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남단도시 우수아이아도 안녕 재미난 추억 얻고 간다아 전 날에 못간 최남단 우체국 대신에 시내에 있는 그냥 우체국 가려구 했는데에 오늘 문닫았냉 ^.^ 왜? 오늘 국가에서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댜 축~제 날이 꾸리꾸리 최남단 우체국에서 받지못한 도장을 대신해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제일 맘에드는 도장으로 하나 찍었다.
오늘 아침에 생각한게 우체국을 갈꺼면 우체국을 갔다가 택시타구 가고 우체국을 안갈꺼면 공항까지 걸어가자! 였는데 우체국은 갔는데 문이 닫히고 인포센터 가서 여유부리는 바람에 우체국은 못갔지만 택시를 탄다 공항까지는 미터기로 공항 도착 줄이 어마어마한데 다행이 내가 탈 항공사가 아니었지 으햐하하하하하하하 딜레이 인줄 알았으면 걍 걸어왔을텐데 짐검사를 요 쪼마난거 하나루 다 하다보니 줄이 굉장히 길다 바글바글 뭐 먹을 곳이 있긴한데 무튼 되게 작다 부에노스 도착 공항 느낌부터 다르내 역시 수도는 수도인가 프렌차이점들이 줄지어 있댜 스타벅스 옆부터 이어진 이 줄들은 지이...
원문 링크 : [2022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부에노스 아이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