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메이트이자 같은 매장 파트너였던 친구가 마지막 브런치 하자고 해서 아침에 대충 챙겨서 친구랑 옆 동네로 브런치 ️ 늦게 온 건가 빵이 많이 떨어지고 없었댜 요러캐 나가서 야외 테이블 아몬드 크로아상 밖에 안남아서 각각 시키고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 친구는 차이티 라테 브런치 메뉴보는데 김치 앤 치즈 토스트 있어서 엥??? 이러면서 한 번 도전 ^.^ 생각보다 괜찮았다 한 일년 동안 썼나?
나름 애정하는 건데 상태도 이제 안좋구해서 버려야겠댜 마지막으로 내 이불 빨래 돌리기 지내면서 나한테 도넛도 많이 주고 Uno게임도 하고 진짜 정 많이 쌓은 인도 친구들에게 편지도 스스스슥 담에 꼭 한국왕 가지고 있던 핸드크림이랑 해서 서랍에 살포시 넣어뒀댜 내 방(이었다) 바닥 쓱쓱 한번 닦고 바이! 가지고 있던 와펜 그리고 국기 가방에 장착 와펜은 그냥 강력 접착제로 붙였다.
저번에 그 테이프로 하니까 나도모르게 사라졌던 내 가방 너무 무거워어어엉우우어 이건 뒤로 앞에 가방 또 이쯤 언제 돌...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384 나 이제 영국워킹홀리데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