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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과테말라] 플로레스에서 랑킨(세묵샴페이) 버스 8시간에서12시간의 마법

 [2022 과테말라] 플로레스에서 랑킨(세묵샴페이) 버스 8시간에서12시간의 마법

숙소에 트리?있는지는 몰랐내 여기 정말 잘 쉬다간다!

행벅 전날 기념품 샀던 곳 :-) 아조씨가 할인해달라구 하면 바로바로 해주던데 오늘은 플로레스에서 랑킨(세묵샴페이)까지 버스 이동 무려 8시간 장거리 버스 노선 어제 버스를 예약하고 픽업 장소로 가는 즁 8시 시간 맞춰갔더니 한 차량이 왔댜 근데 8시에 출발하는 차량이 많은 모양 티켓 보여주고 확인하고 타야한댜 확인하구 차 안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았다. 7시 55분쯤 차는 8시가 지나도 출발할 생각이 없어보이고 늦게오는 사람들은 왜캐 천하태평인지 지금 중미여행하면서 느끼는건 버스 시간에 맞춰올 필요가 없다는? 십분 씩은 늦게 출발한다.

하지만 불편한 자리에 앉을 수 있다. 가운데 자리나 목 받침이 없는 자리 20분 쯤 대기하다가 출발 에어컨 빵빵하고 좋아 2시간 정도 지나고 건너가야는 강 앞에 섰다.

몇 년 전 글에도 이러더니 아직도 공사가 안 끝났구나 자동차 잘 떠가내 차에서 내리니 않고 차를 배에 실었다 뒷 쪽에 앉은 나는...