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똑같이 말했는데 오늘은 아이스커피 안된다구 하셨댜 아숩 열시 버스라 반쯤 나와서 버스터미널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정집인 이 곳에서 버스 기다리기 아주머니가 가방에 수하물 택 붙여주셨댜 10:10 버스 도착 정말 다행이 좌석이 뒤에 더 있었고 나머지는 다 찼는데 딱 자리가 비어있었다 다시 니카라과 출국 신고서 작성 국경인 줄알고 내렸는데 국경 근처에 휴게소 느낌? 휴게소라기보다는 잡상인들 있는 곳 사람들한테 유심이랑 환전 먹거리 그리고 기념품?
내렸다가 바로 다시 탑승 니카라과을 올 때랑 비슷하게 버스 출발하고 돈을 거두기 시작하는데 $2 내라구해서 우리가 알아본 금액은 $1+ $3 인데? 덜 거두내??
뭔가 이상한 느낌이 이거 모두 포함된 금액이야? 했더니 국경 도착하면 $3~$4 더 내야한다며^^ 그래서 이건 무슨 돈이냐 했더니 제대로 답도 안해주고 영수증 달라구 했더니 국경에 도착해서 주겠단다 이 때도 계속 안내고 질문하니까 돈 안내면 도장 안찍어준다며 그런 말도 했다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