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트 탐방 숙소 바로 앞에 119 날이 정말 너무 더워서 오래 못 움직이겠던 그라나다 계속 숙소와서 쉬어줘야지 돌아와서 고민하다 오후에 숙소에서 하는 섬 보트 투어하는 걸루 결정했댜 현금도 이제 있으니 광장 다시가서 마그넷 사는데 “Granada” 적혀진거 찾는다니까 본인이 직접 적어주겠단다 이거 다 Nicaragua 니가 적은거냐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적었다면서 그러길래 믿고 적어달랬는데 진짜 구리게 적어줬다 10000000% 본인이 적은거 아니다 ^^ Nicaragua 완전 멋진 필기체인데 Granada 내가 적은게 훨 낫겠내 여기서 Leon 투어를 조금 알아보러 다녔다 문 연 투어사가 별로 없었는데 처음 본 투어사 가서 물어보니까 완전 풀 하루에 얼마달랬지 $100 불렀던거같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투어사처럼 보여서 쳐다보니까 문은 열어줬는데 그냥 회사 였던거 같고 그 뒤로 카페가 있었는데 카페 때문에 왔나보다 했는지 문 열어준 듯 이런 전시품 팔고있던 카페 들어온 김에 ...
원문 링크 : [2022 니카라과] 그라나다, 니카라과 호 섬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