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깔라르 아침 마트에 과일을 안팔길래 돌아다니다가 과일가게를 찾았다. 4개만 해서 16페소 브런치 먹으러 숙소 앞 쪽에 있던 카페 전 날 요기 앞에서 택시 내렸는데 그 때 분위기가 참 좋았었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달라구했는데 아이스 라테로 나왔댜 야채 가득가득한거 골랐다 비타민 시급 자전거를 타고 해변가를 갈 생각으로 렌트를 했다. 1시간에 25페소 하루종일 150페소라 적혀있었다. 12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오늘 오후 7시 이전에 반납하는 조건으로 100페소로 하는 걸로 합의 좋다 남은 아이스 라테를 테이크 아웃해서 받아 갔는데 자전거 타는 동안 반은 흘러버렸내 나무 넘어 보이는 호수 자전거 타구 해변가 아래 쪽으로 (구글 지도상) 미친듯이 달렸댜 + 미친듯이 덥댜 중간중간에 아저씨들 서 있는데 그 쪽이 해변이 있는 그런 스팟인듯하다. 가다가 한 아저씨가 그냥 들어가서 보라고 해서 일단 들어와봤다 레스토랑에 붙어있는 해변인 듯 수심이 깊기도 하고 여기는 패스 다시 달린다 너무...
원문 링크 : [2022 멕시코] 바깔라르, 자전거를 타고 스팟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