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국립공원? 가려다가 휴식을 택택 내내 호스텔에 누워있다가 하루가 지나기 전에 잠시 나왔다 걸어걸어 육교 건너 또 건너 길이 너무 불안하게 잘 되어있내 철길도 건너 스타벅스 디티 매장?
강아지 밥 그릇두 있고 막 매장이 넓진 않은데 되게 깨끗하댜 괜찮은거 없나 구경하다 구냥 나왔다 먼길 왔는데 마이크로소프트 ! 가는 길에 조금 커보이는 마트 잠시 들여서 보고 저녁은 치킨 시켜먹으려구 배달 앱 뒤지는데 너무 다양하다 치킨 종류가?
가격 대비 괜찮아보여서 시켜보려고 하는데 하찮은 사람이라니? 날개 15 순살 10 파파스까지 이렇게 딱 시킨거같은데 많이 왔댜 멕시코에서 잘 내려오고 있었는데 나는 페루를 안 갈생각이고 (2015년에 다녀왔댜!)
볼리비아는 다녀왔어도 다시 갈 생각인데 볼리비아 비자 준비 못했기에 비자 만들러 일단 대사관을 가는걸 택했다 비싸구만~ 볼리비아 비자 일단 만들구 이 곳 저 곳 몇 군데만 돌고 아마 시간 맞춰 볼리비아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원문 링크 : [2022 코스타리카] 산호세, 노 일정 (하찮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