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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잡동산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중남미 5개월반 나라별 정리.zip이 마무리 되었다. 여행을 다니면서 들었던 생각이나 이건 도움이 되겠다, 하는 건 기억해둬야지 했는데 메모장에 적은 것도 있고 적어야지, 했다가 그대로 잃어버린 것들도 있고 피곤해 지쳐 까먹은게 많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이제는 거의 일년 전 일이다보니 기억 속에서 미화된 부분이 많을 거고 후후 지이인짜 중남미 여행 마지막 포스팅 중남미 여행 이건 나라별에 넣을 수가 없는 중남미.zip으로 마무리를 해보려고 한다. 최대한 이동은 대중 교통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택시 안타기🏻️ 도미토리 룸에서 지내며 돈을 절약하고 다니는게 목표였고 매일 커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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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그래도 또 어디가? 숨은 준비물 찾기

이제야 중남미 여행 정리가 마무리 되고 아직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가 남아있는 와중에 어쩌면 본인은 애타게 기다렸을 다음 여행 일정이 잡혔다. 다음 달 5월, 출국 예정이고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언제 작성될지 모르는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zip 여행 계획의 처음엔 항상 가고 싶은 국가만 찍고 들어오는게 목표였지만 그 국가들의 이동 동선을 점으로 이어가다보니 4국가에서 현재 확정은 12국가가 넘어가게 되었다. 물론 일정이라는게 언제 틀어질지 모르는 부분이라 불확실하지만 최대한 가보지 않았던 국가들 위주로 여행할 예정이다. 결론은 그래서 요즘에 정신이 없다. 정리하는게 귀찮아 뛰엄뛰엄 글을 올리는 것도 있지만 이거 찾고 저거 찾고 하다보니 하루 반나절은 흘러갔더라. 이번에도 저번만큼은 아니겠지만 한 두달안에 돌아오는 일정은 아니라 신경써야할 것도 있고 그나마 조금 만족?스러운건 여름일 것같은 나라들 쪄죽어가는 날씨를 맞이할 예정이라 겨울 옷을 많이 챙겨가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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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의 아프리카 8개국 2개월 일정 루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과 아프리카의 큰 차이점을 말하자면 '동행'이 아닐까 싶다. 물론 중남미에서도 약 한 달반 정도 동행과 함께 다니기도 했지만 결국엔 헤어졌고. 아프리카는 이미 짜여져있는 플랜에 동행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연락을 해 그 짜여진 틀에 내가 조인을 했다. 그 해 2월 브라질 쿠리치바에 있을 때 동행 글을 보고 당시 옆에 있었던 여행 하다 만난 친구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해가며 지금 딱 여기 함께하면 나중에 아프리카 여행하러 따로 안와도 된다며 바람을 넣었고 (친구는 당시 아프리카 계획 없고 추후 귀국 일정.) 상파울로에서 친구와 헤어지고 각자의 여행을 보내다 친구는 한달이 넘는 고민 끝에 합류하겠다고 연락해 함께 아프리카 여행하기로 했다. 동행들의 일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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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우루과이 파라과이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c 우루과이 22.12.22 - 22.12.23 : 콜로니아, 몬테비데오 파라과이 22.12.29, 23.02.16 - 23.02.19, 23.03.22 : 시우다드 델 에스테, 아순시온 푸에르토 이과수 버스터미널 시우다드 델 에스테 행 버스 국경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시우다드 델 에스테 아순시온 아순시온 아순시온 아순시온 아순시온 아순시온 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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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칠레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c 칠 레 22.12.07 - 22.12.09, 22.12.13 - 22.12.16, 23.01.18 - 23.01.29, 23.02.04 - 23.02.08 : 산티아고 - 푸에르토 몬트 - 푼타 아레나스,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 카라마 - 이키케 - 안토파가스타 - 산티아고 - 푸에르토 나탈레스 - 푸콘 - 산티아고 *회색은 경유지 산티아고 산티아고 산티아고 산티아고 산티아고 산티아고 푸에르토 몬트 푸에르토 몬트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푼타 아레나스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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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볼리비아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c 볼 리 비 아 23.01.08 - 23.01.18 : 비루비루 - 라파즈 - 코파카바나 - 라파즈 - 수크레 - 포토시 - 우유니 *회색은 경유지 볼리비아 대사관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비루비루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코파카바나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라파즈 수크레 수크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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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아르헨티나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c 아 르 헨 티 나 22.12.10 - 22.12.13, 22.12.16 - 22.12.22, 22.12.27 - 22.12.30, 23.01.29 - 23.02.05, 23.02.08 - 23.02.15 : 바릴로체, 우수아이아 - 부에노스 아이레스, 푸에르토 이과수, 엘 칼라페타 - 엘 찰텐 - 엘 볼슨 - 비야 라 앙고스투라, 멘도사 - 살타 - 후후이 - 클로린다 *회색은 경유지 바릴로체 바릴로체 바릴로체 바릴로체 바릴로체 우수아이아 우수아이아 우수아이아 우수아이아 부에노스 아이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부에노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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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브라질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c 브 라 질 22.12.24 - 23.01.5, 23.02.18 - 23.03.22 : 포르토 알레그레 - 그라마두 - 포즈 두 이과수 - 쿠리치바 - 상파울로, 포즈 두 이과수 - 리우 - 앙그라 도스 레이스 - 상파울로 - 쿠리치바 - 모헤테스 - 상파울로 - 상 루이스 - 바헤이리냐스(렌소이스) - 벨렘 - 산타렝 - 앙테르 두 차오 - 아마존 강 - 마나우스 *회색은 경유지 국경 포르토 알레그레 버스 터미널 그라마두 그라마두 그라마두 그라마두 그라마두 포즈 두 이과수 터미널 포즈 두 이과수 포즈 두 이과수 포즈 두 이과수 포즈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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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필름카메라 사진 모음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1탄 전체 일정 이야기 세계 여행의 중남미16개국 5개월반의 일정 루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 blog.naver.com 2탄 중남미 여행 5개월반의 준비물 중남미 5개월반의 준비물 생각과 리스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 blog.naver.com 3탄 중남미 16개국 5개월반의 전체 루트 디테일 중남미 16개국 5개월반의 전체 일정 루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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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멕시코 벨리즈 과테말라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c 1탄 전체 일정 이야기 세계 여행의 중남미16개국 5개월반의 일정 루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 blog.naver.com 2탄 중남미 여행 5개월반의 준비물 중남미 5개월반의 준비물 생각과 리스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 blog.naver.com 3탄 중남미 16개국 5개월반의 전체 루트 디테일 지도 공유 중남미 16개국 5개월반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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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 10 - 2023.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올린 이야기들은 맨 아래 첨부했습니댜 참고해주세욘 c 니 카 라 과 22.11.24. - 22.11.28 : 그라나다 - 레온 코스타리카 공항 / 산호세 버스 터미널 국경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그라나다 마나과 세로네그로산 세로네그로산 세로네그로산 레온 레온 레온 레온 레온 - 맨 앞에 코스타리카 사진이 있는 이유는 코스타리카로 입국해 버스를 타고 니카라과로 입국했기 때문 - 그라나다에는 태극기가 있는 태권도 도장이 있다.c - 숙소에서 에어컨은 기대하지마세요. - 방문한 11월 당시 정말 정말 더웠다. - 투어사들은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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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5개월반 정리.zip 콜롬비아 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중남미 여행 16개국 이야기 중남미 여행 기간 22. 10 - 23. 04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들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욘 c 콜 롬 비 아 22.12.03 - 22.12.07, 23.03.26 - 23.03.29 : 메데인 - 보고타, 메데인 - 과타페(엘페뇰) - 살렌토 - 보고타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보고타 보고타 보고타 보고타 보고타 보고타 보고타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과타페 엘페뇰 엘페뇰 엘페뇰 엘페뇰 엘페뇰 엘페뇰 과타페 과타페 메데인 메데인 메데인 살렌토 살렌토 살렌토 살렌토 살렌토 살렌토 보고타 - 메데인 공항은 와이파이가 없다. - 대충 숙소까지의 금액 알아두고 택시 기사님과 흥정하거나 호스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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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5개월반의 준비물 생각과 리스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먼저 시작 이야기는 아래를 참고 세계 여행의 중남미16개국 5개월반의 일정 루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 blog.naver.com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 내가 하기 편한거 먼저 해야겠다. 후후 그래하여 c중남미 여행의 준비물 리스트c 중남미 여행 기간 22.10 - 23.04 나도 검색해서 사람들이 올린 준비물을 많이 찾아봤는데 그걸 다 적어서 거기에 내가 필요한거만 가지치기 정도 했다. 그 곳에서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은 건 빼고 필요하다 싶으면 챙기고 중남미 날씨 방문했던 10월에서 4월 일단 내내 더웠다. 에어컨이 없던 니카라과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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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16개국 5개월반의 전체 일정 루트 디테일과 지도 공유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는 아래를 참고 1탄 세계 여행의 중남미16개국 5개월반의 일정 루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 blog.naver.com 2탄 중남미 5개월반의 준비물 생각과 리스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 blog.naver.com 이번에 내가 움직인 루트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중남미 여행 16개국 중남미 여행 기간 22.10 - 23. 04 와 아래 지도 만드는데 너무 시간을 투자해버렸다. 후후 전체 일정이다. <멕시코 IN - 벨리즈 -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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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16개국 5개월반 진행한 투어 액티비티 정리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먼저 전에 올린 이야기는 아래를 참고 1탄 전체 일정 이야기 세계 여행의 중남미16개국 5개월반의 일정 루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 blog.naver.com 2탄 중남미 여행 5개월반의 준비물 중남미 5개월반의 준비물 생각과 리스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11) ️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 blog.naver.com 3탄 중남미 16개국 5개월반의 전체 루트 디테일 중남미 16개국 5개월반의 전체 일정 루트 디테일과 지도 공유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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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포항 부산 김해 찾아가는 친구 맞이 3박4일 정보성X

일지 11월 오랜만에 한국에 입국을 하게 되면 친구들 맞이가 시작된다. 하지만 내 집은 멀고도 머니까 의견을 조율해 나도 집을 탈출할 겸 친구들과 여행을 계획 잡았다.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일주일 뒤 ^_^ 목적지는 포항 포항 그리하여 포항 가는 김에 아래 부산도 있으니까 부산 친구 연락해서 약속 잡고 부산 옆에 김해 있으니 김해 친구 연락해서 약속 잡고 완벽한데? 포항까지는 버스를 한 번 갈아타구 기차로 또 갈아탈 예정이라 쬐까 더 일찍 일어나 버스를 먼저 탑승해 출발 굉장히 이른 시간 피곤피곤해 이제 버스 갈아탄다. 이 버스가 가는 시간이 더 길어서 첫 버스에서 잠오는 거 꾹꾹 참았다. 이 때 자려고 후후 덕분에 꿀잠 버스를 갈아타고 동대구에 도착해 친구1과 접선 사실 다 함께 포항에서 만나기로했는데 애들 서프라이즈할거라고 동대구역 기차타러 왔댜 둘이 앉아 있다가 기차 타러 가서 서울에서 기차타고 내려오는 친구2와 서프라이즈 친구들 뒷 자리에 앉아서 둘이 대화할 때 시끄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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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12월의 서울 행차 2번

일지 12월 서울은 뭐 자주 가고 싶은데 눈치가 보이니 한 번 가게 되면 줄줄이 약속을 이어 잡고 일명 뽕을 뽑고 내려오게 된다. 계획은 이 모든걸 친구들에게 뿌리고 올 생각인데 최대한 많이 뿌리는게 목표 수원에서 온 친구랑 서울역에서 만나 점심 먹고 커피 한잔 이 친구는 나 해외 나가있는 사이에 결혼을 해가지고 참석을 못했댜 c 선물꾸러미랑 축의금도 넣어서 살포시 전해주었댜 다음은 구 직장 동료 (이걸 보고 계실지도 모른다) 같이 곱창 먹구 빙수를 후식으로 먹었다. 워킹 홀리데이 이야기 엄청하고 연말에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하는 점등 둘이 처음으로 보러왔다. 우리 앞에 오셔서 열정적으로 동영상으로 찍으시던 아주머님이 계셨는데 아주머님의 눈은 다른 곳에 두고 계셨는지 우리가 보인 화면은 엉망이었다. 둘이서 대신 찍어드려야하나 고민은했지만 오버하지말자 걸음을 옮겨 롯데백화점의 트리도 보고 진짜 사람 많았댜 다음 날 아프리카를 동행 모임 참석 한국 들어와서 생긴 아프리카와 남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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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카드 경남은행 무실적 무제한 공항 라운지 카드 단종 증빙서류 발급 수령

여행을 다니면서 들었던 생각 "왜 이걸 몰랐지?" 시리즈 1탄 P.P 카드 Priority Pass 크게 신용카드에 관심이 없던터라 여행을 다니면서도 큰 관심이 없었던 P.P카드 공항 라운지 가지않아도 그냥 의자에 누워서 쉬면되지? 생각으로 그렇게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했고 연회비를 보고 가차없이 안만들꺼라고 혼자 생각했던 카드다. 하지만 작년의 여행은 길고 길었고 다른 부분에서는 크게 못느꼈지만 한 번씩 이동이 길어질 때. 밤 샘 이동하는 그 때 샤워하고 싶은 맘이 간절했던 때가 몇 번 있었다. 와이파이야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자거나, 다운 받아둔 동영상을 보며 버티면 되는 거고 의자가 있으면 의자에 없으면 바닥에 앉으면 되는거고 공항 노숙이 너무 익숙한 터라 다 버틸만하지만 정말 간절히 씻고 싶은 그 때. 그 때가 너무 간절했다. 여행하다 만난 친구들도 잘 사용하길래 여행 중 한 번 만들 수 있나 알아보긴했다. ️ 하지만 해외에서 발급 받기는 너무 어렵다. 거의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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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 캐쉬백 리워드 신청 방법 달러 환급 후기 트래블 로그 카드

며칠 전 아고다에서 의문의 메일을 받았다. 평소에 아고다를 이용하는 편이 아니라 올게없는데? 내 캐쉬백이 곧 소멸된다는 소식 안되지 안되지 그건 안되지 14일이 남았다는데 14일내로 어디갈 생각이 없는데? 이거 내 계좌로 입금은 안해주려나 일단 아래의 링크를 따라 디테일 여행 중 몰디브, 마푸시에서 머물렀던 호텔에서 캐쉬백이 되었다. 예약할 땐 캐쉬백 알고 있었는데 유효기간이 이렇게 짧을 줄이야, 약 $8 정도 후후 캐쉬백 받고 싶으면 어플 깔라구 해서 일단 깔아봅니다. 어플로만 할 수 있는 그런 건 왜 만드는거야 다시 로그인 해주고 캐쉬백 리워드 클릭 그럼 이번에는 내 캐쉬백 아래 Request Cashback Rewards 라고 나온다. 웹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이 링크 그리고 아래 나오는 USD 10이하일 경우 수수료로 최대 USD1.05가 빠져나갈 꺼라구 이런이런 수수료가 아쉽지만 뭐 일단 신청은 해봐야지 내 이메일로 인증 번호 받고 계좌랑 카드 중에 고르라는데 나는 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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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프리미엄 1박 프로그램 건강검진 일정표 위대장내시경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한 메세지 폭탄c 아찔 다름아닌 서울 아산병원에서 건강검진이 잡힌 문자다. 새해가 되자마자 주변에 크고작은 일이 생기면서 엄마가 고생하느라 맘도 몸도 많이 힘들었다. 그러면서 엄마가 건강검진을 받고 싶어했고 지인을 통해 건강검진이 예약 했는데, 병원이 워낙 크고 검진시에 이리왔다 저리갔다 해야할게 많을 것 같아 내가 동행하기를 바라셨다. 서울 가서 커피 한 잔 사시고 돌아와도 행복한데 내가 거절할 이유가 있나 후후 그래서 함께 동행하는 걸로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간김에 나도 검사하자는 이야기하길래 별로 안하고 싶다고 아직 안해도 될 것 같다고 솔직히 말하면 대장 내시경하는게 너무 별로다. 내시경 안해봤는데 별로다. 안하겠다고 적극 주장을 하고 이리저리 핑계를 대면서 이야기 끝난 줄 알았는데 그 다음 날 받은 문자들 결국 함께 검사받기로 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 받은 택배 from 아산 병원 검진 받기로 하고 몇 가지 찾아봤는데 다들 이런 택배를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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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의 중남미16개국 5개월반의 일정 루트

5대륙 6대양 1년동안의 세계 여행 (2022.10 - 2023. 11) ️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런던에서 시작해 한국으로 입국하기까지의 여정 5대륙 6대양 :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먼저 참고해야할 점은 이번 중남미만 둘러본 일정이 2022년 10월에 시작해 2023년 04월에 끝났는데 내가 영국 워킹홀리데이를 진행한 기간 2021년 9월에서 2022년 9월 사이에 캐나다/미국 여행을 다녀왔고 유럽은 뭐 격달로 한 번씩 다녀온 듯하다. 그래서 이어지는 내용이 어중간해 포스팅에 북아메리카와 유럽은 생략하기로 했다. 그래도 멕시코 전에 영국, 프랑스, 벨기에, 암스테르담 그리고 이탈리아를 여행하고 미국의 시카고를 거쳐 멕시코에 입국했다. 이후 중남미 아웃해서 캐나다로 입국 대륙을 거쳐 오긴 했네 세계 여행 전체를 한 번에 올리기에는 벅차서 일단 c중남미 여행의 16개국c 이걸 시작하기까지 정말 마음을 두번이고 세번 잡아봤는데 어떻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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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일본 후쿠오카 뽑기 가챠샵 오호리공원 캐널시티 스시

여행일지 11월 친구가 요새 풋살한다구 같이 하는 팀원들 선물사느라 잠시 들린 스포츠 용품점 난 구경하다가 SON 유니폼 보고 네이마루도 찾고 음바페도 찾았다. 바로 앞에 짱구 짱구 있길래 팝업스토어겠지? 진짜 맘에 들었던건 아니나 다를까 없었고 요 시리마루다시 엉덩이 파우치 하나랑 미니 보관함? 한 때 같은 비슷한 디자인으로 가방에 걸고 인공눈물을 잔득 넣어다녔는데 다합에서 잃어버렸다지 모닝 커피 겸 브런치 수플레 먹으러 잠시들렸다. 뽑기 가챠 샵이라고 한다고 한다. #C-pla 둘이서 원하는거 하나씩만 하자고 했는데 눈 돌아가서 두 개 세 개 했네 난 요런 램프를 라이트가 들어오거든여 요 가루비 과자 장난감도 겟겟 밑에 돌리면 감자튀김이 팡-하고 튀어나온다. 그리고 천천히 걸어 오호리 공원 2차 오호리 공원에 있는 스타벅스는 줄이 참 길어요. 어디 선가 계속 트럼본 소리나서 괜히 귀 기울이게 되는데 요리저리 걸어다니다 보니 배가고파서 모스 버거 메론 소다? 음료 한 잔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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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일본 후쿠오카 우체국 장어 덮밥 그리고 마지막 날의 밤

여행일지 11월 마지막 엽서 보내러 가는 길 텐진 근처에 우체국 찾아찾아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겠네c 택배 박스도 판매 중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으니 바로 접수 요런 아기자기한 우표를 붙여 보내고 싶었는데 후 어쩌면 당연히? 항공으로 접수를 해주셨다. 배로 가는 건 없었나 무튼 마지막으로 엽서 사진찍겠다고 했는데 단칼에 노! 라고 하셔서 머쓱 일본 마지막 날이다. 더 가고 싶은 곳도 더 하고 싶은 곳도 없어서 어김없는 쇼핑데이 Left 가는 길에 카메라 샵 보여서 갔더니 필름도 있고 일회용 카메라도 있고 요새 필름 너무 비싸 c 한국가서 필름 카메라 고치면 다시 쓸꺼긴한데 갑자기 일회용 카메라를 하나 골랐다 크리스마스한 카드 일층이있던 카페에서 카페인 보충 여기 커피도 빵도 맛있었다 밖에 비가 계속 와서 상가 내에 있는게 최선이었댜 호텔에서 쉬다가 마지막 식사로 장어 덮밥을 먹으러 나왔다. 혹시 몰라 조오금 이른 시간에 갔는데 2분이 웨이팅하고 계시길래 아 그 정도까진 아닌가보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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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세계 여행의 마무리 김해 국제공항 입국

여행일지 11월 끝 the End 세계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들어가는 그 날 구구절절 인트로로 적을만한 이야기가 너무 많지만 재미도 없는 이야기 (나만 공감할 이야기) 생략해보도록 하자 날씨 너무 좋은데 맘은 씁쓸한 아침 호텔을 체크아웃하기 전 창문을 찍어본다. 4개월 동안(아프리카부터) 내 기본 행색 남미에서 쓰던 백팩이 지퍼문제로 버리고 몬트리올에서 지낼 때 새로 구매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바뀐 가방이 맘에 들었다. 용량도 조금 더 크기도 했고 수납도 맘에 들었다. 앞가방도 바꿨는데 아래 받쳐주는게 없다보니 흐물흐물 거려서 물건을 막 넣게 되더라. 고생했다. 가방들이여 마지막 날이라고 이제 손에 비닐가방도 가득이다. 점심 비행기라 체크아웃하자마자 공항으로 입국했을 때와 반대로 역을 나와 국제선 공항가는 셔틀 버스를 기다리는 길 남미 때 들도다닌 백팩에 붙여뒀던 중남미 국기 패치는 싹 떼고 한국 국기 패치만 새 백팩에 꾸욱 붙여다녔다. 일본에서 사온 것들을 꾸역꾸역 담아 넣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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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일상 라이카 필름카메라 수리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승급 뱃지 보관 캔버스 제작

대한민국 일상 11월 한국에 귀국을 하고 딱히 아무일 없다는 듯 며칠이 흘러간다. 예전에 받았던 캠핑 의자?를 드디어 써본다. 햇살이 너무 좋아 앉아있었다. 예전에는 옆에 하늘이가 있어줬겠지 이제는 조용한게 맘이 아프지만. 몇 년만에 동네에서 제일 좋아했던 떡볶이도 먹었고 짬내서 친구들 만나는 겸 서울에 갔다가 드디어 고장난 라이카 카메라를 수리를 방문했다. 나미비아 사막 모래 먹고 아작난 내 카메라 c 진짜 울고 싶을 정도였다. 일단 바로 필름 빼서 필름이라도 살려두고 했기에 사진도 몇장 건질 수 있었다. 애지중지 카메라 충무로에 필름 인화를 하는 겸 카메라 수리 먼저 방문했다가 거절당했던 터라 조마조마했는데 정말 친절하고 감사하게도 받아주셔서 아주 다행 :-) 사용하면서 사진 인화하면 이상하게 나오는 것도 다 일단 말했다. 휴 꼽혀있던 배터리는 일단 수거 겨우 살린 에티오피아와 남아공 그리고 나미비아의 필름 카메라 사진 중 맘에드는 원픽 찍은 사진들이 한결같이 잘나와서 고장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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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부터 최종 합격까지 타임 라인 및 비용 정리 그리고 리퀘스트 레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 타임 라인 With 영국 아포스티유 범죄경력회보소 ACRO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이미 한 번 다녀온터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다른 친구가 연락와서 이번에 인원도 늘리고 이미 다녀온 사람도 접수 가능 가장 놀라웠던건 나이 제한도 35세까지 늘렸다는거다. 듣고나서부터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기 시작했고 하지만 막 세계 여행을 다녀온 사람으로써 집안의 눈치도 살펴야했던게 사실이다. <1월 2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서 접수 나에게 이런 날이 또 올지 몰랐다. 친구랑 통화를 하고 함께 당일 접수를 하기로 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서는 간단하다. 신청서 작성은 블로그 찾아도 금방 나오고 접수는 금방할 수 있다. 당일 결제하는 것도 없고 엄청난 서류를 작성하거나 제출할 필요도 없다. 모르겠다. 일단 접수하고 고민해보자 접수 완료. <1월 9일> 메세지가 왔단다. 이게 뭐지?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내가 접수하다 실수를 했나? 접수를 하다가 최종 접수를 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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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범죄 경력회보서 ACRO 신청에서 수령까지 타임 라인과 비용

️ 202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 타임 라인과 비용️ 202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부터 최종 합격까지 타임 라인 및 비용 정리 그리고 리퀘스트 레터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 타임 라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이미 한 번 다녀온터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 blog.naver.com 1월 2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접수하고 1월 9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발표를 시작하는 날 인비테이션을 받고 이리저리 알아보니 한 국가에서 6개월 이상 지낸 사람은 그 나라 범죄 경력회보서도 제출해야한다는 글을 봤다. 캐 나 다와 영 국 (부들부들) 캐나다는 캐나다에 지원을 하는 거라 알아서 확인할거란 생각? 자, 영국은 ACRO에 연락해서 범죄 경력회보서를 받아야한다는데 영국은 PDF 파일 이런거 없이 친히 아주 친절히 영국에서 우편으로 쏴준다고 한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진행시 리퀘스트로 영국 범죄 경력회보서를 추가로 업로드 하라고 기간이 주어진다는데 30일 정도. 그 때 ACRO에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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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일본 후쿠오카 다자이후 당일치기

여행일지 11월 굉장한 물가를 자랑하던 후쿠오카 호스텔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그나마 저렴한 곳으로 예약한 것 같은데 화장실 가려면 2층 위로 가야한다. 귀찮네 좋은 점은 이층 침대가 아니라는 점? 수건을 제공해준다는 점 옷걸이도 있네 2층 올라가면 있는 화장실 + 샤워실 환경은 꾀나 좋았다. 샤워하는 공간이랑 옷두는 공간이랑 분리 되어있어서 편하다. 인도에서 산 일본판 카마수트라 책과 내 마음이 담긴 엽서 ^.^ 전 날 만난 일본 친구 2명 중에 한 명은 갓 20살 된 친구고 오늘 또 만나는 친구는 나랑 나이 차이 별로 안나는데 요 친구에게 줄 인도에서 구매한 인도판 성교육 책(?) 카마수트라를 챙겨가본다. 후후 텐진 역에서 만나기로 해서 걸어가는 중 날이 좋아서 걷기 좋았다. 저 나무 아래 가게는 뭐팔길래 아침부터 손님이 저렇게 줄이 길담 친구랑 함께 가는 곳은 다자이후 Dazaifu 난 하나도 찾아보지 않고 친구가 다 해줘서 하라는 대로만 했다. 420엔짜리 티켓을 구매 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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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일본 후쿠오카 lyf 호텔 잇푸도 라멘

여행일지 11월 오늘은 숙소를 옮긴다. 다름아닌 호텔로 후후 나 한국들어가기 전에 후쿠오카 갈 꺼라고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를 열심히 꼬시고 꼬득여 친구는 휴가를 신청해서 후쿠오카를 오기로 했다. 뿌듯 그래서 친구랑 호텔 잡았댜 마지막 숙소는 유종의 미인가 나름 호텔도 저렴한 곳으로 엄청 뒤졌댜 지하철 타기엔 애매 한 정거장이라 그냥 걸어가기로 한다. 한 참을 걸어가다보니 저어기 뒤에 회색 건물이 보인다. 입구 도착해서 이른 시간이라 체크인 당연히 안되구 친구도 아직 오는 중이라 가방만 두고 다시 나왔다. 근처 구경하러 나왔다가 아크네?맞나 아크네 있는 매장에도 들어갔다 이쁜데 돈은 없으니 패스 여긴 뭐야?하고 봤더니 슈프림 상품 들어오는 날인가 아까 지나갈 때도 줄이 있더니 요 거리만 지나가면 다들 손에 슈프림 가방 걸어걸어 LOFT를 찾아왔다. 일본 처음 간 도시가 친구 따라간 오사카인데 거기서 되게 좋은 추억이 있어서 일본 오면 Loft를 매번 찾아가는 것 같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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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네시아 발리 환전소 꾸따비치 서핑 레슨 예약

여행일지 10월 공항 스타벅스 나오자마자 발견한 스타벅스 후 한 잔해야지 암 메뉴판에 한국어 있네 항상 먹는 그린티 프랍 한국에서는 안먹는 말차 프랍 여기도 오토바이 강국이요 호스텔을 찾다가 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을 발견 다만 비치까지 거리가 있지만 뭐 운동삼아 걸어다니지 공항에 많은 인파를 뚫고 나와 걸어서 호스텔로 갔다. 아 동남아다 입구가 어디야?했는데 여깃네 만족스럽군 체크인 하고 환전소를 찾아왔다. 태국에서 돈 액수 잘 못 입력해서 왕창 뽑고 남아있던 바트 ^_^ 바트가 안나와있어서 물어봤더니 가능하다구해서 1,200바트 교환 쿠따 비치를 향해 걷고 걷다가 갑자기 대형 기념품 상점을 발견하곤 귀신 홀린듯 들어갔다. 진짜 컸다. 요게 내가 호주 골드코스트 기념품 상점에서 보고 사고 싶었던 건데 여기 똑같은게 있네 쿠따 비치 도착 물이 빠졌나봉가 참방참방 걸어다니니까 서핑 보이들이 와서 서핑 물어봤는데 이 때가 거의 4시? 쯤이라 오늘은 할 맘이 없었댜 저긴 물 방향이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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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네시아 발리 서핑 레슨 스타벅스 우체국

여행일지 10월 여기 또 대형 기념품 상점 발견 내가 맘에드는 없었지만 종류가 다양하긴했다. 모닝 커핑을 하기위해 쿠타 비치로 가는 길에 스타벅스 아시안 돌체라테? 돌체라테가 한국에만 있는 음료가 아니었네 하지만 아침이라 아메리카노 마시구 페퍼민트 모카 비아보고 사고 싶었는데 친구한테 물어보니 한국에도 있다구해서 패스 쿠따 비치 도착 이제 내가 예약한 서핑샵 찾아야한다. 저기 파라솔 있는 쪽으로 가서 서핑샵을 찾아야하지만 어제 걷다가 본 것 같아서 대충 감을 따라 찾아갔다. 위에 레시가드는 빌려 입었구 하의는 내꺼 챙겨갔댜 탈의실이라고 하기엔 정말 간이 탈의실 지나가던 누구와 눈 마주칠 수 있는 정말 몸만 가리는 그런 곳이었다. 서핑타는 동안 사진 촬영을 해주는 건 알았지만 시작하기 전에 안찍어도 된다고 말하는 걸 까먹어서 (그냥 다 웃길 것 같아서=사용 못해) 레슨 끝나고 사진을 받았는데 탈춤 추는 줄 그냥 다 웃겼다. 후후 근데 파도가 스리랑카랑 너무 달랐다. 쿠따 비치 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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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네시아 발리 응커피 서핑 레슨 2회차

여행일지 10월 환율이 주말지나니까 더 좋아졌구만? 호스텔에서 쿠따비치 쪽으로 가다보면 각종 은행 ATM이 우르르 모여있었다 카드 꼽아가면서 수수료없고 인출되는 걸로 인출 완료 서핑 레슨 전에 커피 마실 챙겨서 일찍 쿠따비치 도착 피자헛도 있네 여기가 3년?전에 왔을 때 방문했던 스타벅스 같은디 오늘은 응커피로 왔댜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하고 커피 만들어주시는 분이 주시면서 한국 사람이냐며 c 후후 왜? 한국 사람들은 아메리카노만 마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시간 여유가 있어서 몰 돌아다니는데 뚜레쥬르가 여기 왜 ? 백선생님도 여기 왜? 오늘은 서핑 레슨 하기 전에 말했다. 사진 안찍어줘도 된다구 일하시는 분에게 자유를 드렸지 후후 오늘 서핑 레슨도 전 날과 같은 강사님이랑 하구 재밌어서 하는거지 딱히 기술을 배운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 서핑하면 화나있는 파도 탓에 진이 다 빠진다. 의자에 앉아 회복 중 내일 아침에 또 레슨 예약했다 재밌어 재밌어 여기 걸어다니면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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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네시아 발리 마지막 날 하노이 공항 경유

여행일지 11월 발리 마지막 날 너무 짧구만 서핑 참 재밌어 24년에 서핑 캠프 무조건 가야지 오늘은 조금 이른시간으로 서핑 레슨을 잡았드아 부지런히 가는 중 오늘도 편의점 커피 이번에는 이제는 익숙하지 않은 패밀리마트 커피 마시고 잔고 확인하니까 48,800루피 남았네 c 머무를 시간이 몇 시간 남지 않았지만 요걸로 아껴 써야지 마지막 레슨까지 끄읏 꿀잼 너무 재밌게 탔나 3일 동안 뭐 나아졌다라는 소리는 못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즐긴걸로 다음엔 서핑 캠프로 다시 오리라 또 패밀리마트 진짜 돈 없지만 커피는 마신다. 서핑 하고 나면 진짜 에너지 소모덕에 수혈이 너무 필요해 여기 좋은게 라테, 바닐라라테, 돌체라테 가격이 다 똑같아 호스텔에 다시 돌아와 샤워하고 후 공항가기 전 또 한 번 가방 정리를 해본다. 이제 여름 옷들은 모두 아웃 이제는 따신 옷이 필요할 타이밍 반바지 나풀거리는 남방 끈나시 등등 선글라스도 아프리카여행 친구가 기부해주고 간거라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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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일본 후쿠오카 공항에서 오호리 공원역 비건 카페

여행일지 11월 출발할 때는 컴컴했는데 잠시 창문을 열어본 하늘은 파란색으로 뒤덮혀있었다. 내 마지막 나라 그리고 도시 일본, 후쿠오카 입국 완료 후쿠오카를 갑자기 추가하게 된 이유도 있다. 원래는 인도네시아 발리도 계획에 없었으니 호주 브리즈번에서 한국으로 들어가는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는데 오랜만에 한국을 들어가는 나에게 일단 가장 큰 변화는 사라진 나의 잠실 보금터 내가 없는 사이 짐을 싹 빼서 고향 집으로 내려가버렸다. 그래서 누가 한 명 데리러 오려면 김해 공항이 가까운 편이라 브리즈번 - 김해 공항으로 검색을 했더니 항공권이 죄다 서울 인천 공항에서 갈아타라구 떠서 이건 또 무슨일이람 더군다나 인천에서 김포공항으로 또 가야하는 항공권 아 이건 아니다 싶어 김해 공항과 직항 노선을 또 검색하다보니 일본이 나오네? 마침 일본 친구들이 후쿠오카 쪽에서 거주하고 있어 친구들과 연락을 한 후 후쿠오카에서 만나기로 하고 후쿠오카 일정을 일주일 넣어버렸다. 후다닥 입국 심사하고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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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시드니에서 골드 코스트 국내선 탑승 go explore 교통 카드

여행일지 10월 체크인 때 카드로 결제했던 디파짓을 현금으로 돌려받았다. 처음보는 호주 현금 비행기타고 골드코스트 가는 날 여행을 하다가 구 직장동료의 별스타를 보고 한국이 아닌 것 같아 연락을 해보니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지내고 있다고 한다. 그 때 또 집어넣게된 골드코스트 일정 찾아가는 만남 서비스 ^_^ 지도로 보면 멀지 않아보이는 거리에 버스타고 갈까?했는데 버스 타고 가기엔 또 먼 거리 맘 편히 비행기를 택했다. 오전 비행기로 구매해둬서 오전 6시 호스텔을 나와 출발 지하철 타구 Mascot 역으로 가서 역에서 나와 길건너 버스로 환승, 350번 버스 탑승했다. 국내선 도착 체크인하러 여긴 Bag Drop있구만 친구에게 별로 준 건 없는거 같은데 2키로 정도가 빠졌네? 벌써 짐 검사 다하고 인 아침 비행기면 공항에서 커피 한 잔은 해야지 역시 호주 물가 + 공항 물가 롱블랙 너부 비싸 맥카페로 해결했다. 저기가 골드코스트 해변이구만 골드 코스트 도착 호스텔까지 가야하는데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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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골드 코스트 기념품 서퍼스 파라다이스 비치

여행일지 10월 골드 코스트 오늘은 뭐한담 골드 코스트 하면 = 서핑️ 인데 원데이 서핑 클래스 검색해보니까 무슨 2시간에 7만원이나 하네 스리랑카에서 한 2만원 내고 한 서핑이 지금 3.5배가 넘게 뛰어버렸네 다음 국가가서 서핑할 거니 골드 코스트에서 서핑은 패스하기로 했다. 안그래도 여행 막바지라 자금 생각을 안할 순 없다. 시간도 많고 교통비도 아낄 겸 오늘은 걷는 것을 택했다. 전 날 잠시 들렸던 다운 타운 ? 느낌 잔뜩있었던 기념품 상점 많은 그 곳으로 와 간단히 샌드위치 후 역시 내가 상상했던 비쥬얼이랑 적혀있던거랑은 너무 차이나는 구만 이거 지짜 쪼그마한 꼬맹이들 용 가방인데 아니 코알라 할아버지냐구 너무 무서운거 아니냐구 여자 아기한테 선물해줄껀디 역시 서핑의 도시 답게 최근에 거쳐간 나라에서는 보지 못했던 비키니 천국 요기 키링 귀여워서 몇 개 살까하다가 바로 밑에 또 더 귀여운거 발견 이거 다 조개랑 소라랑 해서 만든거 같은데 겹다 귀엽고 호주 적혀있고 조금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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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브리즈번 베어리스타 캥거루

여행일지 10월 오늘은 브리즈번으로 이동 이동 호주 마지막 도시이다. 트램타고 기차타고 브리즈번으로 간다. 결국 구매한 go card go explore 카드로는 브리즈번으로 못가서 go card를 머신으로 구매했다. 디파짓이 환불 된다구 하니 조금 넉넉하게 충전했다. 나는 구글지도 따라 움직였다. 헬렌스베일 Helensvale에서 갈아타 갈아타 역에 도착해 걸어 호스텔로 왔다. 호스텔이 역에서 가까운듯하면서 거리가 조금 있네 역에서 일부러 가까운 곳으로 잡긴한건데 체크인까지 쫌 남았는데 막 내가 들어갈 방 청소가 끝났다고 바로 체크인해주셨다. 너무 좋아 며칠 뒤면 할로윈데이라 호박으로 뒤뎝혀있던 호스텔 후 정해진 베드가 없어 원하는 곳 사용 더 좋아 내가 1번이구만 분실 위험을 줄이려는 건지 충전할 수 있는 콘센트가 사물함 안에 있다. 특이해 충전하면서 뭐 하려면 앉아서 하거나 줄이 긴- 충전 선이 필요하다는 거 (못함) 한 시간 정도 쉬다 나왔다. 시청 있는 쪽이 다운타운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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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브리즈번 go card 환불 캄포스 커피

여행일지 10월 전 날에 마감세일로 구매했던 에그타르트가 꾀 괜찮아서 오늘 지나가는 길에 미리 정가(?)로 미리 구매했닥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저녁에 먹던지 해야지 브리즈번에 유명한 베이글 가게가 있다구해서 마감하기 전에 찾아왔댜 아니 호주 카페들 너무 마감 빠른거 아니냐구 베이글 종류가 많네 빈공간은 다 팔린거라 생각하면 한 15가지는 있다. 골라서 여기로 찾아온 또다른 이유가 캄포스 커피를 사용한다구했기에 호주 3대 커피가 있다고 들어 시드니에서 친구랑 가볼 생각이었는데 둘 다 새까맣게 잊어버려서 한 곳도 못갔다. 그래서 베이글도 먹을 겸 커피도 마셔볼 겸 캄포스 커피 지나가는 거리 벤치에 앉아서 걍 먹었다. 갑자기 비가 미친듯이 와서 시청에서 비가 그치길 대기 오늘 무슨 행사가 있나보다. 다들 천막치고 하던데 비가 이렇게 와서 어쩐담 들어온 김에 시청도 잠시 구경하고 골드 코스트에서 브리즈번 넘어오기위해 구매한 go card 공항갈 때도 기차 타야하니까 가지고 있으려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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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브리즈번 무료 CityHopper Ferry 탑승

여행일지 10월 평소에도 그렇지만 여긴 호주 + 주말이라 지나가는 길에 문 열린 카페에서 커피 먼저 샀다. 카페가 워낙 일찍 닫으니 커피가 귀해귀해 3일 연속으로 방문하는 브리즈번의 다운타운에서 먹는 베트남 쌀국수 후루룩후루룩 브리즈번 관광에 검색을 해본 결과 무료 페리가 운행한다는 걸 확인했다. CityHopper Ferry 구간이 길진 않지만 한 번 탑승해보는 걸로 헷갈리면 안되는게 CityCat이랑 CityHopper 이있는데 CityCat은 유료이다 저 빨간 페리가 그려져있는 걸 탑승해야한다. 요기 CityHopper North Quay 2 ferry terminal에서 출발해 중간 중간 들려 Howard Smith Wharves ferry terminal이 마지막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반대쪽에 먼저 들어온 CityCat CityHopper Ferry 도 들어왔다. 카드태그하고 이런거 필요없이 그냥 탑승 자리 잡았다 야호 너무 많이가면 다시 페리 타고 돌아오면 되는데 4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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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네시아 발리 입국기 도착 비자 eSIM ATM 인출

여행일지 10월 브리즈번 아웃하는 날 비행기 타러 공항 전철 타고 갈 생각이었던터라 브리즈번 호스텔을 찾을 때 나름 역 근처로 잡았던 기억이있다. 아침 이른 시간에 공항 가야되니까? 공항 전철이라 나도모르게 당연히 24시간일거라 생각했고 뒤늦게 확인해보니 첫 기차가 생각보다 늦었다. 첫 기차 타고 가면 비행기 걍 보내는 수준이라 다른 방법이 없어서 바로 우버를 타기로 맘먹었다. 호주에서 택시라니 덕분에 일찍은 왔다. 공항 도착하니 5시 요 항공사 처음 타는데 위탁수하물이 포함이라 좋았다. 인도네시아 발리로 갑니닷 아침 비행기라 사람이 없나 싶었지만 여기도 텅 다들 커피숍 앞에 옹기종기 대기하고 계셨다. 늘 그렇듯 남은 호주 달러를 다 털고 나머지를 카드 결제해서 아이스 롱 블랙을 겟 호주의 크리스마스 상품이네 여름의 크리스마스라니 둘이 한 세트같네 딱히 원하지 않았던 비상구 석 비상구 석이 앞에 편하긴한데 짐을 의자 아래 못둬서 그게 불편하다. 뭐 꺼낼 때마다 일어나야하고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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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시드니 입성 페리 오페라 하우스 불꽃 놀이

여행일지 10월 밤 비행기타서 아침 시드니 공항 도착 친구를 꼬셔 반 강제로 공항으로 나오게 만들었다. 너보러 호주 온건데 마중 정도는 나와야지 ^^ 비행기 내려서 짐 찾으러 갔는 곳을 갔는데 친구가 그 곳 앞에 서 있었다. 엥? 여긴 어떻게 들어왔지? 얼떨껼에 오랜만에 인사 짐 찾아 우버 불러 먼저 호스텔을 찍고 출발 호스텔에 들려 짐만 보관하고 바로 오페라 하우스를 향해 이동했다. 왁 니가 오페라 하우스 구나 오페라 하우스 앞 벤치에 앉아서 그 사이에 있던 이야기 엄청 하고 도시도시하다 시드니 하버 브릿지 다시 돌아가는 길에 우체국 들려들려 바로 접수 우표 너무 이뻐 사과 내가 먹고 싶었던 마라마라마라탕 ️ 친구가 따라 방문해 두둑하게 마라탕으로 채워넣고 커피 한 잔 사러 스타벅스 갔는데 후 베어리스타 너무 귀엽네 난 캥거루로 살거야 친구는 일단 일하러 가고 나는 호스텔 체크인 여기 완전 미로다 미로 제일 방이라 와이파이가 잘 안터지고 화장실이 멀리 있어서 불편 시드니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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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 오페라하우스 레이저 쇼

여행일지 10월 오늘은 친구 일 마치고 만나기로 해서 혼자 마라탕 챱챱 엊그제 먹었지만 또 먹는다 먹을 수 있을 때 먹어야지 오늘은 해변으로 본다이 비치 c 찾아둔게 없는 1인으로 그냥 친구따라 움직입니다. 트램타구 와서 버스 333번으로 갈아탔다. 시드니 도심에서 한 시간도 안 걸린듯? 본다이 비치 오잉? 이건 나 in스타 에서 본 곳 같은데? 그게 여기 였나 분명 가봐야지 하고 마크 해뒀을텐데 어쩌다보니 왔네? 후후 너무 좋네 본다이 비치 크 파도 봐, 서핑타는 사람 봐 우리도 저기 해변에 앉아보자 타들어가는 햇살을 받으며 한 동안 해변에 앉아서 서핑 타는 꼬맹이들을 보다가 정말 너무 잘타네 다시 돌아왔다. 버스타고 트램타고 저녁으로 쌀국수 한 그릇하고 오늘은 야경을 보러 이동이동 뒤에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듣는 피아노 선율 오페라하우스 레이저 쑈 한다. 저녁 8시였다 크 시드니 밤에는 볼게 많구나 A$2.03 소프트콘으로 하루를 마무리 Sydney Sydney 본다이비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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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시드니 옵저버토리힐공원 하버브릿지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야경

여행일지 10월 오늘도 친구는 일하러 갔기에 혼자 시간을 보내는 시드니의 오전 / 오후 친구는 퇴근하구 같이 밥 먹고 인사하는 시간이다. 오늘 사야할 게 딱 2가지 있는데 둘 다 인형이다. 하나는 스타벅스 캥거루 베어리스타 하나는 면세점에서 구매할 코알라 커플 인형 면세점 위치는 어딘지 알아서 바로 가면 되는데 스타벅스 캥거루 베어리스타는 재고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녀봐야한다. 걸어다니다 더위 피해 들어온 한 몰의 스타벅스 첫 번째 공복이기도 하니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오랜만에 베이글이 먹고 싶어졌다. 크림치즈인가 버터인가 무튼 요 매장에는 없었다. 캥거루 베어리 눈 알러지 안약이 다 떨어져서 약국에 들려 엄청나게 고르고 골라 하나 구매했다. 너무 종류가 많네 요기도 없네? 음 시드니 몇 매장을 다녔는데 캥거루는 참 구하기 힘드네 시드니에서 포기다. 친구가 가보라구 해서 온 옵저버토리 힐 공원 Observatory Hill Park 여기 풍경 맛집이었구만 다들 요기서 사진 찍고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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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퍼스 시내에서 공항 터미널 3으로

여행일지 10월 오늘 비행기타구 시드니로 이동하는데 밤 비행기를 택했다. 일어나서 체크아웃을 하고 짐 보관하고 근처에 베트남 쌀국수 먹으러 베트남커피 빠질 수 없지 좋아좋아 쌀국수 먹고 맞은 편에서 버블티 한 잔 사서 그대로 돌아와 공항가기 전까지 호스텔에서 시간을 보냈다. 공항 가기 전에 잠시 나와서 마트에서 먹을 거 사고 저녁 먹고 비행기 시간은 한 참 남았지만 지금 움직이는게 나을 것 같아서 공항갑시다. 똑같이 하지만 반대편으로 가서 airport line 탑승 가방 부피 좀 줄여주세여 퍼스 공항에서 시내로 나올 땐 간단했는데 이번엔 터미널 3으로 이동을 해야한다. 버스를 한 번 갈아 타라구 나오네 Redcliffe역에서 내려 버스 타러 가르키는 안내를 따라 따라 이동 요기서 기다렸다가 292버스를 탑승했다. 따로 버스 티켓 구매하진 않았다! 환승이 된 건가? 터미널 3 오기 힘드네 셀프로 당연히(?) 체크인이 될 줄 알았지만 위탁수하물 택 받고 보니 Bag Drop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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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퍼스 CAT 버스타고 킹스 파크와 블루 보트 하우스

여행일지 10월 오늘은 뭐한담 차 렌트해서 돌아다닐게 아니었음 일정을 줄이는 거였는데 일단 모닝 빵 모닝 커피를 하기 위해 베이커리 찾아서 왔는데 간만에 보는 듯한 빵집 다운 빵집 후후 빵 위에 뭐가 잔득이다 좋아라 평소에 외치고 다니던 크림 빵 퍼스에는 무료로 운행하는 버스 CAT가 있다고 한다. 요걸 타고 킹스 파크로 갈 예정 퍼스 CAT 버스 운행 지도 첨부해둡니다아 첨부파일 Perth-CAT-Central-Area-Transit-Map.pdf 파일 다운로드 무료라서 따로 카드를 태그할 필요가 없었다. 킹스 파크 도착 입구에 있던 박물관 같은 기념품 상점 구경하는데 아무래도 호주랑 한국이랑 계절이 반대라 여름 느낌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있는게 너무 색다르고 맘에 들었다. 요기가 킹스 파크의 중심인가 길따라 걸어가는 중 한-참을 내려왔길래 밑에 보니 블루 보트 하우스?까지 가보기로 했댜 쬐까 멀긴 머네 블루 보트 하우스? 앉아서 사진 찍고 계시던 한 분 좀 시간이 더 필요하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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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퍼스 쿼카를 쿼카에 의한 쿼카를 위한 로트네스트 섬

여행일지 10월 전날 세탁기/건조기 있는 김에 한번 해야지 각각 A$ 3.73 금액은 쬐금 되지만 있을 때 해야지 건조가 필요없으니 캐나다에서 썼던 럭키모바일 이제 보낼 때가 됐지 인증번호 이런거 때문에 살려뒀는데 다 정리했겠지? 오늘은 호주 대표 동물 퍼스의 중심(?) 쿼카를 만나러 보러 가는 날이다 퍼스는 쿼카 쿼카쿼카쿼카 로트네스트 섬으로 가야하는데 페리를 타러 Fremantle 로 이동 페리 예약은 공식 사이트에서 했다 시간대별로 금액이 조금씩 차이나길래 저렴한 시간대로 왕복 결제c Rottnest Express - Ferry & Experiences for Rottnest Island Experience the best of Perth with Rottnest Express. Sail from Fremantle or central Perth to Rottnest Island with more departures, more often. Book now! rottnestex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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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퍼스 입국 짐 검사 당첨이 된다면

여행일지 10월 호주 첫 입국 5대륙 6대양을 완성시킬 나라 사실 친구 만나러 온거긴한데 후후 무튼 나는 말레이시아를 경유해 퍼스 공항으로 입국 그리고 전 내용과 이어지듯이 나는 기가막히게도 짐 검사에 걸렸다. 입국 신고서에 뭐가 적혔는데 아무래도 그걸 보고 나 저기 검사하는데 가라고 했다. 따라 들어가보니 아주 분위기 살벌 도착해보니 그냥 아주 내 느낌이지만 다들 혼자 여행 오신 분들이 검사에 집중 단속(?)된 듯한 느낌이다. 뭐 나 밀반입하는 사람처럼 보였나보네 공항 직원들은 무조건 갑이지 그래 무한 기다림이 이어지고 먼저오는 사람 뒤에오는 사람 상관없이 직원이 부르는 사람이 먼저 시작하고 난 맨 마지막에 호명당해서 후 한 40분은 대기했다 ^^ 이런 검사 당첨된게 처음이라 조금 쫄았는데 내가 뭐 잘못챙겨온건 없었으니까 앞에서 짐 검사하는 걸보니 가방을 까서 파우치 같은거 하나하나 다 열어보고 그러네 그걸 다 검사하다보니 엄청 오래 걸릴 듯 그리고 내 차례 검사 시작하기 전에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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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호주 퍼스 라멘먹고 버블티 먹고

여행일지 10월 퍼스에서 해보고 싶었던게 막 차타고 가서 별보고 하는건데 찾아보니 생각보다 멀고 자동차를 렌트해야한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혼자 렌트하기엔 조금 부담되고 이미 국제운전 면허증이 1년이 지난 터라 기한 만료다 모자랄줄 알았던 퍼스 일정이 길어지게 되버렸구만 배고파서 구글 지도 검색해 찾아보니 근처에 라멘 집 인기가 많길래 (며칠동안 이어지는 국수 사랑) 점심으로 라멘 종류가 너무 많은 걸? 타코야끼도 보여서 하나 줍줍 배 두둑히 먹었다 런던 골목을 느끼게 해준다는 런던 코트 음 잘 모르겠네 한-참을 걸어가는데 일찍 문닫는 카페들이 생각나 아슬아슬하게 아이스 롱블랙 한 잔 날씨 좋구만 아, 내일은 뭐 하고 싶어서 로트네스트 쿼카를 보러 가는 페리를 끊었다 시간 대 별로 페리 금액이 쪼오금 차이 나길래 저렴한 티켓 구간으로 골라 예약 날씨가 무진장 덥구만 c 호스텔에서 피신하다가 해가 지고야 다시 나와 마트 방문 에그타르트 라니이 ️ 맥도날드 소프트콘 먹고 싶어서 갔는데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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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태국 방콕 시내에서 공항철도 타고 수완나품 with 에어아시아

여행일지 10월 체크아웃 너무 짧다 태국 일정 경유로 거쳐가는 걸 계획하긴 했지만 전 날 돈을 열심히 써가며 즐겁게 놀았던 탓인가 너무 아쉽게 느껴진다 전 날 호스텔 골목 코너에 있던 한 가게에 사람이 북적북적 거리던걸 기억해 체크 아웃을 하고 먹으러 왔댜 누들 수프랑 티 없냐구 물어보고 티도 한 잔 시켰다. 후후 너무 맛있게 먹었네 한국 사람들 요거 잘 사간다길래 뭔가 나도 사야할 것만 같아서 요 식당 바로 옆 약국에 들어갔더니 마침 있어서 바로 구매했다 공항으로 가야하는데 환승 적용이 안된다고 했다. Phaya Thai역에서 공항 철도?로 갈아타야하고 티켓은 다시 구매해야한닷 티켓 구매하면서 전 날에 사용한 원패스 카드 걍 반납했다. 보증금이 있었던 건 아니구 카드가 필요없으니까? 역에 도착해 우체국에 가기 위해 잠시 나와 엽서 2개 접수 요즘엔 빼곡히 쓰지 않고 크기를 알수 없는 적당한 빈 공간을 남겨둔다 (생각보다 크게) 다시 돌아와 공항가는 거 찾는데 요기 줄서서 기다렸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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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말레시이아 쿠알라룸푸르 공항 경유

여행일지 10월 태국에서 호주 가는 길 경유 말레이시아 공항 도착 짐 찾으라구 했으니까 경유 말고 입국 심사 진행 요렇게 하나 또 찍었네 같은 14일 짐 찾구 입국 심사도 빨리 진행하고 짐 받자마자 나왔더니 생각보다 여유가 있네 공항 좋구만 일단 다시 짐 보내야하니까 바로 에어 아시아 가고 태국에서 말레이시아 오는 길에 뭐가 빠졌나? 무게가 2키로 정도가 공중분해됐네 짐 보냈으니 어깨는 가볍고 이제 여유를 즐겨보쟈 시간이 넉넉히 남았다 공항에 딘다이펑도 있네 2시간 경유 여행 에어 아시아 카운터 옆에 패밀리 마트 있길래 갔는ㄷ[ 먹고 싶은 레이 집 저 보라색인데 너무 큰 사이즈라 포기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밀키스도 팝니다. 우왓 여기 불닭소스도? 딘다이펑은 너무 비쌀거 같고 편의점엔 먹을게 없고 또 또 안전하게 스타벅스를 택 그린티 프랍 잊을 수 없지 오랜만이져 이 아저씨? 꾸준히 연락하고 계신다 진짜 답장 하나도 안하는데 계속 문자와 전화를 꾸준히 여권도장에 이미 14일 껏만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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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태국 돈므앙 공항 입국 환전 공항 버스 시내 지상철

여행일지 10월 비행기 타고 태국으로 이동 중 몰디브에서 호주로 이동하려니 직항 없는 건 기대도 안했지만 경유가 거의 2번 ? 1번도 있긴한데 말레이시아 경유가 되게 길었다. 그게 딱히 맘에 들지 않아 찾아본게 태국 경유 이러나 저러나 에어 아시아를 탑승하고는 말레이시아 경유를 거쳐야하는 항공편이 대다수였지만 태국에서 잠시 놀고 갈 수 있잖아? 벌써 즐거운걸? 태국 돈므앙 공항 도착 몰디브에서 돈므앙으로 가는 항공편이 있어서 도심이랑 가까운 돈므앙으로 선택했다. 늦게 도착하기도 했고 c 입국 심사하러 핑크색 간판 따라 외국인 여권 또 하나의 여권 도장 확보 후 뭐부터 하지 일단 유심은 패스 일정이 짧으니 유심은 하지 않기로 했다. 그냥 지나가다 본 가격 7일에 219바트 오랜만이네 빠질 수 없는 순간이었다. 며칠만에 보는 문명인가 한 20일 전의 인도 뭄바이가 마지막 이었나? 환전 공항이니까 소액만 버스를 타러 갑니다. 내가 알아둔 버스는 이게 아닌데에 @_@ 공항 버스는 요렇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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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태국 방콕 기념품 빅씨마트 짜뚜짝 시장

여행일지 10월 사와디캅- 내가 태국 일정을 끼워놓고 노래를 불렀던게 바로 맥도날드의 콘파이 하루에 한 번은 먹어줘야한다고 커피랑 콘파이 ️ 맥도날드 앞에 있던 푸드 마켓(으로 추정) 후후 동남아 넘어온 것 같네 태국은 아직 마스크를 많이 사용한다 인도랑 스리랑카는 없는 건아닌데 일반 마스크를 대체적으로 사용했다면 태국은 KF 마스크를 많이 사용 호스텔에서 많이도 걸어왔다. 바로 우체국 몰디브에서 보내지 못한 태국 엽서 여기서나마 보내본다. 물 사러 왔다가 만난 김과자 너희는 있다가 살게 접수하고 더 내려와서 ASIATIQUE 하지만 너무 일찍 왔나보다 문 연곳이 없네 껄껄 여보세요 라니 Tea파는 곳 발견 또 하나 먹고 싶었던게 바로 Thai Tea 작년에 캐나다 미국 여행 다닐 때 태국 음식점 갈 때마다 주문했는데 그 맛을 잊을 수가 없네 공차처럼 주문한다 만족스럽군 아마 오후 늦게나 다들 장사 시작하나보다 다시 돌아가는 길에 요기 아까 지나갈 때 봤는데 사람들 진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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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몰디브 마푸시 섬 비키니 해변

여행일지 10월 전 날과 같은 조식 오늘은 뭐 한담 내 마그넷은 샀는데 선물할거 더 사고 싶어서 이리저리 몇 군데 또 둘러봤다. 요 컵 괜찮네 당연히 안(못)사겠지만 요기서 친구들 줄 거 2개 샀다 많이 사야 할인해주는데 고작 두 개 사고 $1 할인해서 샀댜 비키니 비치에 앉아서 과자 챱챱 움직이는 소라 라니 요긴 비키니 비치 끝 쪽이라 사람이 많이 없었다 비키니 비치 생각보다 소박 요기 비키니 비치 앞에 호텔이 붙어있는데 아마 거기서 요 썬베드를 제공하는 듯? 날이 좋아서 그런지 늘러퍼진 고양이들이 많네에 배고픈데 뭐 먹을까? 하던 참에 영업하던 한 언니에게 잡혀서 메뉴판 보고 걍 들어왔다. 짜이 있길래 짜이 한 잔 마시고 샐러드도 시키고 손님 아무도 없었지 생선과 감자튀김 이었나? 비쥬얼보고 살짝 놀랬지 으허 몰디브 마푸시 섬 마지막 날이네 아숩다 마푸시섬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될 예정인 곳 다음에(?) 오면(?) 완공 되어 있겠지? 나내일 에어아시아 타야하는데 왜 웹체크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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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몰디브 마푸시 섬에서 말레 공항 면세점

여행일지 10월 행복했던 3박이 흘러가고 4일이 되는 날 쨍했던 날씨 탓에 사실 에어컨 빵빵한 호텔이 제일 좋았다는게 팩트 말레 섬으로 가는 페리를 다시 타야하는데 오전에 있는 이 페리를 놓치면 비행기가 날라간다. 다음 날에는 금요일이라 아에 페리가 없다는 점 내일 페리가 없어서 그런지 아침에 사방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여유롭게 커피 한 잔 하고 가방 챙겨서 나왔다. 호텔 수건 배달 드라이버? 뒤늦게 본 주의 사항 요오런 옷 차림으로 걸어다니시면 안됩니다아 페리가 늦으면 난 또 발을 동동 거려야하는데에 한 27분 쯤 페리가 들어왔다. 안뇽 마푸시 15분 지나 옆 섬 도착하고 물 색 좋다 저기 저 섬들이 허니문에 가는 그런 고오급 호텔이겠지? 막 바다랑 호텔이랑 미끄럼틀로 연결된 그런? 45분만에 말레 섬 도착 내리자마자 앞에 있는 작은 창구에서 공항으로 가는 페리 티켓 사고 30분 동안은 심야할증인가 c 공항 페리 탑승 다시 돌아온 공항 공항 물 색도 정말 좋단말이지 공항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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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몰디브 입국 말레 섬에서 마푸시 섬 &lt;백패커가 몰디브 섬을 고른 기준&gt;

여행일지 10월 플라이두바이 이륙합니다아 단거리라 기대도 안하던 기내식이 요러캐 나오면 너무 행복하단 말이지 우흐 내가 원하는 빛깔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거지이거지 오늘만큼은 창문석을 지정하길 잘했네 크으 너무 이쁘자나 ️ 이게 에메랄드 빛이지 후다닥 내려 입국 심사하러 겹겹 여권 도장이 귀엽네 남은 방글라데시 다카를 계속 가지고 있었던 이유 스리랑카 공항에서는 대차게 거절당했던 다카 인데 뭔가? 뭔가? 뭔가? 무슬림이 국가인 몰디브는 다카를 받아줄 것만 같았다. 인도 바라나시에서 만난 서양애가 미달러 절대 환전하지마라고 신신당부해줬던거 기억나서 일단 방글라데시 다카는 더이상 쓸일도 없으니 가지고 있던거 전부 환전 미달러는 킵 공항 입구 크 바다 냄새 나는 몰디브에 섬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몰디브가 스리랑카에서 가까운줄도 몰랐으니 어느 섬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볼까 이 섬 저 섬 찾아봤는데 내가 허니문으로 온 것도 아니고 백패커로 온 사람이라 가장 교통이 편리하면서 잠시 쉬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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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몰디브 마푸시 섬 한 바퀴

여행일지 10월 몰디브 마푸시 섬 호텔이다보니 조식이 나오네에 조식 시간 2분인가 남기고 일어나서 나왔는데 직접 차려주셨다. 후후 휴양지 온 것 같네 한국까지 수입이 되는 걸까 설탕에 적혀있던 한국어 "설탕" 동네 한 바퀴를 돌아보려고 나왔다. 날이 너무 좋으니 음료 하나 정도는 들고 있는게 좋을 것 같아 마트를 들어갔더니 여기도 한국라면 가득 가득이네 스파클링 애플 쥬스가 갑자기 먹고 싶었는데 없어서 자몽으로 대체 빠질 수 없는 마그넷 타임 좋아 몰디브에서 마그넷 못 구할 일은 없겠구나 여기 한국 신문이 왜 있나요? 곧 천둥 번개 칠거 같은거 빼곤 좋아 후후 나는 여기 무슬림이라고 해서 그래도 긴바지 입구 나왔는데 다 반바지 입고 다니네? 숙소 들어가서 반바지로 갈아입고 다시 나왔다. 요러캐 가려져있는 비키니 비치 참고 몰디브는 이슬람교이기에 수영복 차림으로 걸어다니는 것이 금지 되어있어서 c️ 딱 정해져있는 해변에서만 비키니 입고 다닐 수 있다. 중요 중요 난 어짜피 비키니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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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콜롬보 경찰을 만났더니 왓츠앱이 쉬지않네

여행일지 10월 콜롬보에서 오늘은 뭐하지 이럴거면 웰리가마에서 서핑이나 하루 더 배울걸 전 날 콜롬보 도착했는데 후후 왜 널널하지 그나저나 오늘 날씨 완전 베리 아주 굿 갑자기 날씨 하와이 with 툭툭이들 날씨가 좋으면서 너어무 덥다 후후 무더운 날씨를 피해 일단 한 낮에는 실내 몰에서 보내야겠다 c 호스텔 에어컨 안틀어줘 잘 걸어가고 있었는데 스리랑카 구 국회의사당으로 앞을 지날 때 입구 앞에 경찰 몇 분이 서 계셨는데 갑자기 한 분이 다가오더니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어서 뭐 잘못한줄 알았다 여기서 뭐하냐고 왜 왔냐고 어디가냐고 묻길래 이 때부터 엥? 했는데 덥기도 덥고 걍 빨리 가고 싶어서 나 지금 가봐야한다고 갈게 ! 하고 가려는데 계속 잡고 말걸더라 그래서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했던 나 오늘 스리랑카 떠나, 마지막 날이야. (내일 출국인데 잠시 땡겨봤다) 라고 했는데 왓츠앱 번호를 달라고 한다. 이 때 내가 한 번씩 쓰는 방법인데 번호를 내가 받고 연락을 안하면 상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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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콜롬보 잘 여행하고 갑니다

여행일지 10월 날이 하도 좋아서 전 날에 한 번 빨고 싶은 옷들을 추려 세탁기를 돌렸다. 물론 유로 체크아웃 전에 빨래를 찾으려고 해도 안보여서 말했더니 다른 도미토리 룸 발코니에 널어주셨네 공항을 가기위해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꼬맹이 셋이 오더니 카메라 들이밀면서 뭐라뭐라하길래 ?? 이러고 서있으니까 틱톡 뭐라하길래 노 틱톡 c️ 이랬다 공항가는 버스 찾으며 돌아다니다 AC버스로 탑승 가방을 스리랑카에서 내내 버스탈 때마다 그래왔듯 운전자 옆 공간에 가방을 올려두고 자리에 앉았는데 티켓하고 하시는 분이 내 가방 보더니 내 옆자리로 가방을 옮기셨다? 그래서 걍 쳐다보고 말았고 근데 버스비 낼 때 나보고 자리 두 개 차지했으니까 2인 버스비를 내라고 하는거 남들 다 두는 공간에 나도 가방을 뒀는데 자리에 내가 둔 것도 아니고 본인 내 가방을 옮겨둔건데 그래서 내가 여기 뒀는데 니가 여기로 치웠자나, 하니 짐 값을 받아야한다는데 내가 가만히 안듣고 항의하니까 점점 말하는 목소리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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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갈레에서 콜롬보 쌀국수 베질루르

여행일지 10월 이제 스리랑카 일정이 3일 남았다 벌써 든 생각이 너무 아쉬운데? 후후 담에 와서 최소 두 달살기는 해볼까 남은 3일을 어디서 보낼 지 생각 중 요기서 좀만 더 올라가면 히카두와 인데 여기도 가보고 싶긴하고 콜롬보에서 시간을 보내야할거 같기도하고 고민을 하다 콜롬보를 일단 넘어가기로 했다 호스텔에서 짐 챙겨나와 가는 길에 우체국 들렷 이번에도 엽서 하나 보내고 비가 와서 우비를 입고 나왔는데 너무 덥네 버스 터미널 도착하자마자 우비 탈출 콜롬보 가는 버스 찾아유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콜롬보 행 버스 탑승 얘네 되게 맨마지막 숫자 거의 생략하길래 나도 430 맞춰서 줬다 ^_^ 고곡 오호오호 콜롬보 도착했드아 기차타러 온거 아니구 호스텔 가는 길 지나가는 기차역 이 역은 되게 사람이 없네 호스텔 체크인을 했는데 기차 역 바로 뒤에 있어서 별 생각없이 정하긴 했지 진짜 오래된 건물이고 심지어 공사 중이라 분위기 으슥으슥했다 신기한건 연박 추가할거 이야기했는데 보통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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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엘라에서 유나와투나 정글비치

여행일지 10월 날 갈레의 올드 포트를 다녀오고 오늘은 뭘하지 고민을하다 천천히 걸어 유나와투나를 다녀와보기로했다. 거리가 꾀나 먼데 가다가 안될 것같으면 돌아 올 생각 정글비치를 향해 가본다. 아침부터 ATM 찾아찾아 몇 군데를 돌아다녔다. 하푸탈레에서 갔던 은행이랑 같은 요 PEOPLE ATM에서 이번에도 인출 가는 길에 피쉬 마켓 사람들이 조금 모여 잇길래 봤는데 건너편에서 걸어가는데 생선냄새 가득이었다. 걸어걸어 많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1/3정도 온 것 같다 Kadugoda 역 쪽인데 근처에 카페에서 밥 먹고 다시 가야겠닥 제발 우유 넣을 건지 물어봐주세요. 여기는 체스하러 오는 곳인감 다시 출발 바닷가 쪽이라 수산시장이 많구만 두 번째 피쉬 마켓 Dewata Fish Market 이라구 나온댜 나보고 생선 사가라는데 후후 요리 누가해줄거야 뜬금이었던 보트의 태국기 다리 건너 유나와투나로 이동했다. 이제 굽이굽이 길을 따라 정글 비치로 너무 큰데 비가 우르르 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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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웰리가마 첫 서핑과 ATM 기념품

여행일지 10월 자 오늘 일정은 하나다 ️서핑하기️ 날씨 때문에 할 수 있을까했는데 호스텔에서 만난 애들도 그렇고 다들 아무렇지 않게 서핑을 하네 모닝 커피하러 맛잇어보이는 파이도 주문했다 먹는데 갑자기 비가 미친듯이와서 대피 여긴 요런 스케이트 탈 수 있는 곳이 있댜 조금 미니하긴해도 호스텔로 돌아가 우비를 챙겨입고 아직까지 챙겨다니는 우비 아프리카를 떠나며, 인도를 떠나며 중간중간 버리고 싶은 엄청난 욕구가 있었는데 여기 지역이 우기라 끝까지 챙겨온 나 아주 장하다 서핑할 업체를 찾아본다 지나가는데 한 강사님이 서핑하고 가라구 말걸며 시작한 서핑 서핑 중이라 당연히 사진은 없구 끝나니가 물도 한 병 주고 서핑 수업은 재밌었다 잘 한다고 한 칭찬 가득해주셨는데 다들 첫 수업에 하는 만큼 나도 한 듯? 현금 뽑으러 은행을 진짜 엄청 돌아다녔다 서핑샵에서 제일 가깝다는 곳으로 가 걸어걸어 ATM 갔더니 안되가지고 다시 반대로 엄청 걸어갔다 요기서 한 번에 인출 가려는데 맞은 편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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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웰리가마에서 갈레 포트

여행일지 10월 웰리가마에 남아 서핑을 더 해보냐 아님 도시 이동을 하냐 고민이 끊기지 않았다 아침에도 고민을 계속해었고 갈지말지 무한 고민 일단 웰리가마 도착한 날 서양인 가득했던 그 카페 간단히 브런치 하러 방문 먹으면서 생각해보지뭐 도시 이동을 하는 걸로 맘먹었다. 도시 이동에 마음을 굳히게 된건 아무래도 날씨지않을까 호스텔 체크아웃 시간은 맞춰 돌아와 짐 챙기고 호스텔 물 값 버스 터미널로 걸어왔다 갈레로 가야지 버스타고 갈레 가까운 거리라 금방 도착했다. 찾아둔 호스텔 앞 버스 정류장 쪽에서 사람들이 내릴 때 나도 하차 생각보다 활기차네 동네 생각보다 호스텔은 깊이 있고 쪼꼼 일찍왔는데 체크인해주셨댜 청소 되게 깔끔하게 해주시네 짐 놓고 바로 다시 나왔 갈레 포트 가야지 거리는 조금 있지만 시간 많은 나는 걸어가야지 빵트럭 세상 귀여운 트럭이다 지짜 갈레 포트 진입 안뇽? 요기 되게 재활용한 제품 판매하는 곳인데 난 너무 탐나는게 많았다. 요런 쌀포대로 만든 가방 파우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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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엘라에서 웰리가마 가는 버스 소요 시간

여행일지 10월 엘라 2박 후 다시 도시 이동하는 날 커피 한 잔 하고 버스 기다리려구 조금 일찍 나왔다. 이번에는 기차 없을테니 버스 타야한다 웰리가마까지 갈 예정인데 찾아보니 다들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없다고 하는데 전 날 버스 시간표를 보니 Galle 가는 버스기 웰리가마에 들릴 것 같았다. 저거 타봐야지 모닝 커피 한잔하구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린다 40분 버스인데 버스가 생각보다 일찍 왔네 한 10분 정도 일찍 한 버스가 들어와서 어디 가는지 확인하고 미리사 쪽으로 간다길래 탔는데 후후 정말 풀 만석이었다. 입구 바로 앞에섰네 맨 앞자리 사수해가며 계속 내내 서있었다 차라리 앞에 기대 서있는게 낫지 한 시간 반 정도 지나 휴게소 인진 모르겠지만 운전하시는 분이 잠시 자리를 비우셨다. 저 초록색이 크락션 장거리 이동이라 견과류하나 사뒀는데 이 때 줍줍 되게 느낌 좋은 도로를 건너가고 다른 터미널도 정차 3시간 째 맨 앞에 서서 가는 중 그래 비 한 번와줘야지 뒤에 식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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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하푸탈레에서 엘라 나인 아치 브릿지 기차 타임 테이블

여행일지 10월 일어나자마자 저 커튼 사이로 보이는 무지막한 안개들을 보고 오늘은 망했네 립톤싯 갈라구했는데 막막하다 열시반 체크아웃인데 열시반에 일어나버렸네 후다닥 챙겨나왔는데 별 말씀안하셨다 근처 카페를 가기엔 시간이 모자르고 기차를 시간은 조금 이르고 일단 나왔는데 안개가 걷히는거 같네? 아닌가? 흠 립톤싯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툭툭이 기사님한테 말이라도 해볼까 하는데 버스 터미널 쪽으로 걸어가는데 비가 떨어지기 시작 후 오늘은 아니네 립톤싯을 안가기로 했다. 엘라로 가야겠다 엘라를 버스를 탈까 기차를 탈까 버스 터미널 쪽에 한 아저씨가 어디가냐고 해서 엘라 간다니 막 출발하려는 버스를 가르키며 이거 간다구해서 아 그럼 그건 보내고 다음꺼 탈래. 기차 타지 뭐 했더니 오늘 기차 운행을 안한다며 툭툭은 어때? 하는데 기차 운행 하겠네^_^ 기차는 연착이 일상이고 무조건 앉아서 가야겠다 하면 버스 추천 기차는 거의 서서가니까? 일단 하푸탈레 역에서 출발하는 기차 금액들 기차 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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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엘라에서 출발하는 버스 시간표 그리고 우체국

여행일지 10월 하루 쉬어가고 싶기도 하고 도착했을 때 날씨가 너무 좋았던 엘라 그래서 전 날 숙소에서 1박 연장을 했다. 딱히 할건없는데 하루 쉬어가는거지 뭐 먼저 일어나서 우체국 방문 엽서 보내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진 요즘 한 나라에서 한 번이상은 꼭 보내고 보내는 사람은 5명 이내로 정해져있다 가서 엽서 사고 우표 사서 나왔댜 모닝 커피할 카페를 찾아보자 요기가 되게 크기도 컸고 사람도 좀 있길래 들어왔다 메뉴 종류가 굉장히 많내여? 확실히 서양인들도 많이오고 관광지다보니 물가가 비싸네 하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마셔야지 창가석은 일렬 빙고 시원한 아메리카노 내가 생각했던 비쥬얼은 아닌데 내가 주문한건 맞으니까 커피마시면서 엽서 쓰기 이렇게 갑자기 날씨 변하기 있기? 안개가 몰려오는게 너무 무섭단말이지 결국 비는 오기 시작하고 엄청오기시작하고 잠시 비 그쳤을 타이밍에 잽싸게 나와서 다시 우체국으로 잘가 n번째 엽서 엽서 좀 맘에드네 오오 시기리야 마그넷이랑 같은 디자인으로 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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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캔디에서 나누오야(누와라엘리야) 가장 아름다운 기찻길

여행일지 09월 오늘은 누와라엘리야행 이 구간은 기차를 타려고 두 번 세 번 기억을 해두려고 했던 구간이다 요기가 그 아름다운 기찻길 이라는 구간 아닌가 스리랑카의 기차는 연착으로 아주아주 대기 시간이 길다고 들었지만 기다려서 한 번 타봐야지 전 날에 방문했던 JAVA 커피숍은 체인이었댜 알고보니 호스텔 앞에도 있었다눙 체크 아웃하는데 카드 결제가 안되가서 헤매시길래 매니저 와야한다구 하길래 나는 그럼 카페 다녀올게 이 정도면 거의 한국 커피숍 메뉴 카페 뒷 배경이 너무 좋네 베이글 with 크림치즈도 보여서 함께 주문했다 베이글과 크림치즈라니 이건 또므야 컵 받는데 요러캐 적어주셨다 한국어배우시는 분인가 후후 사랑스럽군 호스텔 1층이 레스토랑인데 카드 이렇게 다 받는다고 되어 있는데 카드 결제가 안되네 나는 현금이 부족했고 카드 밖에 없는데 주변에는 ATM도 없었다 후후 일석이조 결국 사장님이 기차 역 앞에 있는 ATM까지 데려다주시고 나는 현금을 뽑아드리고 15분정도 걸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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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누와라 엘리야(나누오야)에서 하푸탈레 with 안개

여행일지 09월 오늘 누와라 엘리야 잠깐 더 구경하구 하푸탈레로 넘어가야겠댜 체크 아웃해서 커피 한 잔하러 가려는데 호스트가 아침 줄까? 이래서 응? 아침 포함이야? 후후 그럼 먹는거지 투 머치 라이스 커피 준다길래 받았는데 원두를 거르지 않은 정말 커피였다 이거 마시면 이에 다 끼겠네 이건 못마시겠댜 뉴뉴 전 날에는 보고 엄청 짖더니 오늘은 살랑살랑이네 나 간댜 버스 터미널을 가야하는데 전 날이랑 다른 길로 가보기 뒷동네는 또 다른 느낌이었네 다시 돌아온 우체국 다행히 문이 열려있었다 좋아좋아 우표 사가지고 우체국에서 바로 작성하고 바로 넣고 나왔다 이 우체국이 스리랑카에서 오래된 우체국이다보니 나름 누와라 엘리야의 관광 명소 안에 한 켠에 엽서도 판매하고 있다. 현금 부족해서 조금 뽑아야될 것 같아서 두리번 거리니 바로 옆에 있는 ATM 인출시도 했는데 공항보다 비싼 800루피가 수수료로 나간다고 한다 와우. 급한거 아니니까 패스 버스를 타고 갈까 기차를 타고 갈까 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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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담불라에서 캔디 AC버스 캔디호

여행일지 09월 앞뒤 가방에 쌓여있는 나 후후 누가보면 어깨 엄청 발달된 줄 알겠어 출발합시다아 Woodapple이라니? 너무 더우니 물은 정말 필수다 필수 버스 터미널에 멍하니 서있으니 거쳐가는 버스 안내원(?) 아저씨들이 다 나한테 와서 어디가냐고 물어본댜 저 캔디갑니다 캔디 근데 AC버스 원합니다 너무 더워요 캔디 가는 AC버스 아저씨 만나고 가격도 아저씨가 머신으로 확인해주셨다. 정직하셔 후후 가방은 운전석 옆에 두고 착석 43번 버스라 적혀있댜 다와가는 거 같은데 터미널은 아닌 것같고 기차 역 앞 쪽에서 내려주셨다 호스텔 찾아가야지 나름 멀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잡았는데 15분 정도? 요 길에 있어야하는데 건너편에 있구만 위치가 구글 지도랑 조금 다르내여 뭔가 손님이 거의 없는 것 같은 도미토리 룸 사람있는 듯한 흔적은 다 직원이었댜 와이파이 물어보니까 공유기를 막 가져와 설치해주시던 체크인도 하고 짐도 풀었겠다 바로 다시 나왔다 캔디에 비건 카페가 있는데 비건 아이스크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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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담불라에서 피두랑갈라 바위

여행일지 09월 일어나보니 생각보다 넓었던 호스텔 뒷 공간이 굉장히 크네 전 날에는 뭐 볼 생각도 못하고 씻고 바로 잤는데에 담불라에서 버스 시간표 저기서 캔디를 타고 내일 이동해야겠네 넌 무엇이니 해먹에 누워있는게 너무 좋은 날씨 요러캐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면 너무 좋단말이지 두시가 되서야 호스텔을 일단 나왔다 전 날에는 보이지 않았던 호스텔 가는 길 너무 어두웠지 날씨가 조금 무섭긴한데 엄청 오진 않겠지 앞에 있던 마트에 일단 들려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이리저리 구경하다 버스 터미널 어디있나 확인차 걸어나왔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툭툭이 아저씨랑 협상하고 급 시기리야 다녀오는 걸로 시기리야 가쟈앗 귀여운 빵 차 가는 길에 화려한 새를 보고 툭툭이 기사님이 설명해줬다. 공작같은? 새들이 여기 있는데 코끼리들이 한 번씩 마을까지 내려오면 새들은 밭에 있는 나무 집으로 잠시 피신을 보내고 불꽃을 마구 쏴서 코끼리들을 다시 산으로 돌려보낸다고 시기리야 근처로 오니 상점도 많아지고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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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스리랑카 입국 후 콜롬보에서 담불라 로컬 버스

여행일지 09월 스리랑카 입국을 앞두고 입국 전 비자 결제 도착비자나 eVisa나 금액이 같았다 도착비자 카드 수수료 안받으면 조금 더 저렴할지도? 무슨 온라인?수수료 붙어서 $52.08 결제했다 결제하고 거의 바로 비자는 받은 듯 아웃 티켓도 구매했다 아웃 티켓 확인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익스피디아로 취소가능 티켓을 살까하다 대충 넉넉히 2주를 잡고 이번엔 결제했다 뭔가 모자라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뜬금없이 허니문 몰디브로 갑니다 스리랑카에서 한 시간이면 간다길래 후후 또 겸사겸사 가봅니다 무조건 싼 플랜으로 안하고 그래도 가운데 플랜이랑 비교해보는 편 싼 플랜에 위탁수하물 추가 하는거랑 포함되어있는거랑 비교해보고 얼마 차이 안나면 가운데 플랜으로 선택하는데 이번이 그랬다 금액차이가 크게 안났지 이렇게 돈은 또 나가고c 그리고 입국 입국 심사 Holiday? 얍 끝 아웃 티켓은 출국시에 요청했었다 줄서서 기다리면서 이거 후다닥 쓰고 엘지 냉장고 누가 샀나요 티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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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뭄바이 인디아오브 게이트에서 공항가는 버스 S104

여행일지 09월 아침 7시 30분 다시 공항 갈 준비 호스텔에 공항가는 버스 어디서 타냐고 물었는데 게이트오브 인디아 근처라고 '터미널 대포'를 가면 있다고 한다. 버스를 내리면서 항상 반대편 버스 정류장을 쳐다는 보는데 전날에도 그랬고, 근데 생각못했던게 내린 곳이 일반통행이었다. 그래서 호스텔에서 터미널 대포 가라고만 반복 거기에 모든 터미널이 모인단다 근데 터미널 대포가 어딘데? 검색해도 안나오고 게이트오브 인디아 근처라고 내가 본 게이트오브 인디아는 주변에 버스가 다니지 못하는데??? 들어갈 때 짐 검사를 하는 걸? 구글지도 켜서 터미널 대포 찍어달라니까 게이트오브 인디아 찍어줬다 ^^ 고오맙다 참 도움되네 새가 이렇게 날라다니면 전 무섭다고요 두리번 두리번 게이트오브 인디아를 들어갈볼까말까 고민까지는 했는데 들어가진 않고 정말 눈치껏 찾았다. 게이트오브 인디아 앞에 있다 사람들이 누가봐도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 그래서 가니 공항갈꺼냐고 물어보고 어플 켜서 몇 분뒤에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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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뭄바이 공항 버스 타고 인디아게이트 그리고 유명한 빨래터 도비 가트

여행일지 09월 도착 뭄바이 인도 마지막 도시 뭄바이를 즐겨보자 공항이 뉴델리 공항보다 때깔난다. 되게 넓고 크다. 어디 시티버스 있다고 했는데 길을 잘 못찾아서 있는 경찰한테 물었는데 어떤 사람은 그런거 없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다른데를 막 가르쳐줘서 @_@ 혼란스러웠다. 전 날에 찾았을 땐 분명히 있었는데 일단 여기로 가봐야지 했는데 바로 뒤에 보이는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잊으면 안돼 인도와서 계속 그린티 프라푸치노 마시는데 이유가 한국에는 더 이상 이 프라푸치노가 없기에? 한국은 이제 말차 프라푸치노라 맛이 선명하게 다르다. 이게 훨 더 맛있다 난 근데 Choo는 누구야? 이거 공항 버스 같은데 내가 찾아둔 번호는 반대편이라 오른 쪽으로 갔더니 뭔가 아닌거 같네 우버 픽업 존 여기있구 다시 오른 쪽으로 돌아왔다. 저 기둥 뒤에 주차되어있는 버스 이거다 물어보니 공항 버스가 맞았고 내가 원하는 목적지까지도 갔다 나는 인디아 게이트까지 내 옆자리는 콘센트가 있는데 내 쪽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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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콜카타 공항 호텔 이용 도미토리룸 비용 시설

여행일지 09월 어려웠다 공항 다시 들어오기 ^_^ 출국장에선 항공권이 내일이다보니 들여보내주지 않고 입국장은 이미 나왔으니 당연히 못들어가고 안전요원이나 경찰?같은 사람한테 물어 나 막 콜카타에 도착했는데 공항 호텔 이용하고 싶다고 이야기 계속 해가며 어디가서 이야기하고 또 어디가서 이야기하고 쉽지 않아 공항다시 들어오기 콜카타 공항 호텔 이용하실 분은 공항 나오지마세여 제발 C3 게이트인가 유리창에 있는 공항 매니저 카운터가서 말하고 여기서 한 나절 또 기다리다가 드디어 해주셨다 이거 작성하고 나니까 따라오라고 해서 이제 가는 건가, 했는데 금액은 784 루피 사이트는 700 루피라 적혀있었는데 택스 미포함이랬나 무튼 내고 가긴 가는데 짐 검사해야지 ^_^ B게이트로 가서 짐 검사하고 이제 바톤터치 했는지 이 분이 공항 숙소까지 데려다주셨다 오직 공항 호텔로만 가는 엘리베이터 레스팅 룸 후 도착했다 시계를 보니 7시가 넘어가고 여기서 머무르기로 한걸 잘했다고 생각했다 아까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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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방글라데시] 결론은 호캉스 in 다카

여행일지 09월 체념했다 왜 하필이지만 방글라데시에서 호캉스를 하는 걸로 스스로와 합의를 했다. 너튜브도 보고 검색도 계속했는데 흥미를 자극하는 곳을 못찾았달까?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비도 오는게 나가기 싫게 만들어주고 전날 잠깐 나갔던 그 짧은 시간에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쳐다보는 동물원의 원숭이가 된 느낌을 정말 오랜만에 받았다. 빨리 아웃하는게 낫겠다 누가 알았겠는가 방글라데시에서 호캉스하는 걸 방글라데시 아웃 티켓을 콜카타로 잡았는데 인도 비자가 더블 엔트리라 이걸 이용해야지 콜카타 경유를 조금 긴걸로 잡고 뭄바이 이동으로 동선을 짰다. 내가 원하는 항공권이 따로 결제하는게 더 낫길래 구간 당 결제 따로 했다. 하루 전, 빠르면 이틀 전에 항공편을 예약하다보니 사이트 안가리고 그 때 가장 싼걸로 예약한다. 진짜 방에서 보는 전망인데 24시간이 북적거리는 곳이다. 비오는 날에는 정말 나가기 시러 샌드위치랑 샐러드랑 달걀 수프같은거? 순간 광역버스 인줄 알았네 여행일지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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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방글라데시 다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삼겹살 우버 주의사항

여행일지 09월 나가기 싫어와 나가야해 머리 속에서 싸우다가 내 눈길을 자극한건 다카에 있다는 한인 식당 후후 당연히(?) 기대도 없었는데 한인 식당이라니 찾아보니 종교 83%가 이슬람교인 방글라데시에서 돼지고기도 먹을 수 있다. 갑자기 활력이 도는 것 같다 돼지고기라니 인도에서는 닭고기가 유일한 고기였고 그 전부터도 고기는 거의 꿈도 못꿨는데 돼지고기라는 글에 없다 힘도 생기네 툭툭이를 콜해서 타고 가는 중 근데 툭툭이 부르는 것도 힘들댜 호텔 리셉션에서 우버를 불렀다. 전 날 체크인 때는 계시던 분이 영어를 못해 의사소통하는게 조금 어려웠는데 낮에 오니까 영어 가능하신 분이 계셨다. 대신 통화 좀 해주세여. 사방이 막혀있는게 뭔가 닭장 느낌이다 몰랐는데 미터기도 있네 큐큐 도착스 진짜 레스토랑 크고 화려한데 손님이 없어서 민망스 먹을 건 정했지만 항상 메뉴판은 열심히 봐줘야지 근데 나 혼자와서 그런가 걍 앉아있는데도 일하는 직원들이 보러 오는거 엄청 티난다 아무것도 안하는데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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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레에서 뉴 델리 공항 환승 에어인디아 딜레이 식사 쿠폰 지급

여행일지 09월 레에서 출발 떠나기 전 맵찔이지만 맛있게 먹었던 불닭볶음탕이 그리울 것같아 떠나기 전 몇 개 줍줍 방글라데시나 스리랑카 가면 유용히 쓰일 듯 조금 아쉽지만 검정 바지 너도 아웃이다 아무래도 편한 옷을 계속 입게되니까 조금이라도 달라붙으면 안입게 되네 거의 새 옷인데 이틀 전에 숙소를 워크인으로 주인이아닌 집주인 동생인가 지인이 통화를해서 머물게되었는데 난 2박을 할거라 말했고 미리 알아봤던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1,782 루피 + 세금이었다. 그 때 전화상 돌아온 금액이 1,500 루피 그래서 체크아웃을 하며 1,500루피를 준비해뒀고 집주인을 찾았는데 집에 안계셨다. 공항은 가야겠고 전화를 몇 번 걸어도 받지도 않고 마당에 앉아있던 다른 투숙객이 도와줄까?하면서 말을 걸었는데 그 분은 또 다른 번호를 아는지 전화를 걸어 호스트랑 연결이 됐는데 여기 지금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이 분에게 숙박비를 전달하고 가겠다. 말을 이었다. 근데 돌아오는 대답이 3,000루피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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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방글라데시 다카 입국심사 유심 우버 배달어플

여행일지 09월 방글라데시 도착 후후 지금 새벽 4시 45분 딜레이 진짜 거하게 하네 12시간 전에 비행기 탑승 아니었냐고 아, 꾀나 반전이 있었는데 비행기 옆자리에서 나랑 말하며 밥도 같이 먹고 했던 방글라데시 아저씨 핫스팟 켜달라고 할 때 계속 켜주고 데이터가 얼마남았는지 몰랐지만 걍 펑펑쓰게 해드렸다. 딜레이 된 비행기 안에서 이야기하다 그래도 방글라데시 현지인한테 묻는게 나을 것 같아 다카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려면 어떻게해야하냐고 물어봤는데 이 아저씨가 다시 생각해도 진짜 너무하네 정말 단칼에 나도 모르겠는데? 진짜 단호박이었다 와 그 때 난 정말 딱 이 표정 이 아저씨 핫스팟 다 빼먹고 후 피곤타 입국심사 먼저 서두르자 이런 경험이 한 번씩 있는데 입국 심사시에 대체적으로 내국인과 외국인 줄이 있는데 관광지? 음 나라를 특정지을 수가 없네 내국인 줄이 훠얼씬 긴 나라가 한 번식 있다. 방글라데시도 그렇네 오른쪽이 내국인 왼쪽이 외국인 그래서 입국심사가 하이패스 급 입국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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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레 마지막 날 정전 우체국 엽서보내기 기념품

여행일지 09월 레 여행의 마지막 날 누브라밸리 판공초 투어를 전 날 마무리 했고 오늘은 자유시간 레에 있다는 재활용 샵 Dzomsa 물 리필과 중고 책 간단한 기념품들을 비롯해 환경을 생각한 가게 여기 살구 쥬스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살구 쥬스는 안먹구 들어가서 엽서만 두 개 샀다 기념품 가게에서 엽서을 많이 못봐서 아쉽지만 구매 우표 먼저 사러 우체국에 왓댜 이거 진짜 잘했다고 본다 누가 알았겠는가 우표가 이렇게 클지 c 작은게 다 나가서 금액 작은 걸루 장당 4개씩 부착해야한단다 후 공간이 확 줄어버리네 주변에 엽서랑 우표 들고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는 이 카페 갔는데 이 때 정전 되가지고 @_@ 장사 못한다구 하셨다 으허 어디가지 저번에는 정전된거 금방 돌아오던데에 돌아다니다가 계속 눈독여기던 저 스님 티셔츠 너무 귀여운데 결국 들어가서 샀다 근데 회색이랑 남색해서 두개나 질렀 c 카페 다시 갔는데 아직 안된다구 해서 옆에 다른 카페에 불이 들어와있길래 저긴 들어왔나? 해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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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라다크 레 여행 누브라밸리 판공초 3박4일 투어 4일 차

여행일지 09월 투어 4일 차 다시 돌아가는 날입니다아 아침에 따신 물 한 통 가져다주셔서 세수만 어푸어푸 춥다추워 판공초 코 앞에서 잤는데 여기 집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고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나갔다가 숙소 숨은그림찾기 오전 9시 판공초 뒷 산도 너무 이쁘네 함께한 일행중에 두 분이 레로 안돌아가시고 옆 동네 스팡믹 Spangimilk에 더 머물다 가신다고 하셔서 인사도 드릴겸 따라 차타고 가서 인사드리구 다시 판공초로 돌아와 출발하기 전에 잠시 시간을 더 가졌다 세 얼간이 보고 오면 더 좋겠쥬? 뭔장면인지 모르겠네 이제 다시 출뱔 중간에 화장실 가라고 어디 한 군데 들렸는데 진짜 진심 너무 역해서 못들어갔다 와 돌아올 때 어디 한 곳 들린다고 투어사에서 뭐 말해줬던거 같은데 나도 제대로 기억안나고 드라이버도 바로 스킵해서 2시 반쯤에는 레로 돌아왔다. 사이트로 먼저 알아봤던 동네 워크인으로 하면 금액이 조금 더 싸길래 이번에도 워크인 도전했다. 도미토리 룸이랑 더블룸이랑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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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라다크 레 여행 누브라밸리 판공초 3박4일 투어 2일 차

여행일지 09월 누브라밸리 판공초 3박4일의 2일차 아침에 주신 음식 담은건 요 정도지만 무한 리필이다 계속 나온다 계속 빨간건 케챱 아닌데 무튼 맛있다. 오늘은 간단히 투르툭만 다녀오는 일정 출발합니다아 먼저 인도 부부 태우러 갔다가 오늘의 목적지 투루툭으로 이동 낙타낙타 한 참달리다가 발견한 군사 지역들어가면 노 포토와 노 드론 알겠숩니다 c 한참 지나면 노 포토와 노 드론 존이 끝난댜 위 사진과 아랫 사진 시간 간격이 30분 정도? 한 차량만 건널 수 있는 다리 오고 가고 한 차량말고 가거나 오거나 정말 한 차량만 누군가가 다 지날 때까지 기다리고 이제 우리 타임 와 멀다 멀어 잠시 들린 휴게소 같은 곳 기념품 상점 적혀있어서 들어갔는데 일하시는 분들 모두 군인 봤더니 기념품 상점들도 모두 군사 관련된 제품 저 도르레로 물건 이송하는 건감 우어 드뎌 도착했다 3시간 걸렸네 도착했는데 인도 부부는 안내리고 다시 어디 가길래 엥? 투르툭 말고 딴데 가나보다? 투르툭은 파키스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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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라다크 레 여행 누브라밸리 판공초 3박4일 투어 3일 차

여행일지 09월 이모님 음식 너무 맛있어요 빵이 꿀떡꿀떡 넘어갑니다. 찹쌀빵 같은데 너무 맛있어요 누브라밸리 판공초 3박 4일, 3일 차 오늘은 대망의 판공초로 넘어가는 날 1일 차 2일 차 머물렀던 이모님네 대박나세욘 전 날 티셔츠가 꼬질꼬질하다고 생각해서 손 빨래를 대충하고 잤는데 후후 날이 추워서 그런지 덜 말랐더라 그걸 다시 넣기에는 꿉꿉한 냄새가 날것같아 걍 오늘 입고 나왔는데 한 참을 가다가 잠시 휴식시간에 차에서 내렸는데 옷에 뭐가 거뭇거뭇하게 엄청 묻어있어서 그 사이에 어딜 부딪친것도 아닌데 어디 방문한 곳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제 손 빨래한건데 !!! 혼자 억울해있는데 차 다시 타고 나서 바로 알았다. 안전벨트가 더럽구나 딱 저 저 자국만 더럽다 판공초까지는 정말 오래 걸린댜 9시쯤 출발했는데 지금 세시간 반이 벌써 지났네 오후 2시 잠시 점심 식사 밥 먹고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이렇게 외딴 곳에 삼성이 어디 지나니까 10루피씩 내라구해서 제출 판공세인가 잠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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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라다크 레 여행 누브라밸리 판공초 3박4일 투어 1일 차

여행일지 09월 시작하는 누브라밸리와 판공초 3박 4일 투어 :) 시작한건 너무 설레이는데 시간 맞춰서 호스텔로 픽업온다구 해서 기다리는데 운전 기사님이 계속 어디냐고 전화만 오고 안오신다 ^_^ 30분 늦게 도착 다 태우고 와서 늦은 줄 알고 내가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아직 두명 더 타야한다는 점 다른 분 태워야하는데 기사님이 그 호텔이 어딘지 모른다? 후 진심 헤맸다. 나보다 먼저 타고 계시던 두분이 인도 사람이고 뭄바이에서 왔다는데 그 분들한테 물어보시더라 헤매길 삼십분이 넘어가고 계속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이 나올까 그럼 내가 혼자다 보니 보조석에 앉았는데 드라이버가 본인도 맘이 너무 급하니까 계속 휴대폰 만지작 만지막 하더니 결국에 전봇대 들이박았다 덕분에 나도 이마를 박았고 보조석에 앉아있으면서 느꼈는데 운전을 너무 불안불안하게해서 아 이게 본인 스타일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고 전봇대 쪽으로 가길래 또 코 앞에서 멈추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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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레 유심 ATM인출 누브라밸리 판공초 3박 4일 투어 비용과 일정

여행일지 09월 전 날의 반토막 투어사 알아보러 레 시내로 나왔다. I ️LEH 뉴 델리, 바라나시랑 분위기 너무 다르네 요 가게에 다들 앉아있길래 보니 쉐이크 아이스크림 파는 곳인 듯 처음에 망고 쉐이크 달랬나? 근데 없다구 해서 바나나 쉐이크 아래 바나나 쉐이크 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 얹어주신당 나이수 여기에 기념품 상점도 되게 많다. 현금 뽑으러 ATM 찾아찾아 메인 거리에 있던 SBI 은행갔는데 인출이 안되서 Montagne 옆에 은행 로고보고 걍 들어와서 인출 투어사 가격이랑 물으러 다니는게 너무 귀찮아서 봐뒀던 아까 지나가면서 봤던 투어사 Ancient Tracks 날짜 딱는거 있던 곳으로 가서 금액이랑 대충 여기서 물어보고 진행하기로 했댜 일단 나에게 지금 중요한건 라다크 여행을 할 수 있는 퍼밋 이거 먼저 나와야해서 그거 신청 잇다가 퍼밋이 오늘 나오면 조금 뒤에 와서 투어비랑 결제 아까 호스텔에 체크인하면서 여권을 보관하겠다 한걸 깜빡잊어가꾸 호다닥 호스텔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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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뉴 델리에서 레 공항 37번째 RT-PCR검사 누브라 판공초 3박 4일 투어 찾기

여행일지 09월 전 날 여권받자마자 라다크 가는 항공권 결제하고 오늘 오전 비행기로 츌발 레 가는 비행기는 오전 밖에 없당 후후 그래도 오전에 가서 투어 좀 알아보고 고산 적응도 하는게 좋겠지 싶어 6시 45분꺼 샀댜 공항이랑 조금 가까웠던 거리라 나름 느긋하게 챙겨 공항으로 출발 숙소에서 우버를 부르는데 너무 새벽이라 그런지 한참이 걸렸다. 우버 프리미엄으로 부르니 잡혀서 가는데 우버 기사님이 현금 결제를 유도하시네? 이럴 땐 이렇게 해야하는데 샬라쌸라 그래도 아침에 우버 잡아주신건 너무 고마워서 팁을 드릴까했는데 프리미엄냈자나? 후 5시 40분인데 공항 들어가지도 못했네 6시인데 통과했다. 6시 45분 비행기였지 시간 상으로는 난 지금 바로 게이트로 가야하는데 멀리서 보이는 내 게이트는 들어가려는 대기가 엄-청 길었고 난 아 시간이 있겠네 하고 스타벅스와 팀홀튼을 고민하다 대기 줄이 없는 팀홀튼에 들려 아이스 커피를 냉큼 시켰다. 결과적으론 성공 괜찮은 시간 타이밍이었다.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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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뉴 델리 도착 여권 수령

여행일지 09월 버스에서 받은 물인데 짝퉁인줄 알았쟈나 오전 9시 아직 뉴 델리로 들어가는 중 중간에 좀 막혔나보다 도착 예정시간이 7시 였는데? 뭔가 다 온거 같기도한데 레드 포트 아닌가? 오 그럼 곧 도착이다. 도착이다 9시 23분 아저씨 참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은 방글라데시 대사관을 갈 거니 시간 잠시 내서 허기를 달래자 바로 우버로 툭툭이 부르고 달려 몰랐는데 툭툭이도 택시처럼 미터기가 있는 건가 우오아 반대편으로 안가는게 다행이네 후후 이건 쫌 잔인하다고 해야하나 일단 시원한 에어컨 바람쐬고 배도 조금 채우려고 스타벅스 행 아침 열시 오픈인가 진짜 사람 별로 없었다. 여긴 케냐 원두가 머신에 들어가있네 급속 당 충전 우버 툭툭이 할인 프로모션 중 할인 전 금액이면 10 루피 정도 더 내고 걍 에어컨 나오는 자동차 타겠다 후후 전 날 버스에서 찾아뒀던 호스텔 일단 오늘은 뉴 델리에서 하루 묵어야하니 왓츠앱 날렸다. 나 지금 소프트 카피 밖에 없는데 이걸로 체크인 가능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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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바라나시 아시 가트 필그림서점

여행일지 09월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던 걸까 갑자기 이 날 엄청 돌아다녔다. 찍은 사진이 100장이 넘어가서 글을 나눠버렸다. 그래서 이번 꺼는 하루 종일 걸은 내 흔적 오후에는 진행한 갠지스 강에서 보트를 탄 글 뭐라도 하자라는 생각에 호스텔에서 아시 가트 Assi Ghat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걸어서 대충 30분이 걸리는 거리이고 갠지스 강을 따라 걸어갈 생각으로 출발 먼저 갠지스 강으로 가는 길 다들 어디가시나봐요 현실의 갠지스 강 후후 수영장인 줄 내가 걸어가야하는 길 그냥 쭉 이어져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길이 제대로 안되어있구나? 나랑 발 맞춰 걷던 강아지도 만나구 자알 가는 중 갠지스 강 갠지스 강 보트 주차장 후후 이런 진흙길 나오면 곤란해요 조금 걸어와서 Kedar Ghat 쪽 여긴 시끌벅쩍하네 상상하고 싶진 않지만 저 빈통은 갠지스 강을 떠가라고 파는 통이겠지? c️ 저는 갈 길 가겠습니다. 이번에는 Hanuman Ghat 여기도 화장터인 듯 수영장2 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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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바라나시 갠지스 강 보트 투어

여행일지 09월 전 날일정의 나머지 반토박 :) G20은 안전하게 잘 끝났나요? 저는 그럼이제 뉴 델리로 넘어가봐도 되는 거겠죠? 아시 가트에서 필그림 서점 다녀왔다가 힌두어 반지 제작 신청하고 이제 호스텔 쪽으로 돌아가려고 우버로 툭툭이를 불렀는데 정말 아무도 응답을 안해 왜죠 2시 반 밖에 안됐는데 그래서 큰 대로변에 가서도 열심히 콜했는데도 안오고 휴 아시 가트 앞에 있는 툭툭이 기사님들은 진짜 가격을 두 배도 넘게 불러서 어휴 잠시 정차한 툭툭이 기사님에게 물어보니까 합승 툭툭이 기사님에게 갑자기 나를 연결 오잉? 타라고 해서 탔다가 옆에 앉아있던 여자 분에게 나 여기 가는데 이거 이 쪽으로 가는거 맞냐고 물어봤고 돌아오는 답변은 맞다고는 하는데 가는 쪽은 맞는데? 뭔가 난 오른 쪽으로 가야하는데? 툭툭이는 천천히 왼 쪽으로가고? 그래서 아 더 가면 안되겠다 싶어 내리려던 찰나에 기사님도 여기서 내려서 가라고 해서? 으잉? 이럴 계획이었어? 뭐 별수 있나 내려서 다시 툭툭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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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바라나시 우체국 엽서 다시 뉴 델리로

여행일지 09월 오늘은 바라나시 일정 마무리하고 다시 뉴 델리로 간다 바라나시 엽서 갑니다아 부디 잘 도착하길 바랍니다 보내는거 재밌네에 버스시간까지 넉넉해서 호스텔에 공용 구간에서 에어컨 바람쐬며 시간 보내고 있는데 애랑 이야기하다가 서로 여행이야기 참 친해지기 좋은 주제다. 그래서 뭐 있다가 스리랑카도 갔다가 뒤에 몰디브 갈꺼라니까 몰디브 이미 다녀왔다고 이리저리 이야기해줬는데 그 중 하나가 환전하지말라고 환율 진짜 구리다고 걸어다니다가 봤던 우체국 후후 우체통 있는거보고 알긴했는데 엽서 보내러 왔다 정말 작은 우체국, 일하시던 분 2명 안으로 들어가서 엽서에 붙일 우표 3개 구매 인터네셔널은 금액이 다 똑같단다. 어느 나라로 가는것도 빠이요오 지나가다 짜이 한 잔 해주고 호스텔 주변에 있던 식당 근데 지나갈 때보니 한국어로 메뉴가 쫘륵- 적혀있던 찬단레스토랑 일단 호기심에 들어와서 메뉴를 더 봤는데 생각보다 코리안 메뉴가 많네 김치 수제비?랑 샐러드 샐러드는 별로 먹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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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바라나시 ATM 인출 영수네에서 마그넷 팔찌 구매

여행일지 09월 일어나서 빈둥 거렸는데 아직도 일어날 생각이 없었던 3시 반 방글라데시 대사관에서 연락은 없고 아무래도 바라나시 일정을 더 늘려야할 것 같다. 같은 호스텔에서 연장할 때는 가격 알아두고 호스텔 리셉션 찾아가기 후후 얘네는 여기서 수수료 떼일거니까 내가 말하기도 전에 할인을 먼저 제시한다 그래서 1박에 1,103 루피 +세금 112 루피인데 이 것보다는 저렴하게 1박 추가 완료 호스텔 연장 하나 처리하고 나오니 5시 어제 왔던 다사시와메드 가트를 또 와봤다. ATM 찾아서 현금 먼저 뽑았다. 바라나시에 ATM 되게 안보이네 내가 못찾은 건가 조금 걸어 큰 대로변으로 다녀왔다. 아래 네이버 장소에 찍어뒀습니다 ! 돈도 이제 생겼으니 뭐라도 먹어야겠지 지나가던 길에 모나리자 카페로 들어와봤다. 김치 볶음밥이랑 무슨 샐러드 커피랑 시킨거 같은데 사진은 이거 밖에 없네 맛 생각할게 뭐가 있나 하루 이걸로 끝 7시인데 원래 이렇게 조용한가 철수 보트를 탈까말까 생각 중 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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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바라나시 복통약 바바라씨 철수네

여행일지 09월 전 날 극적으로(?) 버스를 타고 15시간 정도 걸려 바라나시 도착 오랜만에 떠오른 남미의 장거리 노선 하지만 이번엔 슬리핑 버스였지 후후 잘잤다. 버스 터미널이라고 하기엔 그냥 길거리에 정차를 해주셨다. 이미 대기 타고 있는 툭툭이들이 있었지만 어짜피 흥정하느라 진 뺄꺼 그냥 우버로 툭툭이를 콜 했다. 우버로 툭툭이 콜 가능 툭툭이 타고도 한 참가야했던 바라나시 지금 이 캡쳐 상황으로도 30분은 더가야했다. 이 호스텔은 도대체 어딨는거야 골목에서 상당히 헤매다 발견했네 간판 좀 큰거 써주세요 요런거 말구 엥? 여기는 철수 카페가 여기 왜 있어? 철수 카페 바로 전 블럭이었다. 어머 운이 좋네 철수 카페가 바로 붙어있다니 이른 시간에 오기도 했고 아직 방이 준비되지 않았다고 해서 짐만 잠시 보관하고 근처 약국을 물어봤다. 이 배탈도 아니고 물갈이도 아닌 이 복통 뭔지 모르겠다. 근데 내 배가 찢어지는 느낌이랄까? 약국 위치를 골목 나가서 직진만 계속하라며 일단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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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뉴델리에서 바라나시 슬리핑 1인석 버스 탑승

여행일지 09월 그날이 와버렸다. 일주일 정도 본인 일정을 뒤로 조금 미루고 나와 인도 여행을 일주일간 함께해준 친구가 이제는 본인의 일정에 맞춰 가야하는 날 친구는 원래 태국 가는거였는데 태국 일정을 일주일 정도 줄였다. 덕분에 나와 인도 결혼식 참석하고 타지마할도 함께보고 다시 생각해도 인도 결혼식은 정말 혼자 갔으면 아찔하다. c️ 아침 7시에 친구 배웅을 나왔다. 원래는 함께 공항에 가서 배웅하려고 했는데 인도 공항은 뭐 아시다시피? 항공권이 없다면 공항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후후 그래서 커피 한잔도 함께 못한다는 현실 잘가 친구 정말정말 인도 함께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다. 친구보내도 다시 들어가서 자다가 체크아웃하고 11시가 넘어서 나왔다. 구글 지도를 보니 코넛 서클, 지하철 역으로는 Rajiv Chowk 역 근처에 뭐가 많은 듯보였다. 거기로 툭툭이 타고 가려고 아저씨들이랑 이야기하는데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가격을 너무 쳐버리네 걸어가야하는 건가 근데 그 와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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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리시케시 Ram Jhula 다리 히말라야 구매처

여행일지 09월 어김없는 뷰 리시케시 마지막 하루이다. 3일내내 만족스러웠다 호텔 너도 덥구나? 숙소 근처 무슨 몽키 카페였나? 찾아왔는데 완전 옥탑 후후 근데 에어컨도 안나오고 아이스 커피도 없다고 하고 딴 데로 가야겠당 내려가는 계단에 갑자기 떡하니 원숭이가 자리잡고 있는데 저길 지나가야하는데? 진짜 너무 무서웠다 심술난 원숭이였달까 한 번 지나가려고 했는데 승질부려서 계속 버티고 있다가 카페 다시 올라가서 원숭이 때문에 못내려가겠다고 도움 청하니까 한 방망이 들고 팡팡 치면서 내려가셨는데 원숭이가 잽싸게 도망가고 없었다.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전날 그 카페로 다시 왔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 정말 날이 너무 더워서 해가 그래도 떨어질 때 쯤 한 5-6시 이후에 움직이게 되네 툭툭이를 타고 오늘은 더더 내려와서 Janki Bridge까지 왔다. 갠지스 강에서 바라보는 노을 좋다 그냥 구경하면서 걷기 여긴 매일 이걸하는 거였구나? 귀여운 아기동자들? Ram Jh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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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리시케시 하르드와르에서 뉴델리 기차 한국으로 택배 빠하르간지 봉쇄령(?)

여행일지 09월 똑같지만 또 찍은 아침 고정 샷 마지막이다. 오늘은 특별히 다 싼 내 백팩과 함께 c 중남미 여행 때 산 패치 중에 한국만 빼서 새 가방으로 옮겨 붙이고 나머지 패치들은 가방 바꾸면서 다 한국으로 보냈다. 한국 패치를 붙이면 가방이 더 맘에 들어진다는 점 체크아웃 중 또 만난 아이 얘는 여기 고정이구나 툭툭이를 잡고 기차역으로 가는 딜을 치고 탑승 완료 올 땐 매진이었어서 버스를 탔고 돌아가는 건 기차로 예매했었다. 근데 역이 하르드와르에 있어서 한 참 가야한다는 점 c 안녕 리시케시 요가의 중심지에서 요가한 번 안해보고 가는 구나 c️cc️ 하지만 쉬어가며 마음의 평화는 얻었지 다들 거기서 뭐하세욘~ 한~참 내려와서 하르드와르 기차역 앞이다. c 툭툭이 많은 걸보니 다 왔구나 좌석 찾아갔더니 웬 커플이 있길래 티켓을 보여주니 이 칸말고 옆 칸이라구 해서 아 고마워! 하고 옆 칸으로 옮기는 중에 헤매는 나랑 친구보고 티켓 보자고해서 보여주니 다시 그 자리를 가리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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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리시케시 Ram jhula 다리 ATM 현금 인출

여행일지 09월 아침에 다시봐도 좋구나 여기 다리 공사하는 것 때문에 주변이 굉장히 조용하다 현금 뽑으러 일단 나왔다. 가지고 있는 현금이 하나도 없네에 소야 너도 덥지? 굉장히 덥구나 ATM 못찾고 더워서 물사러 간 마트 한국 라면 많네 걱정없겠다 후후 소가 계속 툭툭이 타려고 하네? 그나마 동네 주변에 있던 ATM 한 군데 노 캐시라니 부들부들 그럼 아래로 내려가야하는데 잇다가 더위가 조금이라도 가시면? 아래로 내려가서 다시 시도해보기로 했다. 리시케시는 요가와 명상 그리고 비틀즈(?) c️비틀즈가 여행을 왔었기도 하다는 리시케시 c️ 골목을 돌아다니며 마그넷 찾고 기념품도 찾고 친구가 '옴'적혀있는 백팩에 꽂혀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결국 하나 구매했다. 숙소 근처 있던 리시케시에서 뜬금 깔끔하고 좋아보이던 한 카페 사실, 누가봐도 에어컨이 빵빵할 것 같아서 선택했다. 너무 더워 밖으로 나가서 누워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저기로 나가면 에어컨 바람을 못쐬니 실내를 택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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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아그라 타지마할 당일치기 투어 이용

여행일지 09월 내가 인도에서 그래도 이건 해야지 하며 생각했던 건 단 하나 타지마할 마치 리우에서 예수상을 보고 바로 다음 도시로 이동하려고 했지만 운좋게 카니발 페스티벌 기간에 가게되면서 일정을 더 늘렸다지 후후 아무튼 그 타지마할을 오늘 보러 간다. 델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먼 거리였고 택시는 아마 너무 비싸겠지 찾아보고 친구랑 당일치기 투어로 이용하기로 했댜 전 날 함께 델리를 돌아다닌 동행자님도 함께 ! 좋아좋아 타지마할 & 아그라 당일치기 프라이빗 투어 (델리 출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낭만적인 건축물 타지마할과 아그라 요새를 하루 만에 정복해 보아요! api3.myrealtrip.com 컴컴한 시간 나오니 으슥으슥이네 가이드 한 분이랑 드라이버 한 분이랑해서 시작 오전 6시 해는 떳다 타지마할 입구 근처 아 원숭이 무섭다고요 가이드님 따라따라 타지마할 입구 가는 길 오홋 여기네 그래도 한가하구만? 오전이라 그러겠지? 입장료를 찾으려고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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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뉴델리에서 리시케시 버스

여행일지 09월 오늘 리시케시로 이동하는 날 Rishikesh 이 때 티켓 알아보다가 기차 자리가 없어가지고 주말이라 자리가 없나보다 이런 맘에 어쩌나 싶어서 부랴부랴 버스라도 예약했는데 생각해보니 버스로 예약할거면 왜 대행을 했나싶기도 맘이 너무 급해서 그랬나보다. 인도 철도청 가입하는 것도 유료라고 했나? 무튼 까다롭다니 버스는 담에 걍 내가 해야지 전 날 주인 아저씨랑 이야기한 골목에 있던 운송 업체가 아직 문을 안열어서 바로 옆 가게에 짜이를 한 잔 사 먹으며 부탁을했다. 뭔가 불안하면서도 보관을 제대로 해주겠지? 불안감c 굳이 리시케시까지 가져갈 필요가 없고 한국으로 보낼 기념품들(예를들면 아프리카에서 산 원두^^) 리시케시에서 더 사올(?) 기념품도 담아서 보내야하니 일단 보관 부탁드립니더 골목골목으로 가니 완전 시장통이네 버스 정류장 찾아가는 길 버스 회사명보고 도착 버스는 30분 정도 빨리 도착 뒤에 짐 싣고 딱 버스 들어왔는데 이게 버스인감 처음보는 버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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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빠하르간지 그리고 아그라센 키 바올리와 레드포트

여행일지 09월 9월이다 이제 빠하르간지 오전에 방글라데시 대사관가서 방글라데시 비자 신청하구 시작한 인도 뉴델리 일정 생각보다 크게 있던 삼성 옆 서브웨이에서 간단히 챱챱 호기심에 Crunchy Mexican 주문 엿보면 안됐던 멕시칸의 매움 후후 하긴 한국의 맵찔이가 해외가서 맵찔이 아닐까 일정이 맞는 분이 계서서 동행을 함께하기로 했다. 친구랑 스타벅스에서 기다리는 중 제일 빠하르간지 주변에 있던 아그라센 키 바올리 먼저 가는 길 골목으로 들어와서 따란 10세기 계단식 우물 이게 정녕 우물이랍니까 다음부터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우버 불러서 이동 앞에 대기하고 있는 툭툭이가 정말 많긴하지만 날이 더웠기에 에어컨이 너무 중요했다. 그래서 합의하에 우버를 부르는 걸로 레드 포트 와우 사람아 아주 바글바글하네잉 아 진짜 너무 더워서 입장하기 전에 물 한 병씩 구매했다. 후후 여기도 외국인 바가지가 굉장히 심하내요? 이거이거 몇 배야 정말 너무하네 티켓 구매하는 창구에 줄도 엄청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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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비샤카파트남에서 뉴델리 공항 메트로타고 빠하르간지 입성 나빈네

여행일지 08월 비샤카파트남 굉장히 강행군이네 전날 결혼식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씻고 자니까 한 새벽 3시가 넘어가고 후후 진짜 바로 기절하듯 잤다. 그리고 오늘 6시? 5시 반인가 일어나서 가방 싸고 챙기고 공항 가는 중 후후 케냐 나이로비에서 비행기에서 하루 밤을 보내고 다음 인도 비샤카파트남에 머물렀던 2박 3일까지 3일 동안 제대로 잔 건 6시간이나 되려나 공항가는 우버를 불러야하는데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친구 동생을 깨워서 우버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피곤한 몸을 이끌고 데려다 주겠다며 동생이 진짜 제일 고생했을텐데 거절해도 괜찮다고해서 신세지는 중 다짐한게 있다면 오늘 일정은 없어야한다. 뉴델리에서 무조건 휴식이닥 아직도 붙어있구나 결혼 팜플렛? 덕분에 편하게왔다 그래도 고마워 수화물 13.2kg 이제 13kg으로 평균 나오는 듯 어깨 무게라도 덜자. 너무 피곤해 그 와중에 카트 탑승 c 항공사가 Indigo였나? 오전 11:35 뉴델리 공항 도착이다아아아아아악 지하철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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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뉴델리에서 방글라데시 대사관 비자 발급과 필요한 서류 그리고 수령까지

<해외 대사관에서 방글라데시 비자 발급> c️한국 아니에요c️ 이 내용은 인도의 뉴델리에서 방글라데시 비자를 신청한 내용입니다아 참고하세요. 인도 뉴델리에 도착하자마자 신경 쓴 것이 있다면 바로 방글라데시 비자 한국에 있는 방글라데시 대사관을 방문해 비자 신청하는 것에 제일 쉬운 방법이지만 인도 입국하면서 주변 국가들을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갑자기 가기로 하고 준비 한국 방글라데시 대사관 비자 신청비는 36,000원인데 도착비자가 무려 $50나 한다. 와우 더 찾아보니 대사관 방문 접수로 하면 나라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50만큼은 아니네 (물론 $50이 넘어가는 나라도 있다) 한국은 미리 신청하면 $30이라고 적혀있었다. 어쩌다 봤는데 북한 사람은 더 저렴하네 후후 그럼 나는 당연히 돈을 절약하기 위해 미리 신청하고 간댜 ️여긴 방글라데시 비자 접수한 사이트️ Bangladesh Online MRV Portal What you need? Welcome to the 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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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비샤카파트남 하루종일 결혼식에서 무엇을 할까

여행일지 08월 비샤카파트남 후 전날 그래도 12시 전에는 자겠지? 했는데 무한 반복되는 행사들과 친구 동생이 여기 너무 시끄러우니까 옥상가서 놀자,해서 또 옥상가서 이야기하다가 미안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무슨 말하는지 하나도 기억안난다. 옥상에서 이야기하다 갑자기 "와, 하늘에 별 봐!" 해서 딱 고개를 들었는데 정말 딱 하나의 별이 보였다. (이 정도면 인공위성일듯?) 나 아프리카에서 은하수를 미친듯하게 보고 온 사람이야. 별 하나보고 너무 반가워하는 친구의 동생을 보니 정말 인도 대기 오염이 심각하구나, 무튼 그렇게 또 이야기를 옥상에서 하다가 들어와서 또 행사하고 씻고 하다보니 한 2시?3시쯤 잤나? 근데 친구가 자기 전에 하는 말이 아침 5시에서 6시부터 결혼식 준비할 거라고 미리 예고했다. 응? 나도 그 때 일어나야하는 건가? 그럼 나 이틀동안 3시간 자는데? 응 일어났다. 그래도 손님이라고 조금 한 시간정도?는 더 자라고 두신거 같은데 시끌벅적한 집안의 소리에 두 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