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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벨리즈] 멕시코 바깔라르에서 벨리즈 키코커 섬까지(택시타고 버스타고 페리타고)

즐거웠다 바깔라르 너무 짧았어 바깔라르 이제 멕시코를 떠나서 두 번째 나라로 이동하는 날 벨리즈 찾아 본 정보로 의하면 멕시코 체투말에서 벨리즈 키코커 섬까지 가는 페리가 있다고 한다. 아니면 국경을 가서 국경에서 벨리즈 시티, 벨리즈 시티에서 항구로 가서 키코커 섬 환승에 환승을 해야하는 옵션도 있다. 바깔라르는 우버도 안되고 디디도 안되서 어제 물어보니까 저어기 버스터미널? 쪽에가면 택시 탈 수 있단다 아침 일찍 걸어가는 즁 여기 Terminal De Autobuses Bacalar · México 307 1037, Benito Juárez, 77934 Bacalar, Q.R., Mexico · Transportation service goo.gl 앞에 택시가 우루루루루 목적지는 키코커 섬 전 날까지 페리 예약을 할까말까 했는데 안 한건 최대의 실수 ^.^ 아침에 확인해보니 예약이 되지 않는다. 24시간 전까지 예약이 가능한 듯 일단 체투말 항구로 간댜 택시 기사님이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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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멕시코] 멕시코시티 대한민국 대사관(여권 수령), Telcel 데이터 충전, 푸에블라로 이동

멕시코 통신사 Telcel을 사용 중 전 날 데이터 잔여량을 조회해보니 115mb 정도가 남아있다. 오늘 이동량이 길기도 하고 중간에 끊기면 무척이나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댜 Telcel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충전하는 방법을 찾아 이리저리 해봤댜 우선 내 잔여량 확인 *133# 통화 를 걸면 이런 창이 뜬다 “3” 입력 후 전달 “2” 입력 후 전달을 누르면 내 잔여량과 언제까지 사용 가능한 지가 뜬다. 다음 충전을 해보자 똑같이 *133# 입력 후 통화 여기서 “0” 입력 후 전달 여기서 “2 혹은 3” 나는 “3” 으로 했다. 그럼 이렇게 충전할 수 있는 플랜이 나온다. 원하는 걸 선택하면 되는데 충전해둔 금액이 하나도 없기에 입력을 하면 이렇게 문자가 날라온다. 링크를 타고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바로 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Compra de Paquetes Telcel Paquete Telcel pqtmex.telcel.com 여기서 이제 충전할 플랜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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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파울로 일본거리, 지하철타고 GRU 과를로스 공항

숙소에서 일본 타운이 별로 안멀길래 걸어가려고 출뱔했는데 10분만에 괜한 선택을 했다 라고 생각했다 c 육로 나눠도 차도 옆으로 건너는 중 옆에 육로 있긴한데 노숙자들이 앉아서 진을 치고 있더라 다리는 무사히 건넜다 요긴 사람이 왜캐 많은겨? 했는데 뒤늦게 확인해보니 여긴 Sé 역인데 웬만하면 걸어다니지 말라구했던 곳 어쩐지 다들 날 쳐다보더라 모른 척하구 폭풍 걸음, 가로 질러와 성당으로 바로 인 난 대성당이니까 = 관광지 별 생각없이 왔네 들어와 놀란 마음 잠시 추스리고 다시 출발했다 요기로 가면 일본 타운 입구 쪽에 있는 맥도날드를 시작해 아시안 마켓을 정말 많이 봤다c 프리마까지 또 있더라 골목 골목 있던 아시안 마트 살 건 없지만 궁금해서 보이면 들어가봤는데 여긴 떡도 있댜 어딜 가나 소주 코너는c 김치 알아봤던 카페를 갔더니 줄이 너무 길어 바로 포기 맞은 편 쪽에 89’C Coffee로 왔댜 오는 길에 들렸던 휴게소 정산 방식이랑 똑같았던 이거 뽑고 들어가서 다~ 이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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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이키케, 운 좋게 본 전통페스티벌

이키케 도차아아아아아악 5시 안되서 도착했더니 컴컴~ 해도 안뜨고 그래서 해뜰때까지 기다리려고 터미널 구석에 쭈그려 앉았다 문이 닫혀있던 터미널 안 호스텔 가까워 보이는데 터미널에 사람들 되게 많았다 다들 모하는지 나 같은 사람들인가 근데 6시 반 지나니까 갑자기 다 내보낸다 스페인어로 해서 하나도 못알아들었는데 한 명도 빠짐없이 그냥 다 내보내길래 나도 나왔지모 밖에서 서있다가 7시 조금 넘으니까 해 뜨길래 걸어갈까 타이밍 보다 딱 걸어가는데 5초만에 앞에 있던 아주머니가 나를 잡더니 뭐라하길래 번역기로 스페인어 못해 하니까 답이 조심해야한다며 여기 안전한 도시 아니었나??? 해변에 관광지라 나혼자 안전 도시라 생각하고 있었내 그러면서 사람들이 내 짐이랑 뺏어갈거라고 조심하라며 아무 생각없었는데 갑자기 걱정 시작 30분 걸어가면 되긴했는데에 그래서 택시비 얼마정도 하냐고 물어보니까 직접 택시 기사님한테 가서 가격 물어봐주셨댜 그 때 옆에 있던 딸을 봤는데 가방에 떡하니 BT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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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산 페드로 아타카마 카페 Franchuteria, 카라마(경유)

오늘도 일어나서 핫샤워 하구 산 페드로 아타카마에서 이키케로 가는 날 카라마 경유 라면사리 사두길 잘했지️ 짜파게티에 마라 소스 넣어 먹었댜 한국에 가긴 할 거니? 또 조회해본 콜롬비아 우편물c 호스텔 한 켠에 텐트치고 자는 공간이 있네 동행분들이랑 브런치 먹으러 왔다아 입구에서부터 분위기 너무 좋았댜c Franchuteria · Gustavo Le Paige 527, San Pedro de Atacama, Antofagasta, Chile · Bakery maps.app.goo.gl 안뇽 겸둥이 크로아상이랑 샌드위치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주문 물 양이 왜캐 작은구얌c 샌드위치는 넉넉~ 생각보다 큰 편 살몬시켰는데 맛있었댜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단점이라하면 야외라 에어컨이 없다니 계속 앉아있다보면 땀이 주르륵 버스시간까지 여유있어서 동네 한바퀴 돌고 동행네 숙소 야외 공간에 앉아있었댜 5시 반쯤 터미널로 가서 앉아있댜가 버스 탑승 맨 앞자리였네 카라마까지 가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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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파울루 미용실(탈색), 베트남 쌀국수

사과주스 마트에서 사온 건데 색이 남달라 전 날에 찾은 눈세정제를 찾으러 약국을 갈 예정 물티슈처럼 한 번 쓰는걸 찾는데 여긴 그게 아니라서 일단 패스 그리고 다음 악국에서 찾았다 딱 원하는 걸루 그리구 친구랑 미용실을 왔다 남미에 두 번째 미용실 방문인가c 괜시리 산 눈세정제가 너무 감동적이다 오늘 빨리 쓰고 싶어어 친구도 나도 머리 변화를 주고 싶어서 난 멘도사에서 했지만 티가 하나도 안나서 다시 색을 입히고 싶은거구 그러캐 미용실을 찾아와서 한 하프 이태리 디저이너랑 각자 원하는 머리 사진 보여줘가며 상담을 하고 다른 미용실에도 가서 비용 알아보고 근데 여기가 나을 것 같다는 판단에 여기 왔눙데 (그것은 크나큰 착오였다) 무튼 말이 다 통했다구 생각해서 둘다 진행 친구는 옴브레? 밑으로 그라이데션 주는 머리 난 이미 탈색한 곳에 파스텔톤, 애쉬색을 입히는 머리 이러캐 각자 사진 보여주고 디자이너는 좋다며 견적 확인하구 했는데 결론은 친구도 나도 원하는 머리가 안됐다 친구는 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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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우유니 아타카마 1박2일 견적받기, 스타라이트 투어

조식이 간단한데 달갈후라이도 나오고 챙겨먹게된다! 빵 두개 주는데 구냥 하나에 반 슥 갈라서 잼 바르고 버터바르고 계란 후라이 넣어서 버거 처럼 하나 먹으면 든든 우유니에서 얼마나 머물지 몰라 호스텔을 1박만 예약했었다 오늘 체크아웃 전에가서 하루 더 머무른다고 하니 붙여진 포스트잇 귀찮긴하지만 3박이상 할거같으면 1박 예약해서 하루 묵어보고 2박 추가하는 것두 나쁘진 않다 예약 사이트 안거쳐서 할인해줄 때도 있고 오늘은 전 날에 함께 투어를 했던 분들과 함께 내일 아타카마 1박2일 투어를 알아보러 다녔다 요기는 일본인들이 많이 간다는 호다카 1박2일 우유니에서 아타카마 가는 투어 8시에 출발해서 국립공원 입장료 150볼 (불포함) 화장실 별도 온천 수영 & 숙박 다음 날 04:30 기상 후 일몰 07:30 출발 13:00 아타카마 도착 외 추가로 지불할 금액 21볼 정도 (출국세, 화장실 등) 스타라이트+선라이즈 할인 ️ 오아시스도 와서 한 번 물어보고 8시 출발 국립공원 +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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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JUJUY, Purmamarca 후후이 푸르마마르카 당일 투어(무지개산, 소금사막)

아침에 호스텔 연장하는거 이야기해야하는데 픽업이 생각보다 일찍와서 짐을 그냥 두고 나와버렸다 c 호스텔 앞으로 와있던 버스를 타구 출발한 후후이 투어 가는 내내 자다가 휴게소에서 깼다 10시 쯤 도착 뭐 화장실도 들렸다가 기념품도 팔고 미니 마트도 있다 잠시 쉬다가 다시 출발 뭔가 내 느낌만 무지개산이 보일 것 같은 느낌인가 무지개산 지나가는 길에 가이드 아저씨가 여기가 잘 나온다며 사진 찍으라고 시간을 주셨댜 이쁘네 그렇게 지나 오르고 오르고 오르더니 가이드가 고산병 올 수도 있다구 했는데 다행히 오진 않았다 꾀나 높은 곳에 도착을 했다 4,170m 구름이 몰려오는건 꿈일거야 높은 곳이라고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던데 거기만 지나니까 뚝 비가 멈췄다 저어기 멀리서 보이는 하얀색 우유니에 이은 또 다른 소금 사막 내 옆자리 앉았던 짝꿍 모든 곳을 동영상으로 찍더라 진짜 열정적이셨다 지리학자인줄 요기에서 자유시간 40분 장화를 빌러주는 곳을 못봤다(?) 다들 맨발로 들어가는 듯 맨발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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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파울루, 5일 더 머무르기로 했어요

에어비앤비 체크아웃하고 짐 챙겨서 호스텔로 이도오오오옹 친구가 먼저 잡아둔 호스텔로 나도 같이 예약했다 짐 보관만 하구 다시 나와서 다시 우버 불러서 나왔다 오늘 같이 다니던 동행 친구들 한국 가는 날 가기 전에 밥 먹으러 만나기로 했는데 또 일요일이라 어김없이 문 연 곳 찾아찾아 여기 그래두 카페 하나랑 태국 음식점이랑 문열고 있었다 딱이네 친구랑 먼저 도착해서 커피 한 잔 하면서 기다려야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있구운 각자 하나 씩 주문해서 시켜먹구 이야기 엄청하다가 5시쯤에 애들 공항가야해서 택시 태워보내고 두 달동안 같이 다닌 친구들인데에 잘가라 나는 아이스크림 하나 물구 친구랑 다시 우버 불러서 호스텔로 돌아왔다 최근에 계속 따로 다녀서 별 생각없었는데 씁쓸하구마안 호스텔와서 체크인 하니까 웰컴 드링크 쿠폰줘서 나눙 알콜 빼고 한잔하구 여긴 찜질방 바코드 팔찌 준다아 이걸루 모두모두 결제 가눙 숙소에서 쉬고 있다가 배고파서 포케 먹으러 나왔다 동네를 조그만 걸었는데 내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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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파울루 다음 일정 계획

전 날에 체크인할 때 “조식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저기 있어” 라고 해서 친구랑 일어나자마자 조식 먹으러 왔는데 메뉴 판을 받아서 띠용? 했다 조식 포함 아니었나??? 했는데 친구랑 기억한게 조식을 먹을 수 있다고는 했는데 무료라고는 안했어c 그래서 메뉴 보다가 간단한 걸루 하나 시켰다 호스텔에 세탁기가 있긴했는데 줄이 조금 있는거 같아서 친구랑 세탁방을 찾아왔다 세탁이랑 건조까지 15헤알 씩 세탁방에서 내도록 있다가 빨래 끝나구 카페 찾아왔다아 서점이었는데 더 들어가면 안에 카페 햇살 좋은 곳에 앉아서 그린티 라테를 시켰는데에 왜 와인잔에 주는거야? 거기에 빨대까지 1인 1케익 당연하구여 둘이 앉아서 각자 일정 계획을 짰다 점점 날씨가 구려져서 나왔다c 렌소이스로 가기 위한 항공권을 결제했다 저렴한 비행기 티켓 사려고 이리저리 검색 많이했다 중간 경유할 만한 도시로 계속 찾아봤는데 렌소이스로 가는 항공권 바로 검색했을 때보다 이 도시를 가는게 훨 저렴해서 요러캐 결정했다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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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브라질] 쿠리치바, 카페 mornings, 유심, 식물원

Curitiba 를 향해 건물이 보이는 거보니 도착했나보다 오 맥도날드 있네 바로 옆에 터미널 도착 c 버스 12시간 클리어 혹시 와이파이 있나 알짱거렸는데 없더라 쿠리치바? 쿠리티바? 모르겠네 난 쿠리치바 여기가 친환경적 도시 계획과 브라질 사람들이 은퇴하고 살고 싶다는 도시라는데 그게 궁금해 호기심에 와봤댜 맥도날드 앞에서 와이파이가 잡히길래 잠깐 사용해서 버스 번호 확보 다들 카드 찍고 타던데 다행히 사람이 있어서 5.5 헤알 내구 타러 들어왔다 정거장이 버스랑 이어지는 신기한 탑승! 내려서 호스텔을 찾아 녹녹 호스텔 굉장히 이른 시간인데 체크인 해주셨댜! 체크인 하구 한 숨 잘까 생각하는데 내 맞은 편 침대 친구가 말걸어서 대화하는데 자기 지금 브랙퍼스트 먹으러 간다길래 할 것도 없고 같이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같이 가자길래 냉큼 다시 챙겼다 나는 당연히 숙소 주변으로 가는 지 알고 슬리퍼 신구 대충 나왔는데 브랙퍼스트 먹으러 우버를 부르는게 아닌가? 띠용이었다 자기 어제 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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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앙그라도스헤이스 ESCHNA SEM ALMOCO 당일 투어

11:15까지 오라구해서 밥먹으면서 천천히 챙겼는데 나중엔 시간이 모자랐다 c 체크아웃을 해야했으므로 짐을 모두 챙겨 택시 불러서 투어사에 짐을 보관하고 바로 배타러 갔다 오늘 배 미끄럼틀 없을거라고 했는데 막상 와보니까 미끄럼틀 있는 배가 와있어서 기쁘기쁘 자리는 자유 여러분 앉을 때 스피커 앞 조심하세여c 진짜 귀떨어져 나갑니다요 우리는 스노쿨링 장비를 여기서 빌렸는데 흠, 첫번째 스팟 도착했는데 발이 안닿이는 조금 깊은 곳이었다 거기에 물살이 너무 쎄서 계속 떠 내려가기만 결국 친구가 잡아왔다지️ 가는 길에 갈 레스토랑 메뉴를 먼저 보여주고 주문도 미리 가눙 레스토랑은 의무는 아니다! 요기가 두번째 스팟 여긴 그래도 해변가도 있고 좋네 스노쿨링 끼고 들어갔는데 뭐가 보이다가 만다 30-40분 자유시간 주나? 시간 다되면 경적 울려서 맞춰가면 된다! 세번 째 스팟이 요 어딘가? 여기가 스노쿨링해야하는 곳이네 그래서 배에서 물고기 밥도 구매할 수 있다 뿌리면 진짜 와다다다다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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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리우리스트, 예수상

조식먹어야하니까 9시에 친구들 깨워서 조식먹구 오늘은 리우에서 빠질 수 없는 예수상 보러가는 날 원래 리우 온 목적이 예수상이었다 혼자 리우를 방문했다면 딱 예수상만 보고 바로 리우를 뜨는 1박으로 계획 잡았는데 어쩌다보니 카니발도 보고 3박을 하게됐네 트램타는 곳까지 우버타고 왔다 예수상을 올라가는 방법이 버스 트램 밴 도보 정도? 지하철도 있나? 버스는 지정된 지하철 앞에서 탈 수 있다고 들었구 밴은 여기서도 많이 볼 수 있다 도보는 꿈도 안꾸고 트램 줄이 생각보다 안길어서 트램으로 고고 입장료 사기 전에 눈돌아간다 인당 R$112 여기엔 트램이랑 입장료 다 포함되어있다c 줄서있는데 기념품 상점 보여서 들어갔다가 리우 한 이틀 돌아다녀봤는데 기념품 상점을 못봐서 여기서 구매했다 마그넷두 맘에 들었다 태극기 기다렸다가 탑승 가는 길에 정차하길래 기다리니까 위에서 내려오던 트램 하이요 도착 트램 내리면 짠하고 도착할 줄 알았는데 계단을 쪼금 올라가야한다c 뒷 모습 먼저 보여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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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앙그라도스헤이스 Angra dos Reis 거쳐가는 동네

새벽 3시에 친구랑 배가 고파서 깼다 나가서 뭘 먹고 오느냐 배달을 시키냐 룸서비스를 시키냐 고민을 둘이서 엄청하다가 결국 참고 자는 걸 택택 9시 넘어서 일어나 조식 먹구 리우도 오늘 안녕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놀았다 리우 우버타구 버스 터미널 친구들은 티켓 사러가고 나는 환전하러 c 터미널에 하나 있지 않을까, 하고 윗 층 올라갔더니 하나 나왔다 상파울로가는 길에 찾은 조그마한 동네 환전소가 안나와서 미리 하는 걸로 버스 타이밍이 안좋아서 2시간을 기다려야했다 밥먹구 여긴 밥스버거가 유명한가보네 후식도 야무지게 챙기고 이리저리 지도보다가 찾은 Angra dos Reis 내맘대로 앙그라 라고 계속 불렀다지 리우에서 상파울로 가는 길에 있다 버스 탄댜 옆자리에 벨기에 얘가 앉았는데 자폰이냐고 묻는다 치노가 아니라 자폰이 먼저 나오는 유일한 나라 한국이라구 하니까 SON 이야기 하네 손 모르는 사람 있냐며 헿헿 인스타 물어봤는데 걍 내가 아이디 받고 각자 잠들었다 7시반에 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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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쿠리치바 박물관, Museu Oscar Niemeyer

친구가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일정을 하나로 줄였다 (사실 외 할 일이 없기도 했다) 근데 오늘 날씨 너무 좋아 전 날밤에 천둥번개 치고 난리더니 우버 타구 박물관으로 왔다 요기가 남미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라구 했나? 외관부터 여기 박물관 있어요 송편? 따라따라 아래로 가서 표 부터 구매 입장권 구매하구 간단한 소지품 검사하구 들어가는데 음식물 반입이 안되서 들고 있던 음료 보관했댜 박물관을 블로그에 박제할 생각이 없어서 몇 몇개만 찍었는데 전시된 작품의 카테고리들이 정말 다양했다 그아아아 c 이 공간이 제일 흥미진진해서 사진 제일 많이 찍은 듯 마무리는 처키 요기로 가면 또 다른 곳이 나오고 하루는 잡아야한다구 했는데 휙휙 보니까 2시간 동안 보고 나온 듯 오늘 일정 끝 :-) 보고 나오는 길에 기념품 코너에 카피바라 인형있는지 봤는데 없었다 c 간만에 내 엄지 이제 떨어질건가보다 확 하고 떨어졌으면 좋겠다 찔끔찔끔 걸을 때 아파 그나저나 오늘도 눈이 너무 시려서 박물관 구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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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모헤치스 Morretes로 가는 저속 열차 당일치기

드디어 오늘 Morretes 저속 열차 타는 날 6시에 일어나서 짐 다 챙겨 나와 우버 타구 버스 정류장 먼저 찍고 출발 도착해서 먼저 락커행 큰 락커에 친구 짐이랑 내 짐이랑 모두 넣었는데 큰 락커가 4개 정도 밖에 없었다 관리해주시는 분이 하는거 도와줬는데 여기 락커에서 쓰는 코인을 결제해서 넣는 방식 마지막 큰 락커였다! 바로 맞은 편 기차타러 기념품 상점와서 또 또 구경 카피바라 인형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다녀와서 사야지 하구 일단 패스 가면 더 이쁜 인형이 있을까해서 시간 지나니까 역에 사람들 바글바글해지고 기차를 다들 기다리는데 한참 안들어오더라 c 지정된 칸이 따로 있다 가이드가 있긴하지만 포르투갈 어로 설명해주기에 패스 + 출발하고 얼마되지 않아 눈이 시리기 시작한다 진짜 좌절 그 와중에 기념품 하나 구매 이뻐 거의 나는 내내 눈을 감고 있어야했다 눈이 시리니까 뭐 아무것도 못하겠던 사람들이 환호성 지를 때마다 떠서 봤는데 대체적으로 반대편 풍경이었다 저속 열차 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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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재재 상파울루, Sé 앞은 위험해

새벽 5시 상파울루 도착 컴컴하니 어서 빨리 숙소를 가자 숙소 들어가려는데 뭐 엄청 확인했다 사진도 각자 찍고 지문도 인식하고 여권 검사는 뭐 기본이지 들어가자마자 씼고 폰 조금 보다가 잠시 자야지 열두시 쯤에 일어나서 챙겨서 이과수에서 헤어진 친구들 재회 다같이 차이니즈 비건 레스토랑에 갔다. 차이니즈 비건 레스토랑을 처음이네 뷔페식이라 먹고 싶은 만큼 담고 무게 재고 다같이 먹구 저어기가 전망대?라는데 위에 쪼오금 나와있는 곳 사람 나눠서 친구 만나러 간다는 친구들은 가고 남은 사람들끼리 스타벅스가서 이야기 막하다가 온 김에 일본거리 가보자고 해서 Se역 근처에로 걸어가는 중 요기 대 성당 앞을 걸어가며 사진을 대충 찍었지만 걸어오는 길에 봉변 당할 뻔 했다아 우리 그래도 3명이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한 초등학생?정도 되보이는 꼬맹이가 완전 우리를 빤히보며 앞으로 걸어와서 그냥 '아시안이 신기한가보다' 하고 지나가려는데 그 애가 진짜 내 친구 코 앞까지 걸어오더니 갑자기 손을 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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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다시 쿠리치바, 행복 별거 없네

아침에 일어나서 남은 재료로 참치고추장밥 해먹구 짐 챙겨서 빠이빠이 우버 불러서 바로 터미널로 왔당 자다가 일어나보니 휴게소 휴게소가 참 고오급스럽네 뷔페식이라 먹고 싶은 거 담구 여긴 디저트도 한 가득이었다. 다양한 케이크부터 심지어 에그타르트까지 다시 출발해서 5시 반쯤 도착한 듯하다 일단 도착하자마자 상파울루로 돌아가는 티켓을 미리사고 우버 불러서 예약해둔 숙소로 에어비앤비로 친구가 예약했는데 일층에서 얼굴 등록하고 키 받았다 와우 방은 괜찮았는데 조금 의문이라면 주방기구들은 엄청 나게 많은데 냄비가 없다던지? 하하핫 친구랑 줄기차게 계속 말하고 있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싶다 스타벅스 안간지도 쪼금 된 듯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어플 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주문했다 가지런히 온 아이스아메리카노 두 잔 크으 행복 큰거 필요없네 배달 기다리다가 건너편에 있던 약국에 가서 크림 하나 구매했다. 두 번째 배달 저녁으로 KFC 주문했다. 생각보다 작은 양에 놀랐는데 남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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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쿠리치바, 모헤치스 저속열차 예매, 환전소

숙소에 세탁기 건조기가 있어서 나가기 전에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에 넣구 나왔다 회전 초밥 먹으러 c 브라질에 진짜 너무 흔히 볼 수 있는 초밥집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요러캐 보이는게 다 없었다 종류 몇 가지 안되고 그 것만 무한 회전 중 계란말이 초밥도 없었다구 기본 아니냐 코카콜라 컬렉션도 보고 나오기 전에 아이스크림 하나 챙겨서 나왔다 오늘 친구랑 앞에 Morretes 가는 열차 알아보기로 한 날 먼저 투어사 방문했는데 없어졌는지 안보였구 바로 기차 역으로 난 쿠리치바에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는데 되게 천천히 가는 저속열차라고 한다 버스 터미널 앞 기차 역이 바로 있었다 내일 기차 타고 싶다구 했더니 3월부터 운행 시스템이 바껴서 주 1회로 바꼈다고 한다 이 날이 2월 28일 매주 금요일 금요일은 이번 주 상파울루로 돌아가는 버스 티켓 구매해뒀는데 c 하필 왜 이번 주에 바꼈대 일단 돌아가는 걸 늦출지 열차를 포기할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보류 주중 날씨가 별로 안좋아서 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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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쿠리치바, 카피바라 공원

필름카메라 배터리가 없다고 경고가 계속 뜨는데 이건 또 무슨 건전지람 아르헨티나 멘도사에서 맡겼던 필름 2주 걸린댔는데 아직 못받았으니까 연락해봐야겠다 오늘 아침도 스시이 뷔페식이랑 무게식 가격있는데 둘이 별로 차이 안나면 뷔페식이지 R$65.90 내고 뷔페 고 튀김이랑 종류가 꾀 있어서 괜찮았다아 친구가 카피바라를 코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공원을 찾아서 카피바라 보러 공원으로 진짜 공원 잘되어있네 쿠리치바 너야? 카피바라? 으아 미쳤다c 너무 귀엽자나 반식욕 중 친화력이 만렙이고 설치류 중에 몸집이 제일 크다는데 크기와는 다르게 먹이 사슬에서 최약체c 단체 이동 중 적을 피해 도망가는 경우 아니면 물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다는데 물에 들어가면 악어한테 잡아 먹c 머리만 내밀고 잘 가는 중 카피바라 너무 귀여운데에 인형 하나 사서 가야겠다아c 택시타구 일단 기차역에 왔다 버스 터미널에 짐 보관하는거 확인 하구 내일 Morretes 가기 전에 짐 여기 보관하고 다녀와서 바로 상파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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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수크레에서 포토시, 터미널을 찾아서

수크레 호스텔의 조식은 근래 먹었던 호스텔 중에 종류와 퀄리티가 탑급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하지만 난 먹고 싶은 것만 챙겼지 도시 수크레는 참 맘에 들었다 뭔가 작은 마을 같으면서도 이리저리 둘러보기 좋은 체크 아웃을 하며 버스 터미널로 가는 버스 번호를 물어봤다 3번 A번 H번 33번 요기쯤 가서 타면 된다구 했다 전 날 내가 봤던 거기 근처다 버스 타러 가보자 걸어가는데 옆에 A번 버스가 신호에 걸려 멈춰서있길래 탑승 여긴 뭐 정류장 상관없이 탈 버스 보이면 손 흔들고 타면 된다c 1.5볼 내릴 때도 멈춰섰을 때 타이밍 맞춰 내려도 되고 아니면 내린다구 하면 되는데 나는 내린다구 말 못하니까 타이밍 맞춰서 잠시 신호걸렸을 때 내렸지모 버스 터미널이 도착하자마자 한 아주머니가 포토시포토시~ 하면서 돌아다니신다 대체적으로 이런 버스는 금방 출발을 앞둔 버스지 20볼 가격이 뭐 괜찮은거같아서 탄다구 했다 따라오세요오 어김없는 터미널세 라파즈에서 한 번 우려먹었던 터미널세 티켓은 더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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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포토시에서 우유니, 포토시 Ex터미널은요

조식 먹으러 나오니까 직접 이러캐 가져다 주셨댜 오늘은 우유니로 넘어간다 짐 챙겨 체크 아웃하고 나오는 길에 기념품 상점 어디가면 있냐구 물어보니 Sucre St 으로 가르쳐줘서 찾아가는 길 아침이라 그런지, 아니면 원래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한적한 거리였다 기념품 상점도 2-3개 정도? 수크레와 라파즈에 비해 마그넷 가격이 비쌌다 그와중에 5볼인가 10볼 더 내고 맘에드는 걸루 겟 포토시에서 많이 한다는 광산 투어 여기 화폐 박물관인가 사람 짱 많았다 시간이 넉넉하고 우유니 가는 버스가 시간대 별로 있는 것 같아서 Ex 터미널까지 천천히 걸어가보기로 했다 호스텔 버스 시간표상으로 이대로 걸어가면 2시 버스를 탈 것 같았다 가는 길에 마켓 보여서 잠시 발돌렸는데 그대로 다시 나왔다 ^.^ 저어기 전망대인가 기찻길 시장 ! 여기쯤 터미널이 있어야하는데? 터미널 어딨니? 여기!!! 터미널이 있어야하는거 아냐? 띠용 암만 봐도 여기 터미널이 있었던 흔적도 없는데? 문 앞에 캄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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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엘볼슨에서 바릴로체, 나는 멍청해

전 날에 계속 결제가 안되서 결국 못하고 7시반에 일찍 일어나서 터미널을 왔다 본인들도 서버가 다운되서 티켓을 못산단다c 핳핳 언제 서버 풀릴지 모른다고 하니 뭐 돌아가야지 가는 다른 방법을 찾다가 다시 들어가보니 서버는 풀렸고 티켓도 팔렸고 그래서 다른 루트를 열심히 알아보면서 오늘 푸콘에 가지 못한다는 결론이 떨어졌고 호스텔에 먼저 연락을 했다 (이거 환불 불가c) 일정 변경으로 Villa la angostura 라는 동네를 어제 알게되고 여기를 거쳐가고 싶은데 휴양지라 그런지 호스텔 짱 비싸고 여기 거쳐가면서 1박 하고 싶은데 아직 푸콘 호스텔에서 답변을 받지 못했다 여기두 웨스턴 유니온 있네 마냥 호스텔 연락을 기다릴 순 없으니 나와서 에라 모르겠다 Villa la angostura로 가는 티켓을 구매했다 빤히 보니까 어디서 본 사람들 같길래 아마도 시간표? 전 날에 받은 전단지인데 여기도 있네 바릴로체에서 버스를 갈아타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했고 버스 회사도 다를거라고 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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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바릴로체에서 비야라앙고스투라에서 오소르노에서 테무코에서 푸콘

이 호스텔은 와이파이가 참 빵빵했다 행복 전 날에 열심히 방안을 찾았지만 오소르노에서 푸콘가는 버스가 매진 c️ 푸콘 나랑 인연이 아닌가, 하고 가긴해야하니까 이리저리 찾은 방안은 테무노를 가는 것 버스가 자주 있는 오소르노 근처 도시를 찾아조니 테무코가 나왔고 테무코에서 푸콘가는 것도 자주 있는 듯했다 자주있으면 예약이 급하진 않으니? 버스가 매번 늦게 도착하니까 예매하기가 참 애매해 무튼 일어나서 호랑이 기운 한 그릇 하고 숙소 냉동실에 얼음이 있길래 물어보니 걍 써두댄다구해서 커피 타서 터미널로 왔다 일찍 왔지 이번에는 안놓치리라 잔기침이 너무 나와서 호올스 하나 구매 이번에는 버스 제대로 타야지 버스 타려고 줄 서서있는데 옆으로 강아지 갱단이 지나갔닼ㅋㅋㅋㅋㅋㅋㅋ 우르르 큰 강아지들이 같이 지나가길래 얘네는 한 팀이구나 금방 도착했다 :-) 11시쯤 내린 곳에 버스 회사가 Via Tac 밖에 안보여서 나는 Andesmar 타야하는데 혹시 터미널이 다른 곳인가 하는 맘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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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앙그라도스헤이스에서 만난 삼겹살

느긋하게 챙겨서 나오니 12시 반 정도 걸어서 센트럴? 다운타운? 이라고 하기엔 너무 소박하지만 마트가 있는 쪽으로 걸어가기로 했다 생각보다 너무 멀고 더워죽는 줄 요건 주차장인데 요트 주차장 c 코스트코 처럼 생긴 큰 마트에 들어왔다 물이랑 먹을거 사고 밥스 버거 아이스크림도 먹구 비치 가자고 지도에 있는 비치 보고 따라 걸어갔는데 말만 비치인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다들 어디가셨쥬 서커스장? 그래도 입구에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서 가서 요기 앞에 섬에가는 방법이랑 스노쿨링 할 수 있는 장소 뭐 이것저것 물었는데 여기도 뭐가 참 없나보다 c 지금 가려면 프라이빗 보트 택시를 이용해야해서 상당히 비싸다 c 조금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운행하는 보트 택시를 타고 돌아오는게 제일 나은듯 우린 이걸 포기하고 더 걸어가서 투어사를 찾아서 내일 할 수 있는 투어를 알아봤는데 큰 배에 사람들 태워서 출발 3~4 군데의 포인트 지점에 서서 물놀이를 하고 돌아오는 투어가 있었다 흠, 친구 한 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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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푸콘, 하이드로 스피드

일어나자마자 밀려있던 빨래를 모두 했다 피츠로이 트레킹할 때 입었던 옷부터 모래 한 가득 나와서 세탁기 돌리고 싶었는데 시간 부족 날 좋다 주머니 뒤니까 나온 동전 멕시코 꺼였나? 호스텔 나와서 걸어가다가 발견한 아이스크림 집에서 모닝 아수크림 심플 멀티 한거 같은데 3천페소 결제 상콤한거 먹고싶었다아 되게 특이하게 담아주시네 옆에 퍼먹다가 콘으로 변경 푸콘 온다면 푸콘에서 무조건 한다는 하이드로 스피드 가격이랑 얼만지 알아보러 다녔다 난 할 수 있는 날이 오늘 아니면 내일 오전이라 둘 중에 가능한지 부터 비싼 거 같은데에 사람들이 왜 재밌다고 하는지 친구들이 왜 꼭 해라고 했는지 궁금했다 날이 너어무 좋은거였네c 멀리 보이는 화산 돌아다니다가 마켓을 발견했다 으아아아아아 내 세상 c 너로 정했다아 내일 타야하는 산티아고 버스 동태파악 나오자마자 먹은 아이스크림 외에 먹은게 없어서 카페 들어가서 아메리카노랑 오픈 샌드위치 와 이 화산도 계속 뿜고 있는거구나 마트 잠시 방문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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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한국 라면을 찾아, 웨스턴유니온 환전

조식이라고는 정말 이 빵 밖에 없는 호스텔 그것도 인당 2개가 최대 맙소사c 이 빵에 티나 커피가 끝 1박2박 이렇게 따로 예약을했더니 방을 바꿔야한다구 해서 아침에 방 체인지 6인실에서 13인실로 바꼈는데 실제로는 10인실로 사용하는 듯 근데 가운데 침대에 가운데 침대 3층 침대 3개의 정 가운데로 배정 받았다. 바로가서 혹시 침대바꿀 수 있냐고 물어봤지 다행이 빈 침대 2층 침대로 옮겨주셨다 c 근데 이 방도 콘센트가 심상치 않내 콘센트 딱 4개있다 이 방에 3층 침대인데 맨 윗 침대는 안 쓰는듯? 내 침대가 2번인데 누가 2번 사물함 쓰는 중^^ 내 분신인가 정리 싹하고 나왔다. 할 일이야 마그넷사는게 전부인데 오늘은 엽서까지 늘었다 여기 이 기념품 샵이 진짜 크고 뭐가 많다. 모여있는 투어샵들 오늘 펭귄보러 다녀올까 계속 고민을 했는데 날씨가 너무 꾸려보였다 Fin del mundo 여기가면 그래도 Wifi 쓸수 있다 여기 일단 들어가서 투어 가격을 물었는데 가격은 다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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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이키케, 환전, 끌라로 충전, 마그넷

일어나자마자 이키케 1박 추가할까말까 고민을 했다 근데 안토파가스타는 버스 시간표가 아침에 출발하는게 답인 것 같아서 1박 더 하는 걸루 확정 이건 예약 사이트 이용안하구 했더니 할인 해주셨댜c 추가 연박할 땐 이게 낫지 카페 하나 찾아왔다 c 공복에는 커피지 커피랑 치즈케이크 (아침부터^.^) 칠레에서 카드 사용 참 힘들다 비밀번호 입력하는 남미 나라는 여기 밖에 없어 낮의 광장 환전소도 있구 기념품도 살 수 있고 도시 이동 전에 환전을 하는게 나을 거같아서 환전하러 왔댜 줄비하게 있는 환전소들 퀴즈⁉️ 저기에서 영국 파운드를 받아주는 곳은 몇 일까 환전소 진짜 많다 일단 사람이 제일 많이 서 있던 곳에서 1차 시도 여기는 파운드 환전 안되구 하나 말씀해주셨는데 아팩? 이래서 안까먹으려고 아팩아팩 중얼거리면서 돌아다녔다 2차시도 여긴 영국 국기가 떡하니 있어서 무조건 받아주는 줄 3차 시도 여기 받아주는데 970페소 :) 아팩 여기야? 오 여기 있긴한데 여기는 980페소 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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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이키케에서 안토파가스타(버스) 점보마트

7시 반에 잠에서 깨서 일어나기 싫다~ 하는데 옆에 사람이 있어서 놀랬다 언제 들어왔지 어제 잠들기 전까지만해도 나 혼자 있었는데 이키케에서 지내는 3일동안 잠 한 번 안깨고 잘잤다 챙겨서 나와 우버 불러서 바로 버스 터미널로 바로 산티아고 가는 버스 타고 거의 정시 출발했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툭툭 쳐 쳐다보니까 티켓 검사하니까 꺼내라는 듯한 제스쳐 ??? 이러고 쳐다보니까 뭐라뭐라하길래 대충 응~ 하고 가만히 있었다 난 온라인 티켓이야 한 2시간 가서 어디 정거장에 멈추나했는데 탄 사람들 전부가 내리는겨 나 빼고 다 내렸다 헿헿 여기 국경도 아닌데?! 그래서 짐 챙겨서 나도 내렸는데 짐 검사를 한댜 엑스레이 같은거 한 번 돌리는 정도? 그리구 다시 버스 탓다 그리고 또 한 두시간 뒤에 웅성웅성 거려서 뭐야? 하고 깼는데 경찰들이 와서 아이디 카드 검사 중 그냥 도시 이동인데 뭔가 쉽지 않네~ 다들 아이디 카드 낼 때 난 여권 주니까 피식 웃던 경찰^.^ 그리고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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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국] JFK Teminal 8 to 2, 미국 입국 심사 34시간째 이동 중

뉴욕 JFK 공항 도착 입국 심사는 도하에서 아웃 티켓 그리고 비자에 대해 정말 엄청나게 체크하는 것과는 달리 정말 물어본게 없었다. 비즈니스? 여행? 하길래 나 여행~ 했는데 별 말이 없다. 이스타도 안물어보고 그래서 먼저 나 지금 시카고로 바로 갈꺼고 이틀 뒤에 멕시코 갈 예정이야 라고 선수쳐서 말했더니 말해줘서 고맙다는 말과함께 바로 쾅 바로 수하물 받구 나왔다. 나와서 보니 나는 AA항공 전용 터미널인가보다 나는 델타를 타야하는데 @_@ 터미널 체크를 안했었는데 메일 확인을 다시 해보니 터미널 2라고 적혀있다. 그럼 거기로 가야지 바로 앞 셔틀 버스 타고 이동 어디서 우르르르 내리고 아무도 없댱 터미널 1인가 내려서 걸어거 5분이면 간단다 여긴 델타 전용인가 굉장히 조용한 터미널 2 일단 델타 창구가서 짐 보내고 짐검사 하고 바로 인 미국온 것 같은 Wendy’s 게이트가 여기가 아니구나 늦게 확인했으면 큰일 낭 뻔했다. 게이트 따라가니 게이트로 가는 버스 비행기를 타러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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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파울로 볼리비아 비자 신청(실패), 환전, 숨은 한국 제품 찾기

일어나서 체크 아웃 전 날의 코콜이가 정말 대박이었다 무호흡 코골이 ? 거거거꺽! 거리는 그런 ? 한 번씩 진짜 어캐 숨쉬나 걱정도 되더라 다들 덥다고 빤쮸만 입구 자내 짐 보관하구 바로 볼리비아 대사관 행 이거 때문에 일부러 볼리비아 대사관 쪽에 호스텔을 잡았지이 여기 입구에 사람들이 앉아있더나 안에도 사람이 많은데 난 이 사람들 다 기다려야하는지 알고 밖에 서 있는데 아무도 안들어가길래 앉아있는 사람한테 볼리비아 비자 신청하러 왔다구 하니까 직접 나를 데리고 접수하는 사람한테 가서 ‘얘 볼리비아 비자 신청하러왔대’ 라고 말해준다 c 그리하여 기다리는 사람들 다 뛰어넘고 바로 들어와서 대기 중 대사관이라 사진 찍구 막 못했는데 대사관 비자 담당하시는 분이 정말 서류 업로드에 진심이네 들고 갔던 서류가 칠레 산티아고에서는 한 방에 통과 받았는데 일단 아웃 티켓을 가져오라고 한다. 근데 그게 상파울로에서의 인 아웃 티켓을 원했다. 대화가 제대로 안통해서 일어난 거 일 수도 있는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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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아순시온에서 포즈 두 이과수(버스) 친구들 재재재만남

7시 출발 이번에 다시 포즈 두 이과수를 다시 가는게 우유니에서 재재만남을 했던 친구들울 또 만나러 그 뒤에 리우 가는 일정이 비슷해서 포즈 두 이과수에서 만나 같이 가기로 했댜 으아 한동안 혼자 탈출이다 우버 타라구해서 우버콜해서 왔다 짐 때문에 우버 바이크는 못탔다 c 터미널 근처 ATM가서 달러 인출 도전은 실패 10분 전에 터미널 도착해서 NSA 창구로 가서 바로 티켓 사고 노할인c 아래 층으로 내려가서 플랫폼 찾아가기 플랫폼말고 버스 회사 찾는게 빠르네 먼저 프린터해둔 리스트에 내가 없어서 몇 번 뒤적뒤적 저 아까 샀어요유 중간 중간에 사람들 타구 다가오는 국경 국경 서서 심사하구 가겠지? 시우다드 델 에스떼 도착 출국 심사 하고 파라과이 출국 심사는 바로 끝났는데 문제는 브라질 국경 버스로 포즈 두 이과수 가는 걸 탄 이유가 국경 심사 때문인데에 사실 버스 타고 지나가면 국경 입국 심사를 단체나 버스로 빠져서 다른 곳에서 따로 할 거라 생각했다 근데 그런거 없쪙 브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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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ATM 인출, 브라질 리우행(버스)

모닝 커피하러 어제 왔던 곳 다시 커피 마시구 택시를 나눠타서 브라질 국경에 도착해서 출입국 심사해서 도장 받고 싶은 친구들은 기다리구 나머지는 먼저 다리건너왔다 배고프니까 파리 몰에 푸드코너 가서 다 같이 밥먹구 일요일이라 도시 자체가 조용했다 달러도 생각난 김에 뽑으러 갔는데 예전에 뽑았던 곳은 ATM 고장이라 못뽑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한 군데에서 뽑았는데 50달러로 나왔댱c Banco Sudameris CDE 여기 은행이었다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나랑 친구 한 명이랑은 오늘 브라질 리우로 넘어가는 버스를 타야해서 다시 국경행 시간이 좀 촉박했지만 이건 처음 보는구 같아서 또 찍고 숙소에서 짐 바로 찾고 나와서 우버 콜했는데 아저씨가 짐이 있어서 10헤알을 더 받겠다는거? 사기꾼이네 완전 시간이 진짜 없어서 알았다구 하구 탔는데 지맘대로 우버취소 눌러버리고 현찰로 달라고 하는거 그래서 이것까지는 뭐 오케이하고 ㅇㅇ그래 20헤알 주면 되지? 했더니 30해알 달라고 하는거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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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리우 도착, Rio Carnival 삼바 축제

10시쯤 일어났다 시간이 많이 가 있어서 행볶 11시쯤 휴게소 대충 조식(?)으로 먹고 다시 출발 대충 5시간 정도 더 가면 도착한다구 나온다 도시 진입 27시간 예정이었던 버스는 정확히 3시에 버스 터미널에 도착해 딱 24시간 만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네 리우에서 만날 친구가 이미 호텔에 체크인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터라 바로 우버 불러서 호텔로 이 때 리우는 카니발 축제 기간으로 모든 숙소비가 어마어마 했다 친구 3명이라 위치랑 잘 따져서 호텔로 예약 c 리우는 처음입니다만 나랑 친구도 체크인하고 호텔로 입성 호텔이라니 이번 중남미 여행하면서 제일 비싸고 좋은 숙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눙 이리저리 호텔방이랑 가격을 보고 골랐는데 먼저 리우에서 지내고 있던 친구가 위치가 지금 진짜 좋다고(삼바 축제를 즐기기위한) 나름 가격도 지금 카니발 축제 상황에서는 엄청 비싼 금액이 또 아니었나보다 이득 잘 골랐구만 그리구 아침부터 먹은게 별로 없었으니 셋이서 골라골라 스시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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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리우, 코파카바나 비치, 리우 잠겨요

전 날 카니발 페스티벌을 보고 들어오는 길에 생각난 조식 그 때가 5시였고 조식은 곧 시작되니 다들 한 마음 모아 씻고 내려와서 조식을 먹고 자는걸로 했다 뭐가 다양하고 많은데 난 먹는거만 챙기니까 우린 거의 시작 시간 맞춰서 갔는데 당연히 우리가 첫 조식객인줄 알았지만 우리처럼 밤 새고 즐기다 오신 분들인지 사람들이 이미 어느정도 차 있었다 그리고 한 숨 자고 2시쯤 배고프다고 내가 깨웠다 자는 친구들 기다리다가 평소처럼 레볼루트를 접속했는데 보인 우크라이나 기부 작년에 전쟁 터지자마자 기부하려고 했는데 이게 기간이 있는지 모르고 기부 마감해버려서 못했던 일 년이 지난건가? 다시 모금하길래 이번엔 타이밍 안놓치게 바로 접수 더 이상의 희생자가 없게 전쟁이 끝났으면 c 여러 옵션이 있어서 다 찔끔 골고루 넣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좋은 곳에 꼭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금액은 자동 블러 처리가 되내 챙겨서 코파카바나 비치로 왔다 라멘 집에서 다같이 라면이랑 돈가츠 먹구 비치로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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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나마] 파나마 시티, 경유 여행 (버스타고 공항)

파나마 도차악 좌석이 뒷 쪽이였는데 나가려면 한~참 남았길래 화장실 갔다가 잎으로 못나가서 승무원이랑 스몰토크 어디가는 길이냐, 뭐 이런거 물어보다가 뜬금 나 혹시 여기서 가방 찾아야 돼? 라고 물어보고 나 잠시 밖에 나갔다가 구경하고 올 생각이야! 했더니 폼 작성했냐구 물어보는데 폼? 아무런 종이 못받았는데 (당연하지, 난 비행기 타자마자 잤으니) 앞에서 달라고 하면 된다구 했댜 시내 어떻게 나가는 지도 물어보고 또 구러다가 한국은 어떻냐구 물어보길래 고층 빌딩 많구 어떻게 보면 뉴욕같을 수도 있어! 했더니 바로 비싸냐고 물어봤댜, 아니 뉴욕만큼 비싸진 않아 뉴욕은 진짜 초 비싼건데 거기에 팁까지 받잖아 우리나라는 팁 문화 없어 다 포함된 가격이야 그리구 나는 코스타리카랑 물가 조금 비슷한 것 같다구 이야기하니 그럼 괜찮네!!! 다음 비행은 어디냐고 물어보니 푸에르토 리코! 와우 나 거기도 가보고싶은데 이야기하다가 앞에보니까 사람 싹 빠졌길래 가방 챙겨서 후다다다다닥 나왔다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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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페루] 리마, 입국 심사 (우버타고 구시가지)

4번 타야하는 비행기 중에 반, 2/4 비행기 탑승 완료 이 때는 2023년 1월 초 페루 리마, 여기서 1박하고 내일 비행기 탄다 to 볼리비아로 계속 연달아 갈 순 있지만 하루 정돈 씻어줘야지 걱정이 사실 조금 있었던 리마 작년부터 시위로 상황이 썩 안좋다고는 들었는데 7년만에 잠깐이라도 다시 와보고 싶었다. 입국심사는 왜 왔냐구 물어봐서 환승하는 거라고 내일 밤에 비행기 타구 볼리비아 가! 하니까 별말없이 도장 찍어주셨다 크 리마 공항도 오랜만이구만요 오랜만이네 가방도 공항 버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미라 플로레스 로만 가는 버스 나는 구시가지 쪽에 숙소를 잡아둬서 우버를 타야한댜 예전에 왔을 때 구시가지 쪽에 머물러서 아무 생각없이 구시가지로 잡았는데 요즘에는 다들 미라 플로레스 쪽으로 가시내욥? 근데 호스텔을 하루 이틀 전에 잡으니까 환불 불가 옵션이라 무료 취소 신청해뒀는데 답이 안와c 답오기 전까지는 예약이 유지 된다구 하니 구냥 예약해둔 호스텔로 가야지 우버 잡구 공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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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페루] 리마, 구시가지 그리고 미라 플로레스(공항 버스)

이제 답장을 주면 참 조식있다길래 먹으러갔는데 종류는 별루 없었다c 체크 아웃하고 짐 보관하고 나와야지 일단 돈이 쪼금 필요할 것 같아서 ATM을 찾으며 광장으로 몰이 나와서 일단 들어가봤다 사람들이 많눼 수수료 없다는 멀티 레드 보였는데 줄이 쬐까 있길래 바로 포기 여기도 있네 광장 초입인가 입구 옆에 환전소 가득 가격이 크게 차이는 안나는데 사람이 많은 곳으로 들어가서 환전했다 환율표인줄 알고 찍었는데 뭔지 모르겠네 난 가지고 있던 영국 파운드를 소액 환전 £15 -> 66솔로 받았다 정말 오랜만이다 이 추억의 거리 이 스타벅스도 7년 전에 와서 프라푸치노 한 잔 했는데 아르마스 광장 변한 듯 변하지 않은 리마 여전히 개들도 많구나 돌다가 기념품 상점 한 번들어가구 핀이 없어서 그냥 나왔다 우연히 들어간 기념품이 마구마구 있는 곳 발견 근데 미사? 중이었댜 방해 안되게? 옆 상점 먼저 구경하다가 귀여운 리마 티셔츠 발견 색상이 맘이 안들어서 딴 색상 물었는데 없다내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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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산타 크루즈 비루비루 공항에서 버스타고 시내 당일치기

리마에서 산타 크루즈 비루비루 라파즈까지 이제 하나 남았다 볼리비아 나오자마자 입국 심사 줄 길어질까 후다닥 왔다 입국 심사대로 가는 길에 백신을 물어보고 입국 심사할 땐 구냥 비자 보더니 바로 통과 내 짐 나가기 전에 또 한 번 검사 비루비루 공항~ 밤 비행기를 탔더니 이 때다 오전 4시 30분 쯤 잇다가 오후에 라파즈 가는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경유 시간이 많아서 해 뜨면 나갔다 올 생각 맨 끝으로 가니 ATM 은행 종류별로 쫙 깔려있다 탈 예정인 센트럴 가는 버스 여긴 들어갈 상가가 없나 텅 비어있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콘센트는 있는데 와이파이가 여긴 안터지냅 할 게 없어서 두 가방을 깔고 누워있었다 잠이 올까 걱정했지만 그대로 4-5시간을 꿀 잠 9시가 넘어 일어나니까 공항에 사람도 많아졌다 잇다 탈 비행기 체크인하는데 왜 내 자리 맨 뒤에 잡아주는 거임 맨 앞으로 땡겼다 공항 환전소애 들려 달러 20만 환전 큰 짐은 두고 가는게 내 맘에도 편할 것 같아 공항 짐 보관 개당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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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라파즈 공항에서 212버스 타고 버스 터미널

산타 크루즈 비루비루에서 라파즈로 가는 짧은 비행 라파즈 드디어 도차아각 고생했댜너두c 이제 호스텔로 가야하는데 호스텔은 아에 버스 터미널 근처로 잡았다 ! 밖으로 나가서 택시 옆 쪽으로 가면 버스 정류장있다구 했는데 택시 밖에 안보이던c 그래서 일단 택시택시~ 를 피해 안으로 다시 들어와 인포센터에서 사람이 있길래 가서 물었는데 버스가 버스 터미널 안간다고 계속 택시 타라며 내가 알아본 거는 버스 터미널 가던데에! 그래서 구냥 버스 타는 곳 어딨어? 물어보고 가르쳐준 곳으로 갔댜 라파즈 공항 나와서 택시가 일렬로 주차되어 있다. 택시 건너가면 버스 정류장 있댜! 212 공항 버스 c 앞에 서 있던 사람이 안타길래 버스 타 찼나보다, 하고 다음 버스 타려는데 혼자야? 물어봐서 혼자라고 하니 타래 진짜 딱 한 자리 남아있었다. 가방은 내 앞에 두고 완전 만석 출발해 저 꼬불길을 넘어 넘어 내심 불안했으니 중간 중간 지도 확인을 했다 어떤 사람들이 여기서 내린다고 말했는데 그 곳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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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산 페드로 아타카마, Vallecito투어, 십자가 전망대

전 날에 밤에 물이 안나와서 일어나자마자 핫 샤워했다 으어어어어어 우유니에서 한 번 떨궜더니 이캐 되부렸냉@_@ 동행들 만나기 전에 조금 일찍 나와서 커피 한 잔 유리잔에 줘서 미지근할 줄 알았는데 뜽으으으으으으으으거운 커피였다 결제하기 전에 추가금 붙길래 뭔가 했더니 세금인가 한국 팔토시 찾았댜 아침이라 한 적 전 날에 갔던 레스토랑 둘러다니다보니 플리마켓도 찾았댜 마켓 내가 입고 다니는 바지는 청바지라 너무 덥고 찌고 팔랑거리는 바지 하나 살까하고 돌아다녔다 그러다 본드 발견해서 하나 바로 질렀 가방에 패치를 틈틈이 재공사해줘야한다 산 페드로 아타카마에 있는 아시안 식당 라면 한 그릇 후루루루루루루루룩하고 먹을만하다 오후에 예약해둔 달의 계곡 투어 가야지 한 6명 정도? 다 같이 가는데 달의 계곡 입구에서 되돌아왔다 일하는 직원중 한 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이 떴다고 오늘 문을 닫는단다 언제 여는지는 안말해주고 2023.01 산 페드로 아타카마까지 되돌아와서 환불 원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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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Perito Moreno Glacier 페리토 모리노 빙하

모레노 빙하 보러 가는 날 나는 결국 미니 트레킹을 하지 않는 걸로 선택 조식 먹구 호스텔 앞에서 기다리니까 버스 한 대 왔다 이름 확인하구 탑승 아무도 없냉? 버스는 이리저리 호스텔과 호텔을 들리며 사람들을 마구마구 태운다 가는 길에 가이드가 빙하 보트 탈 사람을 먼저 모집 보트 타는 곳은 두 군데가 있는 걸로 아는데 Perito Moreno 기준으로 위랑 아래 어디 쪽이냐고 물어보니 아래 쪽 보트라고 하셨다 윗 쪽 보트는 예약 풀이라고 하던데 가격은 같다 한 참을 달려 입구에서 입장료 구매 c Corea del Sur 라 적혀있다 점점 빙하가 보이기 시작한댜 웅성웅성 여기가 보트타는 위치 화장실도 있다아 보트 탈 사람들은 여기서 하차 화장실 다녀와서 난 다시 버스 탑승 보트를 안타는 사람들에게 가이드가 돌아다니면서 지도 보여주고 이렇게 돌고 오라며 설명해주신다 여유 지도가 없어서 사진 찍어두기 3시까지 픽업장소에서 만나자고 하시고 신신당부 하신게 버스에서 내린 곳이 픽업 장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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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엘칼라파테에서 엘찰텐 동네

밤에 몇 명 체크인하던데 일어나니까 또 다 남자였다 혼성이라 쓰여있지만 남성 도미토리였다고 한다 체크이웃하고 조식 빵 두개에 마시는 건 3 종류 엘찰텐응 가기 위한 버스터미널 가는 길 :-) 짐 싣는데 역시 팁이 반 강제였다 아르헨티나는 버스 짐 팁줘야한닷 이럴거면 걍 내가 해도되는데^.^ 아니 너는 호스텔에 있던 강아지인데 언제 여기까지 왔담? 엘칼라파테 안뇽 정말 내 앞뒤로 수다쟁이들만 탔나보다 휴게소 잠시 들리구 저어기 피츠로이인가 = 곧 내가 또 오를 맞구나! 다왔댜 버스터미널 3시간이면 도착한다던데 3시간 반 걸렸다 도착하자마자 먼저 온라인으로 구매한 엘볼슨 가는 티켓을 확인차 매표소로 갔다 메일로 받은 티켓이 티켓같지 않아서c 불안한맘에? 티켓 맞다구 했댜아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찍은 몇 시간표들 엘찰텐 입성 웨스턴 유니온있내 빨래방있어서 가격 확인차 갔는데 요기를 딱 가리켰다 환전도 해주시나보네 호스텔 가는 길에 꿈도 크게 대형마트를 찾고있었다. 물 사려고 결국 못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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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엘찰텐, 피츠로이 안 익은 고구마

피츠로이 트레킹하는 날 불타는 고구마로 유명한 피츠로이 불타는 고구마를 보려고 야간 산행을 많이 하던데 불타는 고구마나 안익은 고구마나 트레킹을 하는거 목적이라 나는 야간 산행까지는 생각이 없어서 아침에 출발 얼음 안얼리고 잤댜 조식 먹는 공간에서 얼음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한 번 뒤적뒤적 해보시고 얼음 겟겟 피츠로이 트레킹 출발합니다 세컨폰 두고 와서 다시 들어갔다가 재출발 이 때가 7시가 35분 내가 곧 갈 엘볼슨이 1264km Fitz Roy 입구 마지막이 죽어나는 구나 만나는 사람들마다 다 똑같은 이야기 하더니 무난히 평지를 계속 걷다가 다 와갈 때쯤 계속 오르막이라고 시작하자마자 오르막길 이건 이쁘쥬? 1/10 지점 이라니 삼봉 오르던거랑 비슷하게 묵묵히 올라가는 중 쉬지 않고 계속 조금이라도 걸어가기 2/10 3/10 와 보인다! 올라갈 때 구름이 점점 이동하겠지 3/10보고 뒤로 못봐가지고 길 잘못 든 줄 알았다 c 길이 이래서? 화살표 방향! 점점 걷어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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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엘볼슨

오전 8시 30분에 들린 휴게소? 터미널 계속 잤는데 오후 1시가 넘어서부터는 일부러 안잤다 있다가 밤에 잠 안올까봐 오후 3시 휴게소 버스 티켓 살 때 오후 5시 반 도착 예정이었는데 이 때가 3시 근데 지도 상으로 암만봐도 2시간 반 안에 도착 절대 못할 것 같은거지 내려서 간단히 먹을 거 사고 다시 출발하고 이 때가 6시네 아직도 남았다 6시 10분 터미널 와우 도착 예정시간과 너무 차이나는데? 8시 반이 넘어서 도착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티켓 미리 사려구 창구를 찾았는데 그냥 길 가에 내려줬더라아 일단 호스텔 찾아갑니다 엘볼슨 동네 첫 인상이 좋은데에? 호스텔 가는 동안 일박하고 내일 움직여야한다는게 조금 슬펐다 c 뒤에 예약해둔 일정(푸콘) 없었으면 1-2박 더했을텐데 이래서 뭐 미리 잡아두는게 맘이 편치 않아 버스라도 5시반에 도착했으면 좋았으련만! 걸어가다가 오픈 했다구 전단지 주던데! 안에 방 상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와우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었다 호스텔 예약안해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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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서 테오티우아칸 다녀오기

어제 사온 방울 토마토 짐싸면서 먹고 터미널 근처로 숙소를 옮겼댜 숙소에도 망자의 날 준비 버스터미널 도착 오늘 테오티우아칸 가는 날 분명 피라미드 모양의 간판이 있다구 했는데에 어디까지 가나 진짜 맨 끝쪽에 있다. 여기만 줄이 참 길고 그리고 Cash Only 왕복으로 구매 시간은 자주 있는 듯하다 편도 52페소 그대로 들어가 티켓 보여주니 여기서 기다리라고 해서 서있으면 피라미드 간다는 버스가 온댜 가는 길에 이쁜 동네보고 한 시간 정도 걸린다 이제 피라미드 입장료 c 85페소 티켓 받고 쭉 걸어가서 여기서 티켓 바코드 찍고 입장 들어가면 상가 널려있는데 주력 상품은 모자다 c 잊지말고 사야지 마그넷 살거사고 안으로 들어왔댜 눈 앞에 보이는 작은 것부터 구경 진짜 모자를 입구에서 미는지 알 정도로 햇빛이 강하고 그늘이 없댜 c +피라미드 계단까지 ^_^ 반대편에 짱 큰 피라미드 너무 더워서 고민되는데 그래도 온김에 가야지 무슨일이야 생각보다 너무 멀어 큰 피라미드까지 정말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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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천연 온천 Tolantongo (Ixmiquilpan경유)

아침 일찍 Tolantongo 로 이동 불리는 이름이 너무 다양하다 톨란통꼬 톨란똥꼬 똘란똔꼬 톨란통고 똘란똥꼬 등등 일단 Tolantongo로 가기 위해 Ixmiquilpan으로 먼저가야한다 익스미낄빤 익스미퀼판 여기도 다양하내 버스 터미널 도착해서 어제 알아봤던 표 사고 Ixmiquilpan 까지 210페소 결제 시간이 남아서 주변에 뭐 먹으러 왔댜 난 머핀으로~ 커스타드 느낌 부드러웡 타고 한 3시간 이동 예정 우등 버스 느낌 c 해 뜨는중 출발하니까 영화 007 틀어줬는데 스페인어로 더빙이라 하나도 못알아듣겠댜 영어 자막도 없댜 3시간 후에 Ixmiquilpan에서 내려서 바로 걸어와 Tolantongo 가는 버스 정류장으로 도착 버스 정류장까지 10페소로 가는 택시가 있다구 들었는데 없어서 걍 걸어왔댜 파란별이 멕시코시티에서 출발해 도착할 때 내리는 곳 빨간별이 Tolantongo가는 버스 타는 곳 중간 Citibanamex는 내가 돈 뽑은 곳 걸어서 한 15분? 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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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푸콘 : 젤라또 동네

푸콘을 하루 더 있구 싶었는데 한 번 더 돌아보고 오후 버스를 타자는 결론이 나왔다 체크 아웃하고~ 쇼파에 앉아 오늘 머하지만 몇 번을 이야기했다 오늘 산티아고 가는 버스 20:30 장거리 이동은 야간 버스가 짱이지 내도록 뭐하고 뭐찾고 하다가 2시가 넘은 시간에서야 호스텔에서 나와 바로 앞에 있는 해변으로 왔다 검은 모레 해변인데? 흠? 패러글라이딩 하시네 그냥 멍하니 서서 바라보다가 물에 들어갈 생각은 없으니까 나왔다 키야~ 젤라또 오늘도 먹어줘야지 항상 피스타치오 민트 초코의 조합이었는데 오늘은 코코넛을 했다 친구의 추천이 있었기에 이것두 나쁘지않네 친구가 코코넛 씹힌다고 꼭 먹어보라구햇 뭐지? 했는데 길거리에 백신 맞는 곳 친구가 추천한 카페 아이스 된다구 해서 시간도 떼울겸 왔다 당근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구 결제하는데 칠레 마지막 도시라 (산티아고에서 바로 아르헨티나 이동 예정) 페소 다 탈탈털었던 시점 c 근데 카드 리더기가 안되서 애먹었다 사장님인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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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산티아고에서 맨도사 (웨스턴 유니온)

대체적으로 탔던 야간 버스는 푹 자고 일어나도 될만큼 긴 여정 이었는데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내리게 되었다 6시가 쪼오금 넘은 시간 어휴 내가 방 나오려면 한 참 걸리겠네 가방 찾구 바로 멘도사 가는 버스를 찾았는데 창구가 아직 문을 안열어서 한 참 기다렸다 인터넷으로 좌석을 보는데 막 좌석이 빠지는게 아닌가 @_@ 창구 앞에 기다리는 손님들이 다 멘도사를 가지 않기만 바라며 내 차례가 되서 마지막 좌석을 또 배정 받았다 카드 결제를 하는데 카드가 왜 안먹히지? 잘만 사용해오던 카드가 갑자기 그 자리에서 결제가 되지 않았고 현금이 1도 없는 나는 멘탈이 털리다가 거의 사용하지 않는 다른 체크카드를 찾으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돈 이체 해서 결제했더니 승인이 났다 정말 쫄렸 구래서 바로 버스타러 다시 왔다 이건 근거리 버스라 생각했는데 8시간 코스네 멘도사 티켓도 구했겠다, 호스텔 알아보기 시작 제일 저렴했던 호스텔은 지도상으로 버스 터미널에서 거리가 꾀나 됐다 c 요즘에는 최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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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우유니 빨래방, 선셋스타라이트 투어 (with 포즈지옥)

조식 우유니 호스탤도 조식을 준비해준댜 우유 파우더가 있어서 자판기 우유맛이 날까 타마셔봤는데 밍밍해 같은 방에 있던 칠레 커플이 물을 넘겨주고갔다 큰거도 샀네 우유니에서 꼭 하고 싶었던게 빨래 이 날 입고 나온 옷 빼고 전부 가져갔다 요기 초록색 문으로 키로당 15볼해서 4키로 60볼 우유니 투어사들 몰려있는 곳 으헤헤헤헤헤헿 혼자 추억팔이한다~ 오아시스 여전히 한국어도 많고 사람도 많고 동행했던 친구들이랑 우유니에서 같이 투어할라구 넘어왔는데 동행 친구들도 일이 생기는 바람에 나보다 들어오는 날이 하루 이틀 늦어졌다 아무것도 안하고 기다리기에는 우유니까지 왔으니까 오늘 나랑 선셋이랑 스타라이트 할 사람~ 앞 쪽에 아리엘 있어서 아리엘도 방문 Full day 180볼 Day Time 130볼 Full day Sunset Starlight 280볼이라 쓴건가? Sunset Starlight 130볼 Starlight 130볼 Starlight Sunrise 130볼 아마? 이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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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우유니, 아타카마 버스 예약, 카페 Vainilla coffe bakeryshop

우유니 일정 뒤로 계획을 짜다가 갑자기 급 끼어들기 한 칠레의 안토파가스타 사막의 손 렌트카 아니면 투어라는데 생각 좀 해봐야겠다 우유니에서 아타카마는 버스 타는 걸로 동행들과 확정 지었다 아타카마 가서 투어하고 나는 이키케로 갈 예정이라 숙소를 한 번 알아봤는데 부c닷컴에 숙소 안떠서 2차 방안으로 호스텔로 들어가서 조회해보니 c닷컴이는 뜨지 않는 호스텔이 하나 나왔다 여기로 해야겠구나 숙소에서 느긋하게 이거 저거 알아보다 3시가 넘어서 버스를 예약하러 나왔다 산페드로 아타카마 가는 버스 Cruz del Norte 버스 터미널 앞에 있다아 5시라 적혀있지만 6시 출발 버스가 하루에 한 대라 하루 전에는 예약 필수 하루 전도 일찍 가세욥 볼리비아 볼이 남아서 처리할 겸 유산균을 샀다 남미는 개당으로 받는게 참 신기해 우유니에서 그나마 괜찮은 카페 그 이유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는 메뉴가 있다 여기 좋은데 영업시간이 딱 좋은 런치타임에 브레이크 들어가서 오후 3시반 이후에 가야한다 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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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엘 칼라파테

전 날이랑 같은 시간에 기상 다른 애들은 트래킹 갈 거 같은데 내 도미토리 방은 정말 아무도 안 일어났다 짐 다 챙기고 오늘도 커피 타서 출발 도착하니까 엘칼라파테 가는 똑같은 버스가 두 대 딴 거 탈 뻔했넹 뒤져보니까 나온 10페소 칠레 출국 심사 기다리다가 펼쳐본 여권 남미국가들은 되게 촘촘히 찍어준단말이야 국경 지나고~ 아르헨티나 입국 심사 건물이 참 소박해 입국 심사하는 곳이라니 별일없이 다 패스 뭔가 빨리 도착할 것 같았는데 늦게 도착한 느낌이랄까 엘칼라파테 버스 티켓을 구하느라 고생해서 엘찰텐 버스 미리 살까하다 말았다 (이러다 또 후회하지) 일단 현금이 없었고 자리가 많은 것 같았다 일단 찍어둔 시간표들 <2023년 01월 기준> 호스텔 찾아가자 엘 칼라파테 호스텔 도착 칠레랑 아르헨티나랑 호스텔 결제할 때 세금 때문에 몇 번 언쟁한 적이있는데 여기는 규칙대로 였다 해외 발급 카드 결제하면 세금 면제고 현금 결제는 세금 붙고 바로 체크인해줬댜아 호스텔 건물은 아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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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 웨스턴 유니온(여권사본 $150)

8시에 알람을 맞춰뒀지만 못일어나고 간만에 자고싶은 만큼 푹 잤다 일어나서 느긋하게 챙기는데 갑자기 조식있다는게 생각나서 후다닥 가서 먹었다 웨스턴 유니온을 가야하니 돈을 송금했는데 아르헨티나 도시를 더 들릴 것 같아서 넉넉하게 신청을 했다 옆 동네에 있다네 걸어가는데 앞에 먼저가는 아저씨가 지름길인 마냥 가로질러 가길래 나도 가로질러서 옆 동네로 도착 뭔가 저기 바글바글 사람들이 있는 곳이 웨스턴 유니온 같다 열시 반 쯤 도착했는데 줄이 조금 길었다 근데 줄이 안줄어들어 왜 줄이 안줄어드나? 문을 안열었나? 했는데 9시 오픈이었는데 문은 열었는데 웨스턴 유니온에 돈이 없다내 하핫 그래서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돈을 입금하러 오는 걸 웨스턴 유니온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그 사람들이 입금하면 그 돈을 그대로 우리에게 주는 @_@ 오메 구래서 한 참 기다려야 할 것 같으니 내일 예약을 잡고 가거나 아님 기다려야하는 상황 예약은 500페소이고 예약을 하고 가서 다음 날 왔을 때 웨스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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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산티아고 경유 12시간

친구들이랑 연락하다가 뭔가 루트가 또 조금 변경될 듯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길래 깼는데 아저씨가 나한테 뭐 설명하고 싶은지 앞에 서서 막 이야기를 했다 스페인어로 쳐다보니까 버스에서 큰 소리로 “한국어할 줄 아는 사람?!” 이라고 소리 쳤닼ㅋㅋㅋㅋ 도세!!! 이러더니 딴 사람이 도와줬는데 결론은 12:50까지 휴게소 정차할 거라고 했다 아아 그래! 쉬는 시간동안 버스 청소하더라 와 좋다 갑자기 찍은 내 엄지 이제 3개월동안 변화가 없네 안에 들어가보니까 휴게소가 아니라 걍 터미널 샤워실도 있다:-) 어제 과음했어? 버스 다시 탑승 이번에는 앞 자리 주겠다고 2층 맨 앞으로 데려갔다 난 앞자리 말고 창가석이 좋아 이 동네 휴가로 오기 좋아 보이네 내 옆자리에 앉은 총각이랑 내 옆에 앉은 노부부랑 대화하는데 가운데 껴서 정말 불편했다c 으아 드댜 도착 7시 20분이다 오후 환전 급해서 내리자마자 달려왔는데 간발의 차 였다 안된다내 호스텔이나 가야지 충전할 금액 정도는 있었는데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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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칠레] 푼타아레나스, 라면과 피자

어제 마트에서 산 요거트 여긴 적혀있는 가격이 개당이더라 런던에서 지낼 때는 뭐 물린거라 생각했는데 요샌 알러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어제 밤 늦게까지 되게 밝더니 챙겨서 나왔다 오늘은 펭귄을 보러갈까 말까 고민만 며칠 째 결론은 안하기로 했다 우수아이아 펭귄이 더 많을꺼라며 생긴건 펭귄처럼 보이는데 날쥬 훨훨 옆으로가서 딴 것도 보고 반대로가서 또 딴 것도 보고 그리구 뭐할지 생각한다고 걍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내 뒤로 자전거 타던 분이 철푸덕 하고 넘어졌댜 괜찮냐고 자전거를 일으켜줬는데 자전거 반납하고 돌아와서 친구됐다 마트에서 파는 빵 그리구 라면 먹으러왔다아 최근에 푼타 아레나스에 이 라면집 근처에 또 다른 라면 집이 있다구 들었다 여길 간 이유는 솔직히 라면 가격이 같을 줄 알았지 라면 한 그릇 주세요오 계란이랑 치즈 들어있다 생각보다 너무 비쌌던 라면 값c 두번은 못갈듯 나와서 공원 구경 저기 동상 발을 만지면 여행이 무사히 끝난다구 했나? 다들 발 만지고 있댜 그리구 한 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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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도하, 경유 7시간

경유지 도하 도착해서 버스타고 들어가기 참으로 멀리도 돌아왔다. 트랜스퍼 따라따라 트랜스퍼 데스트 있는데 딱히 할게없어서 바로 통과 짐 검사하구 안으로 인 장시간 대기 후에 장거리 노선이라 샤워할까 생각했는데 10분에 Qar 70이라니 여기는 해롯을 비롯하여 햄리스 런던 브랜드도 조금 들어와있냉 오랜만이네 와이파이부터 잡고 3가지 중에 하나만 인증하면 된다 배고파서 푸드 코트 국물있는 라멘을 선택 사실 라멘보다는 누들에 가깝지 않았나 한다 사먹을 땐 몰랐지만 가격도 꾀나 하내 Quite room 에서 저번에 한 숨 잤던게 기억나 줄줄이 따라가봤는데 공사중 ^.^ 근처 의자 밑 콘센트에 의지하며 앉아서 쉬는걸루 정말 양말빵꾸 귀신이다 벌써 양말 두 짝 소진^^ 하지만 버텨서 시카고 까진 신고 가야지 급 생각나서 델타 체크인 시도 위탁수하물 추가 $30 탑승권 완료 갑자기 치킨 먹고 싶어서 KFC 왔다 81번 KFC 샐러드가 참 맛있던데 콜라 진짜 대빵만하내 으아아아 얼마나 기다렸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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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쿠리치바, 새해

이제야 쓰는 새해 글 벌써 이 일이 두달 전이라는게 참 신기하다 다함께 새해 복 c 이 호스텔 정수기(?) 사실 정수기는 아니고 물 통이랑 비슷한데 수돗물을 여기에 옮겨서 마시길래 나는 안에 필터가 있는지 알았다 친구가 여기 물 옮겨 붓길래 물어보니까 필터 같은건 없고 미신 같은 거란다 전 날밤부터 루트에 또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쿠리치바 다음으로 상파울루가 될 것은데 그 뒤를 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하루하루 정해서 살다보면 버스를 놓칠 때나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맘대로 일정을 조절할 수 있어서 편하지만 비행기를 타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엄청난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지금 웬만하면 버스로 다 이동하고 있는데 전 날에 새해 카운트다운할 때도 나는 루트를 고민하느라 머리를 싸매고 있었다 그리하여 일단 ️ 새해 모닝 커피 일어나자마자 또 다시 일정 수정 숙소 방은 와이파이가 안텨져서 부엌 쪽 공용 공간에서 앉아서 이러고 있으니까 애들이 이거 먹어보라며 가져다 주는데 지이이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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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멘도사 (미용실, 필름 현상, 빨래방)

일어나자나마자 물 나오는지부터 확인 나오는거보고 바로 핫 샤워 오늘 나름 할 일이 많았다 일단 조식부터 먹고 빨래감 들고 챙겨 나왔다 일단 스타벅스 들려서 아메리카노 한 잔 해주고 세탁소 찾아~ 요기 내일 저녁 8시에 오라구 하셨다 19:55까지 오라며 오늘 오후나 내일 오전이면 되는지 알았는데 음 그럼 멘도사 하루 연장해야하는데? 연장하지뭐 무게를 재거나 하지는 않았다 해야하는 일 두 번째 필름 현상 호스텔 근처 코닥은 현상하는데 2주가 걸린다길래 에??? 하고 걍 나왔는데 다른 곳 보여서 일단 방문 기본이 2 주였다 와 한국은 하루면 나오는데 이번 달 2월 28일나 나올 거라며 (이 때 2월 9일) 나오긴 하는 거지? 일단 도전이다 저렴하단 생각은 안들지만 호스텔 근처보단 나앗다 전 날에 예약해둔 미용실 가기 전에 배고파서 근처 브런치 식당으로 들어왔다 분위기 좋앗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이렇게 받고 살몬 배이글인데 음 시간 부족으로 반 만 먹구 포장했다 갑자기 벌이 오더니 계속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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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멘도사, Cold한 눈

컴컴해서 정말 푹잤다 그래서 조식도 스킵 일정이 세탁물 찾는게 전부라 굉장히 여유로운 하루 챙겨서 브런치 먹으러 아니 여긴 벌이 매번 이렇게 방문해준담 멘도사 마그넷 사야하는데 맘에 드는게 없내 최근들어서 눈이 너무 시려서 약국 가서 번역기에 “시리다”를 검색했는데 그걸 다시 영어로 검색해보니 “Cold”가 나왔다 젠장 맞아이게??? 그래서 걍 안구건조증 이라고 하고 안약 하나 겟겟 근데 여기 할머니가 나 응대하면서 은근슬쩍 마스크 끼더라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종에서 오는게 아닙니다^^ 눈이 피곤하니까 모든게 피곤 호스텔에서 한 시간 정도 눈 감고 있다가 까르푸에 고기랑 과일이랑 사러 갔다가 아이스크림 콘을 발견했는데 저렇게 다 뽀사져있음 누가 사? 건강하게 먹을거라도 당근도 사봤다 내 앞에 기다리던 아저씨 순번 못 참고 그 자리에 바구니 두고 나가버리셨댜 와우 냉동 식품 어째 c 요 기념품 상점가서 와인이랑 포도달려있는 마그넷 샀다 c 돌아오는 길에 세탁물도 찾고 간김에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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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살타 도착

웰컴투 살타 7시 20분 아침에 도착 터미널에서 나와서 길 따라따라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아침이라 너무 고요하던 살타 가는 내내 공원이었다 공원 짱 커 일단 호스텔 도착 벨을 눌러도 안나와서 너무 안절부절이었는데 다행히 와이파이가 잡혀서 왓츠앱으로 연락을 하려던 그 찰나 일하는 직원이랑 마주쳐서 같이 들어갔댜아 들어가자마자 바로 진행해주던 체크인 스페인어 대화가 당연히 안되서 번역기 돌려가며 이야기했댜아 체크인 하자마자 바로 핫샤워하러 갔는데 물이 진짜 너무 핫핫핫 호스텔에서 환전해준댜 낮잠을 좀 잘까하고 누워있었는데 꾸역꾸역 누워있다가 3시에 나왔다 나오자마자 한인 마트를 발견 있을거라 생각지도 못해서 반가웠더 생각보다 종류 많아 세일 한다는 라면이랑 오늘 고기랑 먹어야지 하고 비빔면이랑 샀댜c 친구가 나에게 꼭 가달라구 했던 후후이 투어 가야지가아지 투어도 알아봐야하는데에 왜이리 사람이 없지? 했는데 일요일이라? 아니 내가 살타 대절했냐구 c 마트에서 고기랑 이것저것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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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다시 상파울루

7시 체크아웃해서 바로 버스 터미널로 다시 상파울루로 가구나 자다 깻더니 휴게소 뷔페식 있길래 밥 조금 먹구 과자 하나 챙겨서 다시 출발해서 오는 길에 호스텔에 두고 나온 내 텀블러가 생각났다 안에 커피 타뒀는데에c 오래 쓰긴했지만 아쉽긴하구만 상파울로닥 오는 길에 찾아뒀던 쿠리치바 행 버스 EUCATUR 요기 엄청 찾았는데 큰 간판은 없구 창구 안을 잘 찾아봐야하네 쿠리치바도 또 갈줄은 몰랐다 c 친구가 가고 싶어서해서 나는 쿠리치바 같이가구 쿠리치바 다녀와 상파울루에서 커피농장 투어 같이 가는걸로 딜 우버 안잡혀서 앞에 있는 택시 탔다 넷이니까 쬐까 큰 차로 숙소 친구가 에어비앤비로 잡았는데 완전 모던 하우스 4명이서 자기는 넉넉한 공간이었다아 미리 상파울루에 와있던 친구들 만나러 바로 나와서 일요일이라 죄다 문 닫아서 찾다찾다 운명으로 영업 중인 한인 레스토랑 발견 쏘쏘 이과수에서 헤어졌던 친구들 모두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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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살타 잠겨요

오늘은 Clorinda 가는 버스를 타서 내일은 도착해야지 유심이 없으니까 일단 호스텔은 미리 잡았다 남은 페소 쓰려고 유산균 달라구 하니까 이거 받았다 어느 약국을 가도 이 유산균을 보여줬는데 캡슐이 아니라 액체인데 딱히 뭔가 땡기지 않아 이때까지 안샀다가 이번에는 사본다 카페카페 아보카도 연어 토스트랑 친구가 추천한 브라우니 맛있게 먹고 팁 통에 팁 투척 여기 둘러보니까 푸콘에서 묵었던 Selina Hostel 체인이었다 이제 이리저리 둘러다니다가 살 때가 왔지 살타 마그넷 맘에 드는건 아니었지만 친구랑 하나씩 할꺼라고 색만 다른 걸루 두 개 샀는데에 호스텔로 돌아가는 길에 맘에 드는 걸 발견해부렸다 안 돼~ 근데 이건 400페소나 하더라 그래도 이게 맘에 쏙들어서 이미 산 마그넷을 딴 걸로 교환하고 이거 사러 와야지 헿헿 호스텔 돌아와서 쉬고 다시 기념품 상점 갔는데 브레이크 에라잇 시간 남으니까 버스 터미널이나 가야지 여기 공원 크고 맘에 든댜 가는 길에 길거리 상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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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살타 오늘은 뜹니다

오늘은 꼭 버스타야지 전 날부터 아순시온 숙소 일정 변경하려고 연락했는데 답이 안오내에 일단 메세지 남겨두고 가야지모 또 왔어요옹 조금 늦게 온건가? 메뉴가 브런치 쪽으로 싹 바껴있어서 샐러드 주문했는데 샐러드 이러캐 짠가요? 운동화는 아직 말리는 중이라 슬리퍼 신고 나왔다 지나다니다가 누가봐도 이건 모든게 다 $1000페소 하나 건저볼까 하고 구경 내 흰 티 너무 꼬질해서 보기시러이제 같은 금액은 아니지만 안에도 많았댜아 더우니까 먹기도하지만 아르헨페소도 다 써야할 때가 왔지이 강냉이보여서 하나 샀다아 엽서 하나 보내려고 우체국도 갔다가 내 흰티가 안이랬는데 c 진짜 폭삭 늙은 느낌이랄까 아까 세일하는 곳에서 1000페소 주고 기본 티셔츠 하나 샀다 누가봐도 새게 어떤건지 알겠네 잘 마르고 있니? 이제 갈 때야 숙소에 있던 터키 얘가 자기도 터미널 간다구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출발알 오늘은 40분 전에 왔어요 c 근데 아무도 안계시네? 티켓 사면서 할인 해주면 안되냐고 아에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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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이키케, 해변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방 친구랑 카페 일요일이라 오픈한 곳이 많지 않았다 방 친구는 스위스 사람 스위스 친구는 또 처음이네 귀여워어 오늘은 팬케이크를 주문해봤댜 저기가서 샌딩보딩이랑 많이하던데 안가도 되겠는데? 호스텔 돌아 오는 길에 스파게티면이랑 새우를 샀댜 스파게티면이랑 쌀이랑 고민하다가 스파게티면이 더 호율적일거 같다구 해야할까나 흠 드디어 마침내 기어코 짬뽕밥 소스를 써 해먹는 날 야채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가지고 면을 조금만하고 야채 듬뿍한 짬뽕을 만들었다 이거 하나 하는데 1인분이라해서 소스가루를 다 넣었더니 콧물 흘리고 아주 난리난리 근데 너무 맛있어서 완뽕했다 이게 단점이 웬만하면 해산물이 있어야하는데 냉동 해산물은 한 곳에 오래 거주할 때만 살 수 있어서 소스가 있어도 잘 해먹지 못한다 무튼 완뽕 성공 중남미 때문에 챙겨와서 이제 하나 쓴거 실화? 밥 먹고 또 친구랑 해변 이키케에서 왜 서핑하는지 알겠네 파도 무슨일이여 ️️ 전 날부터 출몰하시던 스타워즈st 판매상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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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라식 AAA to Z

(불법게시물로 삭제되어서 수정 후 다시 올립니다아) 웃으면서 하는 수술, 스마일 라식 수술이라곤 생각도 한 적 없는 사람이 한순간에 스마일 라식 수술을 하게 되기까지 길고 긴 이야기 정확히 기억하지는 못한다. 초등학교 3~5학년 정도쯤? 안경 쓰는 게 너무너무너무 부러웠던 나는 안 보인다는 핑계로 안경을 맞추기 시작하고 (왜 그랬을까) 그 후로 약 20년 정도 안경살이를 했다. 딱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안경과 한 몸으로 살았고 그동안 내 시력은 점점점점점 떨어졌고 20살부터는 안경을 숨겨두고 '하드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20살에 소프트렌즈/하드렌즈/드림렌즈 이렇게 세 가지 고민했었는데 소프트 렌즈 하드 렌즈 드림 렌즈 가격 초기 비용 낮다 (렌즈에 따라 가격이 다름) 초기 비용 높다 (2~3년에 한 번 구매) 가격 면에서 바로 포기 적응 적응 기간이 짧다 적응 기간이 길다 가격이 비싸다 산소 투과성 산소 투과성이 낮다 산소 투과성이 높다 띠용? 갓 20대에 나로선 드림 렌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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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쉽게 주문 + 배송 조회 (추가)

알리익스프레스 Aliexpress 주문하기 + 무한 기다림 시작 https://best.aliexpress.com/?lan=ko 12월에 있을 파티 선물c을 대비하기 위해 일찌감치 어제부터 검색에 들어갔다. 여러 개 구경하다 맘에 쏙-! 드는 물건을 찾았는데 바로바로바로 요 아이️ 일명 낚시 우산 처음에는 중국 사이트에 배송이 30-50일(실화?)이나 걸린다고 적혀있어서 닫고 다른 물건을 찾아봤는데, 다른 물건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속는 샘 치고 구매를 해보기로 했다! (10/17일) 지금 구입하기 KO.AliExpress | aliexpress korean | 알리익스프레스 – 저렴하고 고품질의 중국 제품들을 온라인으로 구입하세요 - AliExpress 플래시 딜 LIVE 신규 사용자 영역 카테고리 AliExpress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입 로그인 플래시 딜 더 보기 US $87.71 57% 할인 US $215.60 56% 할인 US $3.67 54% 할인 US $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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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라파즈에서 코파카바나, 티티카카호수

오늘은 코파카바나 간다! 오전에 거의 반 강제로 기상 6시부터 통화를 미친듯이 하더니 나중에는 비닐봉지 뽀시락 거리는 소리에 호스텔 방에 있던 전원이 강제 기상을 했다. 전날에 둘러봤을 때 제일 친절했던 버스사 바로 옆에 있는 승강장에서 탑승 7:30 버스 30볼 맨 뒷자리였다아 터미널 밖으로 나가기 전에 한 아저씨가 타서 터미널세 티켓을 확인 난 아저씨에 내고 티켓을 받았다 2.5볼 한 참을 달려 9시 50분 쯤에 강 건너러 도착 버스와 사람은 따로 간다니 하차 요기 가서 2볼 내고 요런 티켓 받으면 된당 저기 버스 한 대 가고 있다아 뭐 먹을 거 사는 거 아니면 할 게 없어서 티켓 내고 보트 탑승 대충 차면 출발하더라 건너와서 또 구경하구 있다가 목도리 너무 귀여워어 얘두 목도리 먹구름 너무 불안한데c 다시 버스 탑승 그렇게 또 한 시간을 달리다 보면 코파카바나가 보이기 시작한다아 11시 10분 코파카바나 도착 터미널(?) 말고 버스 회사 앞에서 내렸다 근데 바로 옆에 내가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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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부자재 상가 영업시간 준비물 키링 만들기 1편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가본 동대문 부자재 상가 4일 동안 3번 방문했습니다 :-) 금 토 일(휴일) 월! 첫 날에는 어쩌다 가게된거라 너무 준비 없이가서 그냥 이쁜 파츠만 몇 개 구매하고 다음 날에는 이제 사야할 리스트를 적어서 방문 월요일에는 급하게 만들어야하는게 생겨서 아침 일찍 방문해서 필요한 것만 딱! 사고 나왔어요. 동대문종합시장 악세사리상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6 종로 266 동대문 부자재상가는 A/B동 5층에 위치. 영업 시간 월 ~ 토, 09:30 ~ 19:00 일요일 휴장 첫 번째 방문(금요일) 동대문 역 9번 출구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몰랐던 저는 1층을 돌고 돌아 그냥 입구로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A동을 찾고 찾아 도착! 5F 악세사리 부자재 두 다리로 5층까지 걸어 올라갔습니다. c️ 첫 날에는 조금 늦게 도착해서 벌써 문을 닫은 상점들이 있었어요. 다들 마감 준비중 늦은 만큼 급하게 후다닥 보기로! *모든 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