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antongo는 새벽에 춥댜 한 번깰때마다 뭘 더 껴입고 잤다 바람막이- 수면양말-맨투맨 귀찮아서 바람막이 위에 맨투맨 입고 잤댜 새벽에 찍은 무언가 텐트구나 오후까지 놀까 고민을 했지만 옷 말리는게 번거러워서 안놀고 일찍 나가는걸 택했다. 바로 산미 겔로 이동 <과달라하라에서 버스 갈아타기> 버스가 오기를 기다렸다.
알아본 바로는 첫 버스가 07:30 버스 도착 올 때랑 똑같이 60페소 지불 새벽에 일어나서 가는 내내 눈 감고있다 똭 떳는데 안개 자욱 한 시간뒤에 도착 어제랑 반대로 가야쥐 하루만에 광장이 화려하게 변했댜 꽃 장식 다 했냉 현금 고갈로 ATM에서 현금 인출 Citibanamex는 고정 수수료로 빠져나간댜 30.74페소 전날 버스 내렸던 곳 맞은 편 정류장으로 갔는데 여기 말구 이 곳에서! 산미 겔로 가기 위한 과달라하라 행 버스 티켓 200페소 이러캐 찡있는 청자켓 언니가 티켓 결제해줬다.
버스 티켓 파는 곳인지 티가 나지 않는다. 이 때까지 탄 버스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