 때문 물론 차량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2좌석 복도? 1좌석 이렇게 된 구조인데 좌석이 풀로 차면 복도에 생겨나는 접이식 미니 의자까지 사용하게 된다 문제는 이 의자는 목받침이 없지 너희들 다 여기 타는 거 아니지? 랑킨으로 올 때랑 비슷하려나 했는데 좌석이 풀이었다. 오마이갓 현장 구매까지 받는거 같기도 한데 복도에 접이식까지 모두 펼쳐서 탑승 30분이 넘었다 한 시간 반만에 온 휴게소 배는 안고픈데 다 내리니까 내려봐야지 그 후 3시간 뒤에 온 휴게소2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아카테낭고 화산 투어 2일차

자는 내내 발도시려 손도시려 추워추워만 수 백번을 외친 하루 옆에서 자던 한 얘의 무책임한 알람에 모든 사람들이 몇 번씩 깨고 자기를 반복했다 아마 새벽 3시쯤 투어 갈 사람 일어나라고 깨웠는데 갈 생각없었으니 그대로 다시 잤다 나는 뭐 일출도 안보고 그냥 잤다 해가 다 뜨고 맑은 아침이 기상 아침으로 나온 과일과 오트밀 아침에도 열심히 내뿜는 화산 완전 깨끗하게 보인 화산! 언제 또 내려가지? 아침 먹고 쉬고 있으니 새벽 3시에 아카테낭고 화산을 다녀온 팀들이 돌아왔다 한 5시간 넘게 걸린 듯? 대단해 이제 하산 더 맘 졸여야하는 시간 얜 우리랑 같이 와서 잤나보내 내려가는 길도 중간중간 휴식 우리 팀인데 혼자 정상에서 침낭 챙겨서 내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챙겨온거야 또 다시 출발 묵묵히 내려왔댜 전 날 올라가는게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 내려가는게 정말 더더더 힘들다 그냥 계속 내리막 연속 손잡이 이런 것도 없고 길이 제대로 안되어있고 슬라이딩을 쉽게할 수 있는 모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안티구아 꽃 페스티벌

에어비앤비 호스트의 아들이 같이 머물고 있는데 아드님이 영어를 해서 웬만한 이야기는 아드님 통해서 했다. 전 날에 혹시 택시 부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고 물어봤었는데 본인들도 꽃 페스티벌보러 갈 생각이니 데려다 준다구 해서 완~전 안심 체크 아웃 전에 괜히 동네 한 바퀴 사실 동네가 너무 작아서 뭐 할 것도 없다라 언제 살고 있는거야 빨래터가 있다 심지어 유로 마트에 들어가서 간단히 먹을 것 구매 숙소 입구 ^.^ 숙소에 있던 살구?나무 플로레스에서 샀던 국기를 가방에 박음질 했다 보조가방까지해서 가방만 3개 다 보니 어디에 할지 고민하다가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이제 니하오 하지마셈 체크 아웃 시간은 다 됐는데 호스트가 가자는 소리를 안한다. 아들한테 물어봐도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고 가긴 갈껀데 모르겠다니 우리도 모르겠다 배가 고파서 말하구 일단 숙소 앞 레스토랑으로 내가 봤던 이 동네의 유일한 레스토랑 온 동네에 이 나무 밖에 없나보다 식전 빵?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음

Naver Blog

[2022 과테말라] 안티구아 마지막 날, 해외 본인 인증의 늪

내 코코 아카테낭고 화산 투어 가기 전에 떼놓고 갔는데 갔다와서 엊그제 묵었던 동산에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코코가 사라졌다는걸 깨달았다 참으로 시무룩한 일이었지 가방 다 뒤졌는데 안나와서 호스텔에 두고 왔나보다 했다. 근데 그 호스텔에 돌아왔으니 밑 져야 본전이라 호스텔 측으로 혹시 이 인형 본 적없냐고 문의드렸더니 5분도 안되서 청소하시던 분이 가져다주셨다 감사합니댜 오늘 안티구아 마지막 날 일단 밥 먹으러 먼저 요기 괜찮았다 이거 커리 였는데 밋있쯤 일정이 없댜 오늘 매일 광장 행 커피 마시러 왔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없구 콜드브루 있다구한다 콜드브루 내 스타일 아냐 그래서 에스프레소랑 얼음 물 가져다달라구 했댜 얼음 물 에스프레소 ️ 누가봐도 하나는 크레마가 없내 화장실에 붙어있던 비밀스런 광고(?) 매주 주말 비밀 장소라니 밥은 아까 먹은걸로 보이지만 꾀 지난 시간 밥 먹으러 우동 먹고 싶어서 왔는데 우동만 안되는 참 기이한 상황 소바는 가능이라며 구래서 텐푸라

Naver Blog

[2022 코스타리카] 산호세, 니카라과를 가기 위한 16시간 경유, 출국/입국세

인증의 노예 무튼 어제 eSim 개통을 했다 이건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자 비행기 왜캐 이른 시간 껄루 했담 제일 저렴해서 했겠지모 세시에 일어났다 뱅기타러가려구 공항 근처 잡길 잘했내 새벽에 우버가 와서 다행이네 고요~하다 도착 공항에 이렇게 판매하는 상인이 있내? 바로 체크인부터 공항 환전소에 카드가 가능!!! 출국 세관 신고하는건가 짐이 줄었내? 12.9kg 가만히 앉았다가 발견한 한글 쭈우우우욱 둘러보니까 한글이 기본적으로 다 적혀있었다 무슨일이얌 세상 뿌듯 요기도 한글 저기도 한글이네에 출국 심사 오늘은 스타벅스 패스하구 개인 카페인가? 무튼 요기꺼 갑시댜아 태극기 달고 가방 더 맘에 들어졌다 한시간이였나 무튼 거리가 짧아서 물이나 주겠지 했는데 샌드위치가 나오긴했다 + 스낵 도착 여긴 코스타리카 산호세 비행기 타러 가는 길 붙이는거는 또 처음보내 나름 앞 쪽으로 배정 받았던터라 초고속으로 걸어와서 입국 심사 받으러 왔댜 좀만 늦으면 줄이 어마어마 할테니 입국 심사로는 숙

Naver Blog

[2022 니카라과] 그라나다, 니카라과 호 섬 투어

일단 마트 탐방 숙소 바로 앞에 119 날이 정말 너무 더워서 오래 못 움직이겠던 그라나다 계속 숙소와서 쉬어줘야지 돌아와서 고민하다 오후에 숙소에서 하는 섬 보트 투어하는 걸루 결정했댜 현금도 이제 있으니 광장 다시가서 마그넷 사는데 “Granada” 적혀진거 찾는다니까 본인이 직접 적어주겠단다 이거 다 Nicaragua 니가 적은거냐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적었다면서 그러길래 믿고 적어달랬는데 진짜 구리게 적어줬다 10000000% 본인이 적은거 아니다 ^^ Nicaragua 완전 멋진 필기체인데 Granada 내가 적은게 훨 낫겠내 여기서 Leon 투어를 조금 알아보러 다녔다 문 연 투어사가 별로 없었는데 처음 본 투어사 가서 물어보니까 완전 풀 하루에 얼마달랬지 $100 불렀던거같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투어사처럼 보여서 쳐다보니까 문은 열어줬는데 그냥 회사 였던거 같고 그 뒤로 카페가 있었는데 카페 때문에 왔나보다 했는지 문 열어준 듯 이런 전시품 팔고있던 카페 들어온 김에

Naver Blog

[2022 니카라과] 레온Leon 당일 투어 (화산 썰매)

전 날에 여러 투어사를 돌아다니다 되게 혼자 열심히 일하시던 분이 계셨는데 또 친절하시구 영어도 잘 하셔서 뭔가 믿음이 업업 후에도 왓츠앱으로 연락을 계속하다가 내일 바로 갈테니까 $10 할인해달라구 딜치고 화산 올라가서 썰매타구 그리구 용암?보러도 갔다가 레온 시티투어까지 하는 걸로 했댜 참고로 가이드도 레온 10년만에 가본다고 엄~청 설레했다 우리보다 더 신난 느낌이었달까 오늘 아침에 바로 츌발 집 앞으로 와서 바로 차타고 가는데 그라나다 벗어나서 Managua 마나구아 넘어오니까 막 몰도 보이고 맥도날드에 훨씬 인프라가 빵빵했다.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 휴게소 잠시 휴게소에 한 나무 아래서 열매를 돌로 까더니 안에 견과류가 뿅하고 나왔다 신기하구만 지나가다 쉬러 들린 줄 알았는데 여기서 마나구아에 있는 투어사랑 여기서 조인을 할 생각인가보다 그래서 몇 명이서 할지는 자기도 모르겠다구 했었지 등장한 큰 차 우리는 모닝이었나? 미니한 차 타구 왔었는데 아무도 없단다 투어하는 사람^

Naver Blog

[2022 니카라과] 녹아버리는 날씨의 그라나다

이제 레온 도착해서 늦은 시간에 체크인했는데 호스텔 진짜 너무 침침하고 화장실 문도 제대로 안닫치고 진짜 할말하악 일단 피곤해서 바로 잤댜 조식 커피 물어보길래 아이스로 달라고 했더니 아이스를 사와서 커피 타주내? 와 이건 또 감동이지? 팬케이크랑 과일 남미 쪽은 대체적으로 조식을 직접 해주내! 아침인데도 날이 너무 더워서 나가기가 싫다 에어컨 없는 서러움 팬케이크 먹고있는데 뒤에서 계속 무슨 소리들려서 새가 있나보내 했더니 정말 바로 뒤에 새 있었다 앵무새? 저기가 내 방인데 햇빛도 안들어오고 침침하고 침대도 푹푹 얼마나 오래 쓴건지 좋은 점은 샤워기 수압? ^^ 동네 한 바퀴라도 돌고오자해서 나오긴했지만 2분만에 후회한다 중미 중에 더위는 최에에엥에에에고 내일 코스타리카로 다시 돌아가야해서 미리 버스 티켓 사러왔다 도착했던 날 내렸던 곳으로 다시 왔는데 아무도 안계셔서 왓츠앱으로 전화 어머님이 기다리라구 해서 대기하니까 짜른 바로 달려오셨댜 호호호 온라인으로 티켓을 조회하시

Naver Blog

[2022 니카라과] 니카라과 출국(세) 코스타리카 입국 (TRANS NICA)

오늘 똑같이 말했는데 오늘은 아이스커피 안된다구 하셨댜 아숩 열시 버스라 반쯤 나와서 버스터미널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정집인 이 곳에서 버스 기다리기 아주머니가 가방에 수하물 택 붙여주셨댜 10:10 버스 도착 정말 다행이 좌석이 뒤에 더 있었고 나머지는 다 찼는데 딱 자리가 비어있었다 다시 니카라과 출국 신고서 작성 국경인 줄알고 내렸는데 국경 근처에 휴게소 느낌? 휴게소라기보다는 잡상인들 있는 곳 사람들한테 유심이랑 환전 먹거리 그리고 기념품? 내렸다가 바로 다시 탑승 니카라과을 올 때랑 비슷하게 버스 출발하고 돈을 거두기 시작하는데 $2 내라구해서 우리가 알아본 금액은 $1+ $3 인데? 덜 거두내?? 뭔가 이상한 느낌이 이거 모두 포함된 금액이야? 했더니 국경 도착하면 $3~$4 더 내야한다며^^ 그래서 이건 무슨 돈이냐 했더니 제대로 답도 안해주고 영수증 달라구 했더니 국경에 도착해서 주겠단다 이 때도 계속 안내고 질문하니까 돈 안내면 도장 안찍어준다며 그런 말도 했다 본인

Naver Blog

[2022 코스타리카] 산호세 차이나타운

여기도 조식이 팬케이크네? 이제 물린다 모나리자님 언제 그렇게 일정 크게 없어서 간단히 산호세 구경이라하고 마그넷 구매를 위한 일정이라고 한다 센트럴 마켓이었나 어딘가에서 마그넷을 2000에 불렀나? 1500으로 깎아서 구매 마그넷 사구 카페카페 아메리카노랑 패션푸르츠 케이크 아이스는 콜드브루 밖에 없다길래 에스프레소에 아이스 워터 라고 말했댜 근처에 차이나타운있대서 구경 코스타리카에도 차이나타운이 있다니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 마라탕은 못먹나 무슨 볶음밥이랑 마파두부 인데 중국답게 양이 어마어마하다 진짜 그럴 생각으로 시킨건 아닌데 둘이 쓰싹쓰싹해 먹으니까 맛있더라 핫도그도 팔구 버블티도 팔구 혹시 한국라면 있을까 곳곳 돌아다녀본 마트 중에 딱 한 곳에 불닭 시리즈가 어마어마하게 있더라 소프트콘 먹어주고 저번에 더블이랑 레귤러랑 별 차이 없는 걸 느끼고 그 뒤로는 무조건 레귤러 숙소 근처 마트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에 피자먹으러 나왔댠 아까 숙소 들어오면서 봤던 피자 가게 나

Naver Blog

[2022 코스타리카] 산호세, 노 일정 (하찮은 사람)

오전에 국립공원? 가려다가 휴식을 택택 내내 호스텔에 누워있다가 하루가 지나기 전에 잠시 나왔다 걸어걸어 육교 건너 또 건너 길이 너무 불안하게 잘 되어있내 철길도 건너 스타벅스 디티 매장? 강아지 밥 그릇두 있고 막 매장이 넓진 않은데 되게 깨끗하댜 괜찮은거 없나 구경하다 구냥 나왔다 먼길 왔는데 마이크로소프트 ! 가는 길에 조금 커보이는 마트 잠시 들여서 보고 저녁은 치킨 시켜먹으려구 배달 앱 뒤지는데 너무 다양하다 치킨 종류가? 가격 대비 괜찮아보여서 시켜보려고 하는데 하찮은 사람이라니? 날개 15 순살 10 파파스까지 이렇게 딱 시킨거같은데 많이 왔댜 멕시코에서 잘 내려오고 있었는데 나는 페루를 안 갈생각이고 (2015년에 다녀왔댜!) 볼리비아는 다녀왔어도 다시 갈 생각인데 볼리비아 비자 준비 못했기에 비자 만들러 일단 대사관을 가는걸 택했다 비싸구만~ 볼리비아 비자 일단 만들구 이 곳 저 곳 몇 군데만 돌고 아마 시간 맞춰 볼리비아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Naver Blog

[2022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City mall

코스타리카의 아침 사실 나는 월드컵 잘 안보는데 같이 있던 동행이 유료 VPN깔아서 축구 보다가 오?! 오?! 하는 소리에 깼다가 막판에 오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하는 소리에 단박에 뭔지 알았다 대단해 이미 한달이나 지나버렸내 오늘 코스타리카 진짜 마지막 날 일정은 오늘도 없고 주변에 몰 있다구 해서 하루 보내면 딱 되겠댜 가는 길 저어기 보이는 몰 신호등이 되게 다 아슬아슬하내 대형 삼성 광고를 보며 입장 (따봉) 포켓몬 하나 뽑아봐? 심슨꺼 제일 탐났 여기 핫도그 파냉 감자핫도그 라고 적혀있다 행복하게 16강 진출하고 나온터라 축구에 계속 눈길이 가내 배고파서 윗 층으로 올라와서 츄로스 츄로스 튀겨지는 동안 같이 먹을 소프트콘도 후다닥 사와본댜 맛나맛나 드래곤볼 신서유기 생각나~ 오락실도 있고 어디 한 군데 들어갔는데 히니잉이잉이이익 이었다 다 막 움직이고 불도 들어오고 너무 이뻐 하나 어떻게 안되겠지 또 배채우러 푸드 코트 대빵만한 치즈 스틱이랑 감자 튀김 치즈스틱 대박이어따~

Naver Blog

[2022 콜롬비아] 메데진 입국심사, Claro 개통

어제는 못먹었는데 호스트가 내려준 커피 나도 갖고싶구만! 두구두구 공항을 갑니댜 코스타리카 안뇽 뜬금 손씻는 곳 에어캐나다도 있구 AA도 있내 일단 짐 바로 보내고 면세 쪽으로 들어왔는데에 출국 도장을 안찍었는데? 구냥 가도 되는건가 호주머니 뒤지다가 10케챨 찾았댜 기부함으로 쏘옥 으아 너무 귀여운거아냐아아아아아 요기 커피 체인점이 많던데 커피 한 잔 해주고 뱅기 탑니다 뱅기 타기전에 출국 도장 못받았다구 말하니까 출국 도장이 없다고 에에에엥에엑!!! 밖으로 나가겠어 애얌 콜로콜로콜로콜로콜롬비아~~~ 입성 콜롬비아 입국 심사 : 얼마나 머물건지 어디에 머물건지 숙소 이름 이러캐 세 가지 환전소 일단 여기는 넘긴다 저거슨 데킬라? 위스키? 저러캐 팔다니 공항에서 택시 어캐 부르지 하고 있었는데 한 아저씨가 와서 막 이야기하다가 우버 가격 먼저 똭 보여주니까 바로 수긍 근데 우리 현금이 없어 하니까 카드 가능이라며 (진짜 차 타기 전까지 안믿었다) 카드 리더기가 있내? 차 타구

Naver Blog

[2022 콜롬비아] 메데진, 케이블카 한 바퀴, 벽화마을 Comuna13

호스텔 조식 포함되어있어서 먹구 메데인에서 원래 엘페뇰/ 과타페 일정이었는데 며칠 전에 비가 많이 오면서 낙석?이 떨어져 길이 막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호스텔에서도 투어 하는게 있어서 물어봤는데 투어 다 취소 됐다며 메데진 있는 일정이 짧아서 무조건 오늘 했어야하는데 다음에 다시 와야겠내애애애애애애 아매리카노는 따로 결제했다 커피 한 잔 했지만 호스텔 앞에서 또 한 잔하고 ATM가서 돈 인출 밥 먹으러 왔댜아 Mondongo 이게 콜롬비아 음식이랬나 월드컵 축구 경기가 있었던 날이라 다들 초 집중 해먹 나도 사가고 싶다~ 밥 먹구 그대로 내려와서 지하철? 타러가는 길인데 가는 길에 한식파는 곳 봤댜 큰 곳은 아니고 소박하게 있뜸 바로 앞에 마켓 같은거 있어서 구경 도착 :-) 티켓 어디서 파는 지 몰라서 두리번 거리다 일단 다리는 건너봐야지 Poblado 역인가 바로 옆에 창구 있어서 티켓 구매 2900페소였나?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갈 예정 San Javier 역으로 가야한

Naver Blog

[2022 콜롬비아] 보고타, 우체국(엽서), 보테로 미술관, 몬세라테 전망대

너어무나 짧았던 메데진 일정 끝 체크아웃~ 택시타구 공항가는 길 공항으로 씽씽가고 있는데 뭔가 옆 쪽에서 바람소리가 계속 들어와서 창문 열어놨나? 봤더니 다 닫혀있는 창문, 뭐지? 하다가 운전자석을 보고 놀랐지 나는 빨간색으로 경고등이 들어와있는데 왜 암말안해조~ 괜히 불안한 맘에 문잡고 공항까지 갔다 곧 봐요 제발! 메데진애서 보고타 가는 항공 :-) 버스타고 가도 되는데 막 금액이 안비싸고 시간도 아낄겸 비행기 이동이다 기계로 하니까 빨리 끝나내 위탁 수하물 보내고 커피 타임 아이스다! 메데진에서 엽서를 거의 못봤는데 공항에 있내애 가방도 이뻐! 오늘의 비행기 공항은 마스크 착용 자율인데 비행기는 마스크 착용 필수 왜 가운데 좌석을 주는 것인가 간식주더라아 국내선 1시간 아까 메데진에서 내 뒤에 서있다가 가방보더니 한국에서 왔어?!?! 하길래 응 한국에서 왔어 하하하핫 이랬는데 이런 가방을 메고 계셨내요? 후다닥 나와서 외로이 나오는 내 가방 반겨주기 보고타 아주 난리나구만

Naver Blog

[2022 콜롬비아] 보고타, 한국식당 KIM

진짜 내용이 없는 날 여기 한국 식당이 있는데 후기가 좋은거 같아서 찾아왔다. 한식당을 가는건 처음인가? 기억이 안나내 코스타리카에서 배달 한 번 시켜먹구 멀리서 보이는 한국식당 태극기 반가워 메뉴는 여기 간단하지만 먹고 싶은건 다있다 김치찌개를 벼르던 친구는 당연히 김치찌개로 주문을 했는데 나중에 오셔서 남아있던 김치를 김치볶음밥 용으로 모두 볶아버렸다고 오늘 김치를 담궈야한다며 말씀하셨다. 여기 일주일에 한 번 김치를 담군다고 한다. 대단해 정성 무튼 그래서 김치찌개는 못만든다고 하시며 먼저 된장찌개에 고춧가루를 팍팍 넣어주겠다며 정말 영어하시다 갑자기 “고춧가루”라고 하셨다 이걸루 합의 1인 2메뉴로 주문 완료 l.ead.me 난 노멀한 된장찌개랑 제유유유유융육 된장찌개 나오고 한 참뒤에 제육나왔는데 일부러 된장찌개 밥을 안먹고 있었지이 덕분에 밥만 조금 남기고 둘다 다 먹었다. 솜씨가 좋으시내요 행복지수 100% 신호대기 삼이 공중묘기 하시던 후식으로 커피 한 잔하러 카드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산티아고에서 바릴로체, 아르헨티나 육로 입국

나도모르게 넘어간 국경 드디어 아르헨티나 국경 어디서 머무르는지 호스텔 정보만 물었다 근데 도장을 안찍어주길래 다시가서 도장 안찍어주냐고 하니 이제 도장 안찍는단다 아쉬워라 도장 필요하면 뭐 온라인으로 받으라는 식? 짐 다꺼내서 한 번씩 돌려주구 여기서 뭐 있는거 같은 가방이랑 없는 가방이랑 나눠서 하나 씩 검사 뭐가 안되고 되는지는 모르겠댜 국경을 지나도고 한참 가야하는 바릴로체 어느 순간부터 자연자연 감격의 19시간 버스 종료 도착했습니댜 터미널 안으로 들어와서 3일 뒤에 푸에르토 몬트가는 버스 먼저 결제 티켓이랑 세관신고서? 함께 주셨댜 인포메이션 센터를 가서 시내까지 가는 방법을 물었는데 지금 Sube 카드가 다 떨어져서 한 5일 뒤쯤? 들어올 예정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다른 한 가지 옵션은 택시 택시타구 가라는데 아르헨티나 환전을 미리 안해서 돈이 하나도 없었다 걸어가는건 한 시간 걸리내 4키로라니 돈도없고 Sube카드도 없는 나는 걸어갑니다 안뇽? 이제 이대로 쭈욱 가면 된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좋은데 일요일은 피하세요. 하나은행 웨스턴 유니온

조식먹으러왔댱 여기는 조식을 직접해주신다 저기 저 빵 살짝 달달하구 계란이 나오내 오호 호스텔에 환전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구 물었다 여기 가보라고 포인트를 찍어줘서 일단 가봤는데 결론은 주변에서 환전소를 일단 찾을 수 없었고 일요일이라 다 문닫았더랴 너무 일찍 나온건 아닌데 왜캐 조용하지 또 만난 Dos 사 말아 롬바드 거리가 생각나는 구만 사설 환전소나 깜비오~ 하는 사람이 있을까 돌아다니다 까르푸 보여서 들어갔는데 물어보니 일요일이라 다 문닫았을거라며 환전소 있을까 보이는 곳 다 들어가기 일요일이라 다 문닫았나보다 몰도 상점들의 거의 문 안열었다 아르헨티나 고기 가격(?) 1인분은 팔지도 않고 난 못먹겠내 이건 곱창이여??? 케이크 쫙 뻗어있는 길들이 맘에 들었댜 아르헨티나 울라프 성당은 들어가보려고했는데 닫혀있더라 세상 화목해보이는 가족 청춘을 느끼러 또 왔다 애들은 비둘기가 아닌데에 어김없이 단체 사진의 배경이 되고있는 바릴로체 아무도 없는 사진찍고 싶어서 기다렸는데에 결국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웨스턴유니온 환전, 돈 생긴 기념

어제 먹었던 빵 맛있어서 오늘도 조식먹으러갔는데 빵이 오늘은 없다내 오늘은 환전 무조건 해결해야한닷 나름 오픈 시간 맞춰서 웨스턴 유니온 갔는데 이것보소 부지런한 사람들 보소 줄이 줄긴 주내 드디어 내 차례다아나아아아아아 여권이랑 전날에 찍은 캡쳐본 보여주니까 암말 없이 두루루루룰룩하다가 서명 한 번하고 끝 :-) 돈 두둑 진짜 한 두배 받은 것 같다 구냥 12/12 보고 캡쳐 어제는 11/11보이더니 전 날에 눈구경만하고 온 마그넷 사러 다시 갑니댜 평일이라고 오늘은 깜비오 소리가 엄청 들리더라 나이제 돈생겼어 커피 한잔부터 해야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음(?) 그리구 눅눅한 츄러스~ 와 나 돈많은데? 여기 아시안마켓 있다구 해서 가봤댜 라면은 불닭 시리즈 밖에 없더라 고추장이랑 쌈장 소주 불닭은 못사구 그냥 무난한 라면 샀다 왜냐하면 난 라면스프가 남은게 있으니까허허 아직도 패치 고민중 핀도 다양하다 여기 초콜렛 되게 유명한 곳이 있는데 초콜렛은 별루 안땡기고 같은 회

Naver Blog

[2022 칠레] 바릴로체에서 푸에르토 몬트 (버스)

전날 아르헨티나 현금 생겼는데 오늘 다시 칠레로 일찍 챙겨 준비해서 나가는데 노을 ~ 노을 본다구 계속 뒤돌아봤댜 7시 30분 버스인데 시내버스는 Sube카드 없어서 못타고 택시는 타기싫구 돌아가는 것도 걸어가야지 6시 한적하다 이제야 아무도 없는 바릴로체가 보이구나 뒤로 잘 걸어다녔으면 좋겠다 버스는 늦으면 안되니까 걸어걸어 터미널 도착 이 때가 딱 7시내 터미널에 사람 되게 많내애 버스는 7시 30분에 들어오고 나쁘지 않내애 발 받침 촘촘하게 안해뒀더니 점점 떨어지구 있다 맘아파 다시 칠레 국경을 향해 배가 고파서 콜롬비아에서 구매한 초콜렛 먹구 아르헨티나 출국 심사 완료 미니 마켓 칠레로 갑니다~ 요기 지날 때 마다 신기해 칠레 국경 도착 참 까다롭다는 칠레 입국 검사 줄 서 있으니까 강아지 데려와서 막 냄새 맡게 한댜 완료 :-) 세관 신고인지 온라인으로 뭐 하라던데 종이 보여주니까 별말 없었댜 짐 검사 ~ 제일 맘 조렸던 순간 다시 출발해서 14시 넘어서 오소르노 도착 칠

Naver Blog

[2022 칠레] 푸에르토 몬트에서 푼타 아레나스 +콜롬비아 우편물 근황

호스텔 사장님이 공항 택시 연동해준다며 정해진 시간에 나와있으라더니 전 날에 같이 택시타기루 한 친구랑 밖에서 비 맞아가며 기다렸는데 십분이 넘도록 택시가 오지 않았다. 이 때도 충분히 늦었는데 더 기다렸다간 비행기를 못탈 것 같아서 우버 불러서 가는 중 비가 아주 ^.^ 나는 그래도 온라인 체크인 했는데 친구는 오류 떠서 체크인도 못했다구 해서 택시비 계산하는 동안 먼저보내고 나도 허겁지겁 이 때 비행기 출발 30분도 안남았을 때 ! 위탁 수하물 바로 보내고 이건 기내용 백팩 무게 거의 20키로 들고다니는 구나 짐 검사하는 곳에 사람이 없어서 바로 통과 이렇게 서둘러 비행기 탄적이 언제였나 솔직히 택시타고 오면서 도착하면 20분 남길래 비행기 못탈 줄 알았다. 42분 비행기였는데 공항에 16분에 도오착 Punta Arenas 공항 도착해서 공항 버스 없으니 이번에도 같이 택시타기루 했댜 친구가 스페인 사람이라 다 이야기해줘서 너무 좋았지 난 공항 택시가 너무 비싸서 이번에도 우버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푼타 아레나스에서 우수아이아 버스

간다 우수아이아로 내가 탈 버스? 이거? 터미널에 있던 시간표들과 정보 <2022년 12월 기준> 푸에르토 몬트에서 먹은 크림 빵 똑같은거 보여서 또 샀다 이게 내가 탈 버스:-) 빵이 다르네~ 빵이 되게 부드러운데 퍽퍽한? 몬트에서 먹었던게 나아 아침에 빵이랑 먹을라구 커피도 타왔지이~ 커피 타는 건 냉동실 있는 호스텔에 한해 충전usb를 찾았는데 위에 있었다 근데 충전이 다 안돼 문득 보인 저 인형 어디서 본거같은데? 찾았다 한시간?도 안되서 어디 정차하더니 다른 버스에서 사람들이 내려 우리 버스로 갈아탔다. 출발하니까 샌드위치랑 쥬스 하나씩! 나름 빨리가는데? 창문이 안닫혀서 계속 다다다다닫다다다다다다 소리나내 배타러 왔습니다~ 따로 내려란 말 안하구 그냥 버스가 바로 진입 나도 모르게 출발하고 있던 배 다들 나가길래 나도 나가봅니다 날씨가 구리긴하네 비와서 다시 들어왔댜 국경 도착 수배범인가 갑자기 한 마을로 진입 휴게소 :-) 난 잠시 정차하는 지 알고 버스에 계속 앉아있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하늘색의 펄럭임, 월드컵 결승전

이 날은 대대대댜댜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대망의 월드컵 결승전이었다 어쩌다보니 운 좋게 월드컵 결승한 국가에 있게됐다. 아침에 동행이 같이 축구 보는건 어떠냐구해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챙겨서 나왔더니 모든 레스토랑에 줄이 한 줄씩 줄 있는 집 아니면 문 닫은 집 모 아님 도 한 피자 집에 자리 잡고 계신다하셔서 바로 갔지 시작합니다 한국 경기는 보면 왠지 지는 것 같아서 항상 안봤는데 이번 월드컵 경기 통틀어 처음으로 맘 놓고 보고 완전 풀 경기 관람 메시의 골로 시작 이 때까지만 해도 경기가 금방 끝날꺼라 생각했지 두 시에 끝나면 펭귄보러 가려고 했지! 월드컵 결승이라 이런건가 연장전을 그렇게 치열하게하고 승부차기까지가? 음바페님 웃은거 너무 귀여우시던데 초면에 너무잘한다도 욕 좀했습니다 End 이번 월드컵 관람 첫경기 아주 멋졌다 메시 너란 축구 선수 월드컵까지 모두 다가졌구나 이제 축하축하 와~~~ 아르헨티나 사람들 너무 행복해~ 오늘 축구 경기가 아르헨티나 승부로 끝나면 전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티에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 진짜일까 36.2km?

빵 조식 오늘은 드디어 국립공원 가는 날 버스 타고 갈까~ 하다가 동행분들이랑 구냥 택시타는 걸루 정했다 시내는 미터기 켜고 주요 관광지는 대체적으로 가격이 정해져있다 입장료는 인당 3200페소 2일짜리는 4800페소 도착 우체국을 애초에 목적지로해서 택시비 7000페소 그 런 데 왜 우체국 문이 닫혀있는거죠? 문을 맘대로 열고 닫는다고는 들었는데에 오늘은 아니지~ 아무래도 전 날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으로 과음하신게 분명하다 우체통은 있는데 우표가 없어요유 갑자기 초초 암울 이거 붙이러 왔는데에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순 없으니 요기 앞에 트레킹 한 번만 하고 다시 오는 걸로 다녀오면 화이이아이이아아아알짝 문열려있길 바래봅니다 우체국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코스 편도 4키로 요기 사람들이 왜캐 많나 했더니 다들 기차 기다렸던거내 차 한대 지나가면 먼지때문에 아주 아주 난리 기차 굉장히 느림주의 걷다보면 강에서 조금 더 더 더 들어가면 도착 생각보다 금방온다 할건따로없어서 바로 내려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최남단도시 우수아이아도 안녕 재미난 추억 얻고 간다아 전 날에 못간 최남단 우체국 대신에 시내에 있는 그냥 우체국 가려구 했는데에 오늘 문닫았냉 ^.^ 왜? 오늘 국가에서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댜 축~제 날이 꾸리꾸리 최남단 우체국에서 받지못한 도장을 대신해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제일 맘에드는 도장으로 하나 찍었다. 오늘 아침에 생각한게 우체국을 갈꺼면 우체국을 갔다가 택시타구 가고 우체국을 안갈꺼면 공항까지 걸어가자! 였는데 우체국은 갔는데 문이 닫히고 인포센터 가서 여유부리는 바람에 우체국은 못갔지만 택시를 탄다 공항까지는 미터기로 공항 도착 줄이 어마어마한데 다행이 내가 탈 항공사가 아니었지 으햐하하하하하하하 딜레이 인줄 알았으면 걍 걸어왔을텐데 짐검사를 요 쪼마난거 하나루 다 하다보니 줄이 굉장히 길다 바글바글 뭐 먹을 곳이 있긴한데 무튼 되게 작다 부에노스 도착 공항 느낌부터 다르내 역시 수도는 수도인가 프렌차이점들이 줄지어 있댜 스타벅스 옆부터 이어진 이 줄들은 지이

Naver Blog

[2022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우체국(엽서), 엘 아떼네오 서점, 라 브리가다 스테이크

좋은 아침 부에노스 시내로 한 번 나가봅니다아 숙소에서 얻은 수베카드로 지하철 타기 방향 확인하구 나가는 출구는 감이 안와서 아무 곳으로 일단 오늘 일단 우수아이아에서 못보낸 엽서 보내기 분명 요 자리에 우체국이 있다는데 왠 빌딩이 경비원분이 감사하게도 저기로 가르쳐주셔서 길건너 도착했는데 우체국이 담달 중순까지 쉰다내요? 휴가야? 파업이야? 에라잇 요기 주변에 딴 우체국도 있다고 나와서 일단 가봐야지 여기는 문 열었내앵 FF1 월드컵 끝나고 하신건 아니쥬? 내꺼만 안불러 10분 넘어갔다 한개는 한국 한개는 일본 한개는 영국인데 영국가는거랑 한국/일본 가는 거랑 가격 다를텐데에 @_@ 다 똑같이 주길래 다시 가서 문의했더니 걍 붙이라고 스페인어로 쏼라쏼라 하면서 승질 내셨당 굉 장히 친절하시내 보내는 걸로 만족하자 옆에 스타벅스에서 잠시 휴식 그린티 프랍 없다길래 딸기 크림 요기가 대통령 궁 분홍의 집 Casa Rosada 플로리다 거리 바로 걸려있내애 마그넷 또 열심히 봐줘야지

Naver Blog

[2022 우루과이] 콜로니아, 부에노스에서 배 타고 콜로니아(콜로니아 익스프레스)

부에노스에서 탱고 한 번 안봤지만 나는 내 일정을 간다 다들 탱고 추천 많이 하는데 딱히 큰 흥미가? 그래서 오늘 배타구 우루과이로 여행 중에 지금 배 타고 이동한 적이 있었나? 12:50 배 생각하고 츌발 가기 전에 아르헨티나 페소가 없어서 환전 먼저 하러 왔댜아 웨스턴 유니온 왔는데 웨스턴 유니온 업무를 안한단다 지끈 🏻️ 택시타구 딴데로 왔는데 여기도 안한다내? 세 블럭 떨어진 곳에 있다구 해서 왔는데 여기도 돈이 많이 모자란가보다 무슨일이람 돈이 있어야 티켓을 사는데에 일단 우루과이가는 배 티켓을 사야하니 페소가이 정말 필요했다 유로 가지고 있는거 소액 환전 해줄 수 있냐고 하니 소액은 해줄 수 있단다 구래서 이거라도 달러보다 안쳐주는 유로 € 말도 안돼 진짜 295라니 어이가 없지만 난 급하니까 바꾼다아 돈 받구 바로 페리 승착장으로 폭풍 걸음 다 왔다! 콜로니아 익스프레 선착장 안에 빵 집이랑 카페 그리고 매점? 바로 일단 표 사러 줄부터 섰다 요때가 12:22 이

Naver Blog

[2022 우루과이]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버스)

아침에 체크 아웃 전에 호스텔 스윽 한 번 둘러보고 짐 보관하고 체크 아웃 센트럴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은 도시지만 광장? 보러 나왔댜 굉장히 보기 좋내여 여기가 광장? (내 기준) 아기자기한 도시라 발길 가는데로 이리왔다 저리갔다 안보이지만 새 찍은거 낚시를 하던 아조씨들 수국 맛있는 냄새따라서 가보니 오징어와 각종 야채를 볶고 계셨던 할아부지 영업 중인지 물었지만 한 시간인가? 남았길래 먹지못했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카페로 아이스 에스프레소이다 아이스 있음에 감사한 마음 언젠가부터 잘 먹는 시나몬 롤 와이파이 잡힌 김에 몬테비데오 가는 버스를 조회했더니 좌석이 얼마 남지 않아서 예매를 시도했는데에에에에 처참히 실패 성당? 싸우는거 아니라 장난치는거 버스 예매를 실패하고 조금 조마조마해졌다 구래서 버스 터미널가서 티켓부터 사야겠어 가다가 기념품 상점들렸는데 제일 맘에 들던 마그넷 근데 카드결제가 미니멈 300이란다 우루과이 환전을 하나도 안했는데에 브라질/아르헨티나/달러 다

Naver Blog

[2022 브라질] 헨젤과 그레텔 도시? 그라마두 Gramado

일어나보니 브라질 도착하자마자 Gramado로 넘어가는 버스 찾는 중 일어나니까 또 간식 주내 8분 후 도착 와, 버스에서 내렸다 먼저 짐 찾고 버스 오피스로 들어가서 미리 알아봐뒀던 회사로 가서 이과수로 넘어갈 티켓을 먼저 예매 예매한다구 여권 꺼내서 건내주다 발견한 브라질 여권 도장 잘 찍혀있구만 그리구 Gramado 가는 티켓 사러 옆 건물로 여기 줄 서서 Gramado 가는 티켓 결제하는데 뭐가 잘 안됐다. 근데 티켓해주시던 분이 뒤에 키오스크가서 하라고 승질내고 문 닫아버리셧 키오스크가 3대나 있는데 왜 아무도 사용을 안하지? 하고 내가 해보니까 수수료 붙더라 그래서 나도 결제창에서 껐다 버스 회사 찾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늦어진 9:30분 버스로 예약 티켓에 플랫폼이랑 좌석이랑 헷갈려서 엉뚱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내 혹시나, 하고 와봤는데 잘왔어 WiFi ? 기대해본다 좌석마다 봉다리 하나씩 이제보니 우루과이 출국 도장도 야무지게 오예스 같이 생긴 초코바이 먹어주고 와이

Naver Blog

[2022 브라질] Merry Christmas in Gramado

일어나서 문 밖으로 나오니까 반겨주던 냥이 모닝 커퓌 오는 버스에서 받았던 빵인데 이거랑 대충 먹고 출발 올라가는 건 힘들어도 뷰는 좋네 일단 WiFi를 쓸 수 있는 맥도날드를 먼저갔다. 전 날부터 거의 하루종일 사용을 못했지 호스트한테 연락도 해야하니 버거 종류가 뭐 별반 다른게 없더라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는데 참 힘들다 호스트에게 새 WiFi의 비밀번호를 받고 그라마두 구경 시작 걍 동네가 너무 귀여워 헨젤과 그레텔 도시 이 언니 센스보소 헬멧에 산타 모자 달았노 돌다 마그넷 파는 곳 봤는데 맘에 드는건 없어서 패스 요긴 마법의 성이야? 마그넷에 많이 등장하는 한 이미지가 있었는데 뭔가 게이트 같은 느낌? 찾아보니까 주변에 있길래 한 정 걸어가보기로 수국 수국 수국 길 저어기 숲에도 수국 여기 여긴 뒷 모습이니까 앞으로 넘어가니 사람들 다 사진찍구 있내애 딱 이거 Gramado 사진만 몇 장 남기고 다시 돌아간댜 아이들을 위한 카페 여기 또 롬바드 거리가 있구만 내일 다시

Naver Blog

[2022 브라질] 포즈 두 이과수 입성 (플랫폼과 좌석번호를 헷갈리지말자)

호스트 어딨는지 모르겠으니까 우편함에 열쇠 넣고 나홀로 체크아웃 크리스마스 딱 지나니까 구름끼는 날씨 보소 전 날에 그리나두 핀 산 곳 Porto Alegre 포르토 알레그레 로 갈 버스 먼저 터미널 가는 길에 마그넷을 샀다 두 개나 큰 거는 병따개랑 있는 거길래 병따개로 분류 하나는 기념품 마그넷 ^.^ 요기 하나 더 있었구만? 여긴 흰 색이네 포르토 알레그레 일단 도착 이미 티켓은 전전날에 구매했었으니까 그 시간까지 자유시간 주변에 큰 마트 찾아서 걸어가려고 터미널 나왔는데 걍 느낌이 좀 이상했다 가는데 맞나 싶으면서 일단 가는 중 안가는게 맞았나, 내 인생 이런 걸 볼 줄이야 어떤 아저씨가 저기 쪼그려앉아서 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리 반대편 넘어와서 내려가는 코너 도는데 거기서도 어떤 남자분이 노상방뇨하고 있어서 그 길로 그대로 터미널로 돌아왔다 1분 사이에 두 명이나 용무보고있는 걸 보다니 다리 돌아가는 길에 괜히 냄새나는거 같더라 이게 비누라더라 유심을 사고 싶어서 이

Naver Blog

2024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카페Bulik 기념품 상점 승리 광장

여행 일지 5월 2024 노 일정 오늘 일어나서 숙소 근처 카페 탐방 Bublik 1 Togolok Moldo St, Bishkek,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우 케이크 합격 베이글도 있네 블루 마차 카푸치노는 뭘까 코코치노(?) 신기한 음료들이 많네 코코치노 시켜봤다. 그냥 그래 연어베이글 챱챱 카페에서 앉아 일정도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다가 당장 계획한건 키르기스스탄의 오쉬 OSH 를 가보자 그래서 비슈케크에서 오쉬가는 버스 편을 알아보는데 이게 보니 올리는 사람마다 버스 시간표가 다 다르다. 하루에 한 대 있다는데 잘못 알고가서 놓치면 속상하니까 내가 확인하러 버스 터미널을 찾아왔다. Zapadnyy Avtovokzal VHP8+9W2, Jibek Jolu Ave, Bishkek,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올라가지말고 옆으로 걸어 안으로 들어왔다. 티켓을 팔지 않아요. 티켓을 살건 아니고 묻기만 할거니까 가서 물어봤더니 비슈

Naver Blog

2024 키르기스스탄 카라콜에서 비슈케크 버스 요금 소요시간 터미널

여행 일지 5월 2024 어느 쪽을 봐도 ️ 비슈케크로 출발 전 배부터 채우기 호스텔 힙스터 베이비 사방이 눈이 아름답구려 호스텔 추천받아서 레스토랑 지도에는 있는데 도착하니 간판 하나 없던 레스토랑 갓 오픈한 느낌이 났다. Kafe Saymaluu 135а улица Кутманалиева, Karakol,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고오급 레스토랑이었구먼 레스토랑에는 다 이걸 식전으로 주네 얼음 거의 녹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수프, 누들이랑 만두 혼자 욕심 엄청 냈네 배 가득 채워 넣고 다시 호스텔로 돌아와서 짐 찾고 얀덱스 불러 터미널행 앞으로 수백 번은 더 등장할 설산 도착해서 비슈케크!!!를 외치면 다들 도와주신다. 맨 오른쪽이 비슈케크 Avtovokzal Karakol,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4년 5월 기준 비슈케크행 마슈로카 시간표 바로 옆 창구에서 티켓을 사야 한다. 카라콜-비슈케크 행 500 솜 12:10 마슈로

Naver Blog

2024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오쉬 바자르 오락실 놀이동산공원 테마파크 대통령궁

여행 일지 5월 2024 다시 돌아온 비슈케크 나밧 Navat 요긴 체인점이라 쉽게 볼 수 있다. 밥 먹으러 쫀득한 요 빵 내 애착 빵이네 이제 내 커피 동영상 찍으라구 기다려주셨다 후후 간단히 치즈 오믈렛과 샐러드 배 채우고 걸어걸어 걸어다니기️️ 공원 지나갈 땐 푸르 푸르한게 기분이 좋다 바자르르르르르르르 가는 길 입구 맞은 편에서부터 시장 냄새가 풍긴다. 바자르 길거리에서 정말 흔하게 볼 수 있는 요 통 도전하지는 않았다. Osh Bazaar Bishkek,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견과류 향신료 가득가득 앞옆뒤 모두 꽉 찬다. 종합 선물 과자 같은 것도 있고 이쁘게 포장된 견과류도 있고 크림있으면 냉장 보관 아닌가요? 석기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 알아보진 못하지만 부동산? 옷 가게들도 있고(당연?) 추억 느낌나는 베이커리도 있고 이건 라탄 제품 아니라 빵 어디 또 한 쪽으로 들어가니 또 옷 가득 여기 사람들 다리가 이렇게나 길어 ? 어질 어질

Naver Blog

2024 키르기스스탄 카라쿨에수 알틴 아라샨 당일치기 하산은 전투차

여행 일지 5월 2024 알틴 아라샨 트래킹 하는 날️ 킬리만자로 트래킹 이후에 5,895m보다 낮은 곳은 트래킹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1년이 지나지도 않아 이 날이 왔다. 알틴 아라샨은 당일치기부터 5박?6박까지도 가능한 아라쿨패스가 있는데 간단히 알틴 아라샨까지만 찍고오는 당일치기를 하기로 했다. 최근에 비가 와서 길이 아라쿨까지 가는 길이 안좋다는 최신 정보?를 접해서 당일치기로 합의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으니 maps me를 다운받아 가는게 좋다고 해서 다운 받았는데 결론 먼저 말하면 어플을 켠 적이 없다. 일단 호스텔은 카라콜 알틴 아라샨 입구인 악수 Ak-cyy 가야하니 호스텔 앞 마슈로카 정류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기다렸다. 4229'18.7"N 7824'40.5"E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악수? 하니 알틴 아라샨? 탑승 알틴

Naver Blog

2024 키르기스스탄 카라콜 카페 레스토랑 영화 관람

여행 일지 5월 2024년 2024 카자흐스탄 비슈케크에서 카라콜 버스 요금 소요 시간 하차 위치 기념품 상점 여행 일지 5월 2024 카라콜 넘어가는 날 버스는 인원이 차야 출발한다고 하니 요기도 마슈로카라고 불... m.blog.naver.com 전 편에 이어 계속 이어진 하루 마그넷 줍줍하고 근처 카페로 이동 Karakol Coffee 112а ул. Токтогула, Karakol 722200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러나저러나 커피 ️ 아이스커피 있는 카페 한편에 엽서도 판매 요거 말고도 샌드위치랑 판매하는 게 많다. 각 나라의 화폐들이 잔뜩 한국 꺼 당연히 있지 아이스커피랑 브라우니 주변에 바자르 있다고 해서 갔는데 Karakol Big Bazaar F9RM+WQR, Karakol,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늦어서 죄다 문 닫고 문 닫는 중 요 철문 통해서 나가려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셔서 냉큼 문에 자물쇠를 걸

Naver Blog

2024 카자흐스탄 아르바트 Arbat 거리 기념품 상점 Zheka’s Doner

여행 일지 5월 2024 오늘은 내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로 넘어갈 버스 티켓 먼저 사러 움직였다. 버스 티켓을 살 수 있다는 터미널 Zdaniye Avtovokzala Sayran 3 этажа, Улица Толе би, 294 / улица Утеген батыра, 64, 050062/A10X2E6, Almaty, 카자흐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길 따라 한 바퀴 돌고 나니 나오는 입구 비슈케크가 적혀있네 안으로 들어가서 창구에 가도 여긴 아니라 하고 무슨 번호를 찾으려 해도 안 나와서 헤맸다. 2층으로 올라갔는데 사방에 군복 판매점 그래서 군인이 많았구나 아무튼 2층 아닌 거 같고 다시 내려와서 찾아보니 요기 뒤에는 5번 승강장 쪽인 거 같고 아까 터미널 입구에서 오른쪽 안으로 들어가면 조그마한 컨테이너? 창구 5번 플랫폼 앞 KACCA 여기서 구매했다. 내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로 가는 버스 14:00 앞에는 VISA 적혀있지만 현금만 된다고 하셨다.

Naver Blog

2024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국경 버스 이동

여행 일지 5월 2024 호스텔 일단 체크 아웃하기 전에 동네 마실 잠시 나왔다. 이제 봤는데 우리 호스텔 애플 페이도 되고 삼성 페이도 받아주내 ? 커피 팔 것 같은 바버샵 가방 주인? 차에 풍선 넣는 걸 지나가면서 봤는데 팡팡팡 몇 개 터졌다. 오늘 졸업식? 학교 방학? 뭔진 모르겠는데 뭘까 무튼 학교마다 부모님들이 가득가득 요기 알마티 돌아다니면서 많이 봤던 체인점이다. 가기 전에 궁금해서 한 번 왔다. Degirmen Baytursynova St 63, Almaty 050000 카자흐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베이커리도 있고 식사 거리도 판매하고 귀여운 피자도 판매하네? 간단한 페스츄리랑 커피를 시켰는데 굉장히 놀랍게도 아이스 라테다. 아이스 무슨 베이글 치즈 블라블라 가지고 있던 동전 털러 지나가던 마트 들려 짤짤이 털고 (한국 라면, 초코파이 가득가득 ) 얀덱스 불러서 터미널로 향하는 중 다니면서 느꼈는데 한국 자동차 참 많아 건물들 너무 투박해 터미

Naver Blog

2024 카자흐스탄 비슈케크에서 카라콜 버스 요금 소요 시간 하차 위치 기념품 상점

여행 일지 5월 2024 조식 포함이라 리셉션으로 가니 카드를 하나 주면서 전 날 저녁에 먹었던 붙어있던 레스토랑으로 갔더니 5가지 중에 하나 고르면 된다. 요기 음료로 커피나 티 하나 골라서 아침에 제공되는데 친구 둘다 안한다구 해서 내가 커피 두개 줍줍 나는 2번 오믈렛 오믈렛이라고 하기보다 달걀 후라이 카라콜 넘어가는 날 버스는 인원이 차야 출발한다고 하니 요기도 마슈로카라고 불러야하는지 버스라 하는지 모르겠네에 @-@ 느긋하게 챙겨 바로 옆 버스 터미널로 이동 Western Bus Station Bishkek, 키르기스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라콜!!! 간다고 하면 한 대가 딱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뒤에 짐 싣고 좌석 선점 한 대 출발했는지 반 이상이 비어있었다. 후 이게 가는 루트인가? 이식쿨 호수 위로 넘어간다. 카라쿨까지 550솜 버스 500솜 + 짐 50솜 키르기스스탄은 솜 “SOM”이라는 화폐를 사용 1솜에 15원-16원 사이 정도 생각하면

Naver Blog

해외 여행 전 세계 이심 eSIM 모비 메터 Mobi Matter 사용법과 사용 후기 주의사항

이 글은 제가 여행 초반 이심 eSIM 사이트 모비 메터 Mobi Matter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순서대로 Mabi Matter 모비 메터 사이트 기본 사용법 프로모션 코드 친구 추천 데이터 추가 충전 사용 후기와 주의사항(?) 이 적혀있습니다 :) Buy travel eSIMs for your next trip | MobiMatter Get eSIM data packages for more than 200 destinations around the world, with a few clicks on MobiMatter eSIM Marketplace. Instant delivery. mobimatter.com 모비 메터 Mobi Matter 기본 사용법 https://mobimatter.com 여행 시작 전 유심을 알아보다 이번 여행은 이심 eSIM을 사용하기로 했다. 도착하자마자 입국 심사를 하며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이 나라 저 나라 옮길 때마다 유심을 바꿔끼지 않아도 되니 참으

Naver Blog

2024 카자흐스탄 알마티 현지 투어 블랙 캐년 카인디 호수 콜사이 호수 후기

여행 일지 5월 2024 일일 투어 진행하는 날 예약은 전 날 알마티 투어 오피스에 찾아가 이야기를 하고 현금 결제하고 왔다. 14,000 탱계 투어 2개 한다고 해도 할인 안 해주셔서 일단 1개만 ㄹ신청 (혹시 투어가 맘에 안 들지도 모르니 ) 투어는 블랙 캐년, 카인디 호수 그리고 콜사이 호수 픽업 장소까지 가야 하니까 6시 쪼금 안돼서 나왔다. 날씨가 쌀쌀하구먼 7시 출발로 예정이고 픽업은 6시 30분까지 모이기 얀덱스 타고 왔더니 6시에 도착해서 투어 차량 찾아두고 시간이 넉넉해 밖에서 여유 부리다가 탔는데 웬걸 이미 투어 차량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당연히 텅텅 비었을 거라 생각했고 모두 자리를 맡아두고 했기에 맨-뒤에서 앞좌석만 딱 남아있었다 후후 더 늦었었다간 친구랑 따로 앉을 뻔 나 뒤에 온 사람들은 일행들이랑 다 따로 앉았다. 도착하셨다면 자리부터 선점하시길 버스 타고 보니 한 켠에 펀치 기계가 7시 조금 넘어 출발해 8시쯤에 잠시 버거킹 휴식 이후로 2시간을 더

Naver Blog

2024 카자흐스탄 211A 호스텔 조지아 뷔페 레스토랑 카페 Coffee Delia

여행 일지 5월 2024 뜬금 찍어보는 머물고 있는 호스텔 일정에 맞춰서 하루 연장했다. 개인 락커있고 1층 침대도 층고 높아서 편히 앉을 수 있다. 다른 층은 안가봤지만 머물던 층에는 샤워실, 화장실 따로 해서 하나 씩 실내 슬리퍼가 필요하다. (신고 다니던 크록스는 까임) 영어 조금 하는 직원과 1도 못하는 아주머님 계시는데 아주머님 친근한 스타일은 아니시다. Hostel 211A Muratbaev St 211А, Almaty 050000 카자흐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 날 일일 투어를 진행하고 챠른 캐년 투어를 포기해 하루 자유 시간이 생겼다. 카자흐스탄 레스토랑은 가봤고 뜬금 조지아 뷔페 방문 정원 느낌 가득한 레스토랑이였다.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내 눈에 땡기는 걸로 담아와서 배부르게 먹고 Vahtanguri Georgian Restaurant Gogol St 157, Almaty 050000 카자흐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Naver Blog

유럽 EASA 드론 조종 자격증 A1-A3 드론 파우치 획득

2024 이번 여행에 달라진 점이 딱 하나 있다면 바로 드론이다. 작년에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드론을 바로 구매하였고 사실 몇 번 날려보지도 못하고 이번에 챙겨 출국하게 됐다. 마음만 앞서 드론을 구매했는데 출국 전 알아봐야할게 한두개가 아니었다. 여행할 나라가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더 정보를 찾아야했고 그에 따르는 피로감은 나의 몫 다행히(?) 유럽은 EU로 묶여 한 나라에서 자격증을 취득하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그 외 국가는 일일이 찾아봐야한다. 그래서 일단 시작은 EU 드론 자격증 찾아보니 폴란드에서 자격증 시험 보는게 수월하다고 봐서 나도 폴란드 선택 참고로 수수료는 없다 - uav.pansa.pl 접속해 영어로 변경 회원 가입부터 시작 파일럿 등록 내 여권 사본 첨부하고 기본 인적사항과 주소 적고 나면 파일럿 등록 완료 이제 시험을 보면 되나 했는데 무인 항공기 등록 먼저해야한다고 한다. UAV 들어가서 내 드론 선택 드론 사양 입력 DJI 홈페이지랑

Naver Blog

2024 카자흐스탄 입국과 인천 국제공항 출국

여행 일지 5월 2024년 시간이 너어무 잘간다. 이리저리 나름 여행 준비를 마치고 5월 19일 인천 국제 공항️ 출국은 언제나 즐거워 몇-년 전에 없는 돈 쪼개쪼개 환전지갑으로 환전해둔 달러 $_$ 그 땐 이걸 하는게 맞나 싶었는데 지금 환율 생각하면 후후 굉장히 잘했네 몇 년 묵혀둔거 이번에 수령 배낭 수하물 위탁하기 전 다시 정리 이 때 출국 + 생일 겸해서 받은 선물 뉴발 530 이 신발 편해서 지금 3번째 신발인데 4번째 신발까지 확정 여행 다니다가 새 신발 신을 타이밍을 기다리며 꾸역꾸역 공간을 만들어 신발 주머니를 만들었다. 저번 여행 마치고 박은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가방 태그도 달았당 그렇게 배낭 총 무게는 18키로 시작이 18키로라니 어디서 무게가 이렇게나 늘었담 중남미 다닐 때 기본이 13-15kg였는데 벌써 초과네 셀프 위탁 수하물 대기가 별로 없어서 바로 접수 아시아나 직항이닷 내 어깨 -18키로 나중에 만나 친구가 실내 슬리퍼 구매달라구해서 여기 들렸는데 역시

Naver Blog

2024 카자흐스탄 ATM 인출 알마티 일일투어 예약 레스토랑 나밧Nabat

여행 일지 5월 2024 카자흐스탄 알마티 첫 날 이번 여행 일정에 있는 국가들이 죄다 여름 여름 여름이라 얇은 옷, 반 팔 티셔츠들로 가득 챙겨왔는데 알마티의 5월을 꾀나 쌀쌀했다. 친구가 선물해 준 두툼한 츄리닝 바지를 바로 개봉하며 하루를 시작 오늘은 별다른 일정이라고 할게 없다. ️ 투어 알아보고 예약하기 현금은 조금 가지고 있는게 나을 것 같아서 수수료가 없다는 Halyk 은행으로 투어 금액 생각해서 넉넉하게 현금 확보 트래블로그 사용 내가 카자흐스탄에서 가고 싶은 곳이 카인디 호수, 콜사이 호수 그리고 챠른 캐년 이렇게 세 가지였는데 요 3 곳을 한 번에 가는 투어는 1박 2일 이나 2박 3일 코스로 진행해야했다. 아니면 프라이빗으로? 투어사마다 가는 코스가 너무 다양한데 적은 3곳 외에도 블랙 캐년, 문 캐년, 빅 알마티, 리버 챠른 등 관광지가 더 있고 투어를 진행하는 날도 정해져있어서 원하는 날 원하는 투어가 진행하는지 먼저 확인을 해야한다. - 5곳 가는 일일투어

Naver Blog

아프리카 여행 2개월 정리.zip 탄자니아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탄자니아 23.08.08 - 23.08.21 잔지바르 아루샤 킬리만자로 탄자니아 입국 심사 잔지바르 잔지바르 잔지바르 잔지바르 잔지바르 잔지바르 잔지바르 공항 킬리 킬리 1일차 2일차 킬리 3일차 4일차 킬리 5일차 킬리 정상 킬리 킬리 6일차 아루샤 아루샤 아루샤 탄자니아 케냐 국경 - 비자가 필요한 탄자니아 입니다. - 온라인 e-Visa 결제가 계속 오류나서 어쩔 수 없이 도착 비자로 입국하였습니다. - 비자 창구에 VISA, MASTER 카드 가능 로고가 보이지만 현금($)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 90일에 $50입니다. - 잠비아 루사카 공항에서 위탁 수하물 연결이 자동으

Naver Blog

아프리카 여행 2개월 정리.zip 케냐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케 냐 23.08.21 - 23.08.28 나이로비, 마사이 마라 나이로비 나이로비 나이로비 나이로비 나이로비 나이로비 나이로비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마사이 마라 투어 나이로비 공항 - 비자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 몇 번의 카드 승인 거절이 있었지만 승인됐습니다. - 탄자니아 모시에서 버스를 타고 나이로비에 도착 버스터미널이 아닌 길거리에서 모두 내려줍니다? - 유심은 “사파리

Naver Blog

아시아나 마일리지 항공권 발권 with 다시 여행

내 인생 첫 마일리지 항공권 마일리지 카드도 모르던 나는 불과 1년 전까지 항공 탑승으로 적립하고 있었고 현대카드 M포인트 모우고 모아 마일리지로 전환해 한 8만점까지 모았던 것 같다. 작년에 마일리지 카드라는 걸 알고 바로 해외에서 모바일 카드로 발급해 사용하다보니 마일리지 쌓이는 속도가 달랐다. 이런걸 이제 만들다니 그만큼 쌓이는 내 카드 값 별개로 세계 여행할 때 비행기를 한 번씩 타게되니 등급도 작년 1월 중남미 여행 중에 골드로 승급 솔직히 골드는 승급해도 혜택 별 없어보여서 별반 차이를 못느꼈는데 중남미 여행 그리고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까지 돌고 오니 그 해 11월 다이아몬드로 승급이 되었다. 이건 꾀 혜택이? 후후 친구와 중앙아시아 여행을 계획하게 되며 항공권을 찾아봤는데 너무 늦게 알아본 걸까, 직항이 대체적으로 5십만원 선이었고 물론 경유 항공권은 조금 더 저렴하다. 하지만 비행 시간이 길지 않아 직항타고 싶었달까 혹시나 하는 맘에 검색해보게 된 마일리지

Naver Blog

아프리카 여행 2개월 정리.zip 나미비아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나 미 비 아 23.07.25 - 23.08.03 빈트후크, 세스림, 스와코프문트, 에토샤 빈트후크 빈트후크 빈트후크 빈트후크 솔리테어 세스림 엘림듄 세스림 듄 45 데드브레이 스와코프문트 가는 길 스와코프문트 스와코프문트 스와코프문트 스와코프문트 스와코프문트 스와코프문트 에토샤 에토샤 에토샤 에토샤 빈트후크 빈트후크 - 나미비아는 비자가 필요합니다. - 육로 이동하실 예정이시면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나 일본에 있는 대사관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 호세아 쿠타코 국제공항 (빈트후크 공항)에서 도착 비자로도 입국할 수 있습니다. - 공항에 도착하시면 왼 편 비자센터에서 몇 가지 서류 작성

Naver Blog

아프리카 여행 2개월 정리.zip 보츠와나 잠비아 짐바브웨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보 츠 와 나 2023.08.03 카사네 잠 비 아 2023.08.03 - 2023.08.08 리빙스톤 짐 바 브 웨 2023.08.04 빅토리아 폴스 보츠와나 카사네 카사네 카사네 카사네 카사네 카사네 카사네 잠비아 국경 보츠와나 잠비아 국경 보츠와나 잠비아 국경 잠비아 짐바브웨 짐바브웨 국경 빅토리아 폭포 입구 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 폴스 짐바브웨 비자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 폭포 리빙스톤 리빙스톤 리빙스톤 - 나미비아에서 보츠와나 도보 이동은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카티마 물릴로까지 버스 이동 후 카사네로 합승 택시 이용 - 카사네에서 쵸베 사파리 투어를 진행할 수

Naver Blog

아프리카 8개국 2개월 진행한 투어 액티비티 정리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아프리카 8개국에서 투어를 통해 진행한 나라는 남아공, 보츠와나, 잠비아, 탄자니아, 케냐 물개와 스노클링 Snorkelling with Seals 케이프 타운, 남아프리카공화국 스노클링을 하고 물개를 볼 수 있는 투어 스쿠버 다이빙으로 신청한다면 더 가까이서 물개를 볼 수 있다. 투어는 케이프 타운 숙소로 픽업 그리고 투어사에 들려 수트 및 장비를 챙겨서 차타고 이동한다. 이동하여 스노쿨링하는 스팟을 돌다가 다시 돌아와 잠시 휴식 그리고 다시 배타고 이동해 물개를 만나러 간다. 위치는 대충 요기까지 온 듯 Miller’s Point Tidal Pool · 4.6(154) · Bea

Naver Blog

아프리카 여행 필름카메라 사진 모음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쓰던 카메라 라이카 AF-C1 계속 들고 다닌건 맞는데 이번 결과물은 단 2롤이다. 필름은 잔뜩 챙겨갔지만 에티오피아를 거쳐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나미비아에서 곱디 고운 모래들이 카메라 사이사이에 침투가 되며 결국 카메라가 작동되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 가지고 있으면 뭐 짐이라 먼저 한국으로 가는 친구에게 부탁해 카메라와 필름을 보냈다. 나미비아는 있는 사진 마저 셔터막 때문에 위아래로 날라가버렸고 한국 돌아오자마자 카메라 수리하는 곳을 찾아 남대문 쪽에 갔는데 나중에 전화오셔서 '모래가 아주 자잘자잘하게 박혀있네요 '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Naver Blog

아프리카 여행 2개월 정리.zip 에티오피아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에 티 오 피 아 23.07.10 - 23.07.19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 - 비자 비용이 있는데, 단수 비자가 무려 $82 (30일) - 아디스 아바바 볼레 공항에서 도착비자 발급 업무를 중단했다고 하니 꼭 e-Visa 신청 필수 (대사관 공지 확인하세욘) - 공항 밖을 나가지 않는 비자는 경유 비자가 불필요합니다. - 공항에서 유심을 했는데 달

Naver Blog

아프리카 여행 2개월 정리.zip 남아프리카공화국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남 아 프 리 카 공 화 국 23.07.19 - 23.07.25 요하네스버그, 제프리스 베이, 플레튼버그 베이, 간스바이, 케이프 타운 요하네스 버그 요하네스 버그 제프리스 베이 블로크란스 브릿지 블로크란스 브릿지 플레튼버그 베이 모셀 베이 허마누스 베티스 베이 케이프 타운에서 진행한 투어 케이프 타운 케이프 타운 - 요하네스 버그는 환승을 위해 1박 호텔 경유 - 웬만한 호텔에서는 공항 셔틀 서비스를 운영하는 듯 - 요하네스 버그 공항 내 유심 통신사 카드 결제 가능 - 남아프리카 공화국 콘센트는 영국+한국을 합쳐둔 느낌의 플러그 230V 영국처럼 꽂는 곳이 3곳이지만 한국의 둥

Naver Blog

재충전 후 재출국을 앞둔 준비물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영국 워킹홀리데이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5개월반의 준비물 생각과 리스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 blog.naver.com 아프리카 여행의 준비물 리스트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07 - 23.08 사실 아프리카 여행 준비물, 이라기 보다는 아프리카 후에 아시아와 오세아니아까지 갔으니 3대륙 준비물에 조금 더 가까운 듯하다. 남아메리카 여행을 끝내고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하기까지 잠시 3개월의 공백동안 캐나다에서 지내다보니 여행 전 준비물들은 다 캐나다에서 열심히 공수했다. 이미 약 6개월 시간동안 여행을 하고 온 기록이 있어서 내 기록을 참고해 다시 짐을 꾸렸다. 여행 배낭을 6개월동안 잘 썼

Naver Blog

아프리카 8개국 2개월의 전체 일정 루트 디테일과 지도 공유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여행 8개국 이야기 아프리카 여행 기간 23. 07 - 23. 08 아프리카 전체 일정이다. 에티오피아IN - 남아프리카공화국 - 나미비아 - 보츠와나 - 잠비아 -짐바브웨 - 탄자니아 - 케냐OUT 지도 속 하늘색 선은 항공 이동 분홍색 선은 버스 검정색 석은 택시 렌트카는 따로 파란색의 알파벳으로 표시 되어있다. 공유하는 지도는 아래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9) 할말이 없는 에티오피아 다나킬 투어는 애초에 관심도 없었는데 에티오피아 호스트가 용암?도 요새 별로고 가는거 비추천이라고 하면서 완전 맘 접고 나니 뭐하지? 뭐하지? 하다 끝난 아디스아바바 국립 박물관 다녀오고 커피 마시러도 조금 다녀보고 착한 호스트 만나서 저

Naver Blog

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파나마 아루바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파나마 23.01.06, 23.03.22 : 파나마시티 아루바 2023.03.29 - 2023.03.31 : 오랑예스타트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파나마 시티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타트 오랑예스

Naver Blog

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페루 에콰도르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페루 23.01.06 : 리마 에콰도르 23.03.22 - 23.03.26 : 키토, 바뇨스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리마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키토 <페루 환승 여행으로 잠시 경유 시간에 리마만 둘러보고 왔다.> - 리마 공항에는 공항 버스가 있는데 오직 미라 플로레스 방향으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 구시가지로 가지 않아요. - 공항에서 우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우버 사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